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0 12:20
현대자동차의 산타 크루즈 픽업트럭이 스파이샷이 또다시 유출됐다.20일 외신 카스쿱스에 따르면 현대차가 개발 중인 산타 크루즈 픽업트럭이 도로 위에서 여러 번 발견된 가운데 최근 눈길에서 혹한 테스트를 실시하는 장면이 새롭게 포착됐다.유출된 사진을 살펴보면 전면부는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유사하며 양쪽에 대형 범퍼 통합 헤드라이트(전조등)와 상단에 LED(발광 다이오드) 주간주행등(DRL)이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이어 위로 휘어진 허리라인과 플라스틱으로 된 무거운 하체 클래딩, 상어 지느러미 모양의 안테나도 살펴볼 수 있다.산타 크루즈 픽업트럭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와 같은 플랫2020.02.05 09:06
오는 2021년 출시 예정인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현대차가 이 모델로 북극권에서 혹한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오토에볼루션에 따르면 현대차는 개발이 완료돼 막바지 생산 준비에 나선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으로 북극권에서 극저온 혹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은 지난 2015년 북미오토쇼에서 콘셉트카로 공개된 지 5년 만에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미국 앨러바마 공장에서 생산하게 된다. 현재까지도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의 자세한 사양은 베일에 쌓여 있다. 외장 면에서 산타크루즈는 산타페의 이중 전조등과 차세대 투싼과 같은 그릴의 3D패턴을 갖고 있다. 현대가 일반2019.07.15 10:00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픽업트럭을 생산해 2020년 말 출시할 계획이라고 라 스탐파 등 이탈리아 언론이 14일(현지 시간) 전했다. 현대차는 픽업트럭 수요가 많은 미국 시장에서 이러한 유형의 차량을 출시하기 위해 개발을 마무리 짓고 생산 준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제품 기획 담당 부사장인 마이클 오브라이언은 "다목적 차량으로 새로운 틈새 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생산될 픽업의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 차량은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될 계획이다. 엘란트라, 쏘나타, 싼타페가 현재 이곳에서 생산 중이다. 아직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픽업에 사용할 수 있는 이름은2015.04.23 15:04
현대차가 올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한 콘셉트카 ‘산타크루즈(프로젝트명 HCD-15)’의 양산 계획을 조심스레 밝혔다. 이원희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사장)은 23일 현대차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산타크루즈의 경우 디자인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며 “이에 픽업트럭에 대한 접근을 조심스럽게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미 시장의 경우 자급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시장으로 픽업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87%”라며 “아시아, 중동, 중남미의 경우 일본 브랜드들이 선점을 하고 있으며 비중은 57% 가량 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또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시장은 조심스럽게 검토 중에 있다”고 설명하며 “적극적인 방안 검토를 끝낸 후 향후 계획을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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