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09:00
호반그룹이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호반그룹은 지난 20일 충청북도 제천시 포레스트 리솜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나무심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그룹 내 차세대 리더 육성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주니어보드 3기 구성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계열사 주니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조직 내 소통과 혁신을 도모하는 제도다.참가자들은 포레스트 리솜 일대에 조성된 지정 구역에서 총 2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며 산림 생태계 회복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했다.이번 활동은 주니어보드 3기 해단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니어보드는 지난해 임직원 가족 초2026.03.26 16:14
호반그룹이 산업 혁신을 이끌 과학 인재를 양성한다. 호반그룹은 2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을 열고 과학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어 미래 과학 인재를 체계적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행사에는 2013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랜디 셰크먼 교수, 2025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오마르 M. 야기 교수 등 해외 석학들이 참석해 글로벌 인재 전략을 공유했다. 국내에서는 서울대 등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 산업계 인사들이 자리해 한국형 과학 인재 육성 모델을 논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직2026.03.26 15:37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에 찬성표를 던졌다. 한진칼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빌딩 본관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제4호 의안인 ‘사내이사 조원태 선임의 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안건에는 출석주주의 주식총수(6099만6647주) 중 93.77%에 해당하는 5719만6334주가 찬성했다. 6099만6647주는 한진칼 유통 주식의 90.64%다. 한진칼 지분 18.78%를 보유한 호반그룹도 찬성표를 던졌다. 호반그룹은 한진칼 지분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호반그룹은 지난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여 2대 주주로 올라섰고, 2023년 팬오션으로부터 한진칼 지분 5.85%를 추2026.03.20 09:18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해외 현장경영에 나서며 에너지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호반그룹은 김선규 회장이 최근 대한전선의 남아프리카공화국·싱가포르의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전력 기업들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호반그룹은 계열사인 대한전선과 함께 최근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에너지 전환 정책과 전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인프라 및 에너지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 회장의 이번 현장 경영은 글로벌 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에너지 산업 분야 투자 기조 아래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김 회장은 대2026.03.06 09:25
호반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과 기술 협력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호반그룹은 혁신기술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를 위한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호반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KISED),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주최한다.호반그룹은 지난해부터 스타트업 대상 기술공모전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로 확대해 개최하고있다.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을 비롯해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62개의 수상기업을 지원하고 혁신기술을 개발해왔다.이번 공모전 모집 분야는 건설자동화(건설 로봇, 시공 자동화 등), 디2026.03.04 09:54
호반그룹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지원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호반그룹은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지난 3일 충남 태안군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50 성공 기원행사 및 범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김선규 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가세로 태안군수 등 박람회 조직위원회·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다음 달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앞서 김선규 회장은 지난해 6월 이번 박람회의 민간조직위원장으로서2026.02.25 16:33
호반그룹이 이공계를 중심으로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 호반장학재단은 25일 서울 서초구 호반그룹 사옥에서 ‘2026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호반장학재단은 이번에 선발된 총 25명의 장학생들에게 학기당 200만~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민형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와 장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호반장학재단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 육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장학사업 체계를2026.02.12 13:53
호반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800억 원 규모의 협력사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했다.호반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약 800억 원을 조기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조기 지급 대상은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의 협력사 450여 곳이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된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며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협력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호반그룹은 매년 명절마다 협력사들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거래대금을 조기 집행해 왔다. 작년 추석 명절에는 거래대금 1178억 원을 조기 지급했다.호반건설은2026.02.05 09:41
호반그룹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선다.호반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안전보건경영 전문위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사장과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 김용일 호반산업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외부 전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출범하는 전문위원단은 안전·법률·학계 등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보다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제도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전문위원단은 분기 1회 정기회의를 통해 안전보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수시 자문을 통해 호반그룹 건설 계열의 안전보건 정책 및2026.01.23 15:08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점검했다.김대헌 사장은 지난 22일 충남 당진군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대헌 사장은 지난해 9월 해저케이블2공장 착공식 이후 4개월 만에 당진을 다시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현장 경영에는 대한전선 경영총괄임원인 김준석 부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동행했다.김 사장은 먼저 케이블 공장을 찾아 미국·영국·싱가포르 등으로 수출하기 위해 현재 생산 중인 초고압 케이블의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추진 중인 생산 라인의2026.01.15 16:27