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08:33
원조 단짠 감자칩 허니버터칩이 출시 10년만에 새로운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19일 해태제과에 따르면 오리지널 허니버터칩의 단짠 풍미를 더 진하고 깊게 즐기는 ‘캐슬’을 론칭한다.출시 이후 그 계절에만 맛보는 15가지 시즌에디션으로 시장의 기대에 응답했던 허니버터칩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형제라인이다. 신형 ‘허니버터칩 캐슬’은 원조의 오리지널리티는 그대로 담고 감자 모양과 두께를 완전히 바꿔 맛의 품격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품격을 살리기 위해 노란색 대신 ‘캐슬’만의 블랙 패키지로 새롭게 단장했다.우선 생감자를 얇게 자르는 단면공법이 아닌 굴곡을 깊게 넣어 썰어 내는 캐슬컷 공법을 적용했다. 역대급2024.05.13 09:25
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이 한국과 일본에서 새로운 맛으로 동시에 데뷔한다. 한·일 양국의 젊은 입맛 공략을 위해 개발한 사과파이맛 감자칩 애플버터 맛이다. 이번 달부터 양국에 각각 50만 봉지씩 약 100만 봉지만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스페셜 에디션이다.동일한 신제품을 한국과 일본 시장에 동시 출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마케팅 전략이다. 단짠 감자칩 시장을 만들고 주도하고 있는 허니버터칩의 독보적인 인기가 일본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으로 판단했다.13일 해태제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심층적인 시장조사를 통해 한일 양국의 젊은 층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애플파이맛을 최종 선정했다. 이후 수많은 배합 실험과 소비자 테스트2023.05.02 10:45
넥슨이 해태제과와 협력, 자사 대표작 '크레이지 아케이드'와 과자 '허니버터칩'을 컬레버레이션한 제품과 이벤트를 선보인다.이번 컬레버로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인기 캐릭터 다오·배찌·우니·케피 등이 표기된 허니버터칩 제품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제품에는 '럭셔리 다오', '럭셔리 디지니', '레이', '수' 등 10종의 캐릭터를 포함해 게임 내 아이템, 재화 등을 얻을 수 있는 기프트팩 쿠폰이 동봉된다.또 '크레이지 아케이드' 이용자들의 게임에 관한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한 컷툰을 4종 제작, 제품 뒷면에 부착하는 등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한다.크레이지 아케이드 게임에는 컬레버 기념 맵 15종과 보너스 맵 3종이 업데이트됐다2023.02.22 10:30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12월 중순 선보인 PB 스낵 ‘뵈르트러플 감자칩’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2개월여만에 70만개를 돌파하며 65종의 감자 스낵 중 매출 2위에 등극했다고 22일 밝혔다. 열풍급 인기에 힘입어 ‘프링글스’, ‘칩포테토오리지날’ 등의 매출을 이미 넘어선데 이어 감자칩 부동의 1위 상품인 포카칩 아성까지 넘어설 기세다. ‘뵈르트러플 감자칩’ 은 일명 버터 맥주라 불리며 신드롬을 일으킨 ‘뵈르 맥주’ 브랜드를 확장해 선보인 상품이다. GS25, 블랑제리뵈르가 공동 기획을 추진했고, 허니버터칩 등을 제조한 감자칩 명가 해태제과가 OEM(주문자 상표부착 생산)을 맡는 3자 협업이 성사되며 최종 완성됐2019.05.31 11:29
해태제과가 인기 스낵제품 '허니버터칩'의 여름 한정판 ‘라벤더&블루베리’를 새로 선보인다.31일 해태제과에 따르면, 허니버터칩 여름제품에는 세계최대 라벤더 산지인 중부 유럽의 800m 고지대에서 채취한 라벤더와 스위스 야생에서 자란 블루베리가 사용됐다. 바삭한 감자칩에 라벤더와 블루베리의 진한 향과 상쾌한 청량감을 입혀 식감을 더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따라서, 허니버터칩을 한 입 깨물면 블루베리 맛이 먼저 다가오고, 목 넘김 뒤에도 그윽한 라벤더 특유의 허브 향이 올라와 입 안 가득히 '시원한 여름'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게 제품의 장점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제철 재료가 좋은 맛을 내는 최고의2018.12.05 09:29
해태제과가 올 겨울 시즌 제품 ‘허니버터칩 아몬드카라멜’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미 대중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익숙한 맛을 선택해 겨울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뜻이다. 이번 제품은 일반 카라멜에 비해 2배 가량 진하게 농축한 ‘노아(NOIR)카라멜’을 사용해 부드럽고 단맛이 깊다. 여기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겨울철에 더 환영 받는 아몬드를 갈아 넣어 고소함과 건강까지 챙겼다. 해태제과는 봄(체리블라썸), 가을(메이플시럽) 허니버터칩 시즌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허니버터칩 아몬드카라멜’역시12월~2월까지 3개월만 판매되는 시즌 한정제품이다. 봄, 가을 허니버터칩 시즌제품의 경우 지금까지 89억원(AC닐슨 기준)의 매출을2018.08.24 05:00
