2025.01.24 14:14
인천광역시는 인천시청 소통회의실에서 인하대학교와 행복기숙사 신축 관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간 상생 방안 합의를 위한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합의는 지난해 9월부터 장기화된 인하대학교와 비대위 간의 갈등을 인천시의 조정으로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소통 및 협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양측의 갈등은 2024년 8월, 인하대학교가 행복기숙사 신축계획을 포함한 도시관리계획 세부시설 조성안을 인천시에 신청하면서 시작됐다. 특히 행정절차 과정에서 관계 기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던 중, 비대위가 강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갈등이 불거졌다. 비대위는 지난해 10월부터 인천시청2023.11.14 10:23
한 달 약 34만원에 주거비를 해결할 수 있는 대학생 연합 기숙사가 서울에서 문을 열었다. 교육부는 국토교통부및 한국사학진흥재단과 14일 오후 4시 서울 성북구 ‘동소문 행복기숙사’ 개관식을 한다고 밝혔다. 동소문 행복기숙사는 지하2층~지상 10층, 연면적 1만3358제곱미터(㎡) 규모로 지난 5월 준공됐다. 2인실 위주로 356실로 698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입주생을 모집했다. 이달 현재 72.9%에 해당하는 509명이 거주 중이다. 동소문 행복기숙사는 여러 대학 학생들이 입주해 공동으로 거주하는 공간으로,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교육부가 무상 제공한 국유지에 주택도시기금 등을 포함한 사학진흥2020.08.18 10:14
대학생 주거비 경감을 위한 행복기숙사 건립 시에 국·공유지 부지를 30년간 무상사용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교육부 1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한국사학진흥재단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개정의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사학진흥재단이 행복기숙사를 건립할 경우, 국·공유지 무상사용 기간이 기존 20년에서 30년으로 연장됐다. 현재 정부는 국정과제로 대학생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행복기숙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행복기숙사는 교육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사학진흥기금과 국민주택기금을 대학에 지원해 대학생 및 저소득층 학생의 주거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됐다. 행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