해태제과 허니버터칩에 영감을 받은 감자칩이 영국에서 출시된다.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영국 제과업체 페어필드 팜(Fairfields farm)은 최근 '허니버터 앤 시솔트' 시리즈를 출시하고 현지 항공업체 버진 애틀랜틱항공에 공급하기로 했다.허니버터 앤 시솔트 시리즈는 버진사 관계자가 한국 여행 중 맛본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에 영감을 받아 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태제과를 벤치마킹한 셈이다.페어필드 팜은 지난 2월 버진사와 3년 간의 계약을 맺고 항공기 이용 고객에게 자사 제품을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버진 애틀랜틱항공 이용 고객은 전 세계 모든 행선지에서 허니버터 앤 시솔트 시리즈를 맛볼 수 있다.한편, 페어필2016.10.22 08:00
삼겹살· 롯데 요구르트 젤리·비비고 냉동만두·허니버터칩이 홍콩을 사로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코트라 등에 따르면 홍콩 내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에 김, 김치, 라면 등 완전 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면 최근에는 신선 식품과 함께 직접 한식을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기본재료, 한국에서 유행 중인 스낵류까지 확대된 것. 특히 한국의 신선식품을 구매해 직접 한국 요리를 해 먹는 홍콩 소비자들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국 음식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법을 보여주는 등 미디어를 통해 홍콩 사람들이 한국 음식에 익숙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실례로 순대, 깻잎, 편육 등은 독특하고 강한 향 때문에 홍콩 사람들보다는 홍콩 주재 한국 교민들이 주로 소비하는 품목이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한국 드라마 및 프로그램 안에서 주인공들이 먹는 모습을 보고 시도해보는 홍콩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우선 홍콩에서는 복숭아, 포도 등 한국산 신선 과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홍콩 전체 신선 농산물 소비에서 자국 생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2.5%에 불과하기 때문에 홍콩은 완전 시장 개방정책을 펴고 있다. 이에 따라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농식품 수입의존도는 95% 이상이다. 특히 날씨가 따뜻하고 농식품 재배지역이 한정적인 홍콩은 딸기나 포도, 복숭아 재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또 최근 일본과 중국산 농식품의 안전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다소 비싸더라도 안전한 식품을 찾는 현지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삼겹살도 홍콩 소비자들의 손길을 끌고 있다. 홍콩 내 한국 식당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홍콩 사람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한식당 개수도 최근 몇 년간 크게 늘었다. 이같은 한식당에서 한국식 BBQ라 불리는 삼겹살은 가장 인기있는 메뉴로 꼽히고 있다. 홍콩 사람들은 바닷가나 아파트 바비큐장에서 야외 바비큐를 즐겨하는데, 한국식 고기를 사서 직접 구워먹는 사람2016.08.24 16:53
"500ml 제주 삼다수가 품절돼 보름동안 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없었는데.... " 영등포 W마트 관계자 "지난달 말부터 물량이 부족해서 주문량이 제대로 소화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500ml 제주 삼다수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 제주 삼다수 구로구 판매점 관계자 24일 유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폭염이 이어지면서 소형마트와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500ml 제주 삼다수 품절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타 브랜드 및 타 품종의 품절현상은 아직까지 나타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독 제주 삼다수 500ml 품절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소비자 선호가 높은 제주 삼다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일반적으로 집에서 소비되는 2L용량보다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먹고 다니 500ml 수요가 폭염으로 급증했기 대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제주 삼다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생산하고 광동제약 이 판매하는 한국 유일의 화산암반수로 공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있다. 지난 1998년 3월 출시된 이후 먹는샘물 페트병부문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마트 등 대형 매장과 CU 등 편의점에서 지난말 말과 올해 초부터 500ml 제주 삼다수 공급이 원활하기 못해 품절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2L의 경우 공급이 원활하나 500ml의 경우 일부 매장에서 500ml 공급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대형 매장의 경우 주로 2L를 찾는 소비자가 많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편의점과 소형 판매점에서는 500ml 제주 삼다수 품절에 타격을 받고 있는 상태다. CU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500ml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폭염으로 수요가 일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고 말햇다. 이에 대해 제주개발공사는 "2L와 500ml 제주 삼다수 공급을 전년대비 5% 늘렸지만 현재 주문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매년 여름에는 수요를 맞추기 힘2016.07.01 15:36
올해 1분기에 가구당 월평균 외식비에 32만2295원, 식료품‧음료에 34만9415원을 쓴 것으로 집계됐다. 허니버터칩으로 대변되는 단맛 유행이 ‘신선함’ 섭취에 대한 욕구로 변화함에 따라 당류 및 과자류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신 1인가구 등 혼밥족 비중이 늘어나면서 HMR 등 간편식의 소비가 증가된 것으로 산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통계청이 공표한 201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식품 및 외식 분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식료품‧비주류음료의 월평균 지출은 34만 9415원으로 전체 가계 소비지출 중 13.1%를 차지했다. 전체 가계 소비지출 중 외식 비중을 보여주는 식사비 지출은 32만 2295원으로 전체 가계 소비지출 중 12.1%를 차지했다.세부적으로 식품의 소비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가공식품 소비는 늘어난 반면 농축산물의 소비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지출이 증가한 품목은 기타식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 이어 쥬스 및 기타음료가 9.4% 증가했으며 ▲주류 8.3% ▲곡물가공품 7.3% ▲채소 및 채소가공품 5.7% ▲육류가공품 5.2% 증가했다. 반면 곡물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2.4% 감소했다. 이 밖에 해조 및 해조가공품가 9.1% 줄었으며 ▲유지류 8.2% ▲유제품 및 알 7.1% ▲당류 및 과자류 6.7% ▲과일 및 과일가공품 4.7% ▲조미식품 4.4% ▲커피 및 차 3.2% 등의 순으로 낮아졌다. 1인가구 등 혼밥족 증가로 인해 늘어난 HMR 등 간편식의 소비가 기타식품 지출을 상승시킨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곡물부문에서 쌀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곡물섭취를 통해 영양과 건강을 지키려는 소비자들의 선호가 반영돼 곡물가공품 소비는 증가했다.서구화된 식습관 및 식단, 외식의 주메뉴로서 고기 섭취의 증가는 육류 및 육가공품의 소비 지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또 허니버터칩으로 대변되는 단맛 유행이 ‘신선함’을 섭취하고 싶은 욕구로 변화하면서 당류 및 과자류 소비는 감소했다. 유제품의2016.06.10 15:42
국민의당 김수민의원이 리베이트 논란에 휩싸였다.자신이 운영하는 브랜드업체와 당의 홍보업체 간 허위 계약을 통해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다. 김수민 의원은 1986년생으로 올해 30세다. 숙명여대 학교 교내 디자인 동아리인 '브랜드호텔'을 광고홍보전문 벤처기업으로 이끈 벤처인이다. '허니버터칩' 디자인에 참여해 유명세를 탔다. 안철수 의원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김 의원의 아버지는 새누리당의 전신인 신한국당에서 국회의원을 지냈다. 건설업체 오너이기도 하다.이러한 출신배경 탓에 흙수저 금수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2016.05.20 14:06
오전 한때 오름세를 보이던 해태제과식품이 다시 급락하고 있다.개장 직후의 반짝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사흘 연속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태제과식품은 20일 오후 1시45분 주당 4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전에 비해 1600원, 비율로는 무려 3.26% 하락 중이다. 해태제과식품은 지나 5월 11일 공모가는 1만5100원으로 상장한 뒤 단기급등하여 한때 6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다.단기급등에 따른 차익매물 실현으로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오후 1시 40분현재 주가 상황. A101530 해태제과식품현재가 47,550 전일대비 1,600(3.26)거래량1,038,344 거래대금51,055,531,750시가 51,400 외국인비율 1.85%고가 52,300 대용가 34,400 저가 47,200 PER/PBR 53.97 / 6.71시가총액 (단위 : 백만) 913,423 52주 (종가기준) 최고가 60,000 최저가 24,6002016.05.11 18:40
해태제과식품이 15년 만에 증시에 복귀했다. 정확하게 2001년 1월 증권거래소에서 퇴출 된지 14년 6개월 만이다. 윤영달 크라운제과 회장이 인수한지는 11년 만이다.11일 유가증권시장에 다시 얼굴을 내민 해태제과식품은 첫날 공모가(1만5100원)대비 25.5% 오른 시초가 1만8960원에 거래를 시작 29.82% 급등한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해태제과식품 재상장 1등공신은 ‘대박’이 난 ‘허니버터칩’이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윤 회장은 2007년과 2012년에도 재상장을 추진했지만 실패했다. 이런 윤 회장의 아픔을 단번에 씻어 준 제품이 ‘허니버터칩’이다. 증시로 돌아오는 데 해태제과식품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부라보콘’과 ‘맛동산’, ‘에이스’ 등 장수제품의 활약이다. ‘허니버터칩’이 재상장을 성공시켰다면 이들 제품들은 해태제과라는 이름을 지켜온 ‘파수꾼’과 같은 존재들이다. 해태제과는 알려진 대로 1997년 11월 부도를 맞는다. IMF 환란으로 해태제과는 회사 문을 닫을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때 회사를 살려 낸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부라보콘’이다.“12시에 만나요 부라보콘”으로 시작되는 이 유명한 CM송은 지금도 흥얼거리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윤형주와 윤석화가 부른 이 노래는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당시 CM송은 통기타로 대변되는 포크음악과 어우러지며 윤형주, 김세환, 김도향 등 ‘7080 문화 아이콘’들이 주름잡았다. 1970년 우리나라 최초로 탄생한 콘 아이스크림 ‘부라보콘’은 해태제과를 살려낸 ‘수호천사’가 됐다. ‘부라보콘’ 등 매출 덕분에 해태제과는 1999년 출자전환에 성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2001년 외자유치를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맛동산’ 또한 해태제과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제품이다. 난공불락이던 농심의 ‘새우깡’ 아성을 무너트리고 스낵시장 왕자로 떠오른 맛동산. ‘새우깡’과 ‘맛동산’의 물고 물리는 선두 각축전은 12016.01.04 10:48
크라운제과가 허니버터칩 공장증설효과에 따른 매출증대 기대로 강세다. 크라운제과는 10시 39분 현재 전일 대비 3.14% 오른 5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보고서에서 "올해 ‘허니버터칩’ 증설효과가 기대된다"며 "월 65억원의 허니버터칩 매출액이 130억원까지 늘어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홍세종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1조2700억원, 영업이익은 107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5.2%, 15.8%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만원을 유지했다.2015.12.21 09:44
크라운제과가 허니버터칩의 매출증대 기대감에 오름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라운제과는 21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85% 오른 5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날 크라운제과 기업보고서를 통해 "편의점 등에서 경쟁사들의 허니 관련 제품 판매량이 둔화되고 있는 것과 달리 허니버터칩은 여전히 견조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면서 "수 개월 간 우려에도 불구하고 허니버터칩은 여전히 매대에서 볼 수 없는 제품"이라고 분석했다.그는 "지난 2·4분기 라인 증설 발표로 인한 과잉 설비 우려 등이 지난 5개월 간 크라운제과 주가에 반영돼 왔다"면서 "내년 3~4월에 라인이 증설되면 연 750억원에 불과했던 생산량이 1500억원 가량으로 크게 늘어 향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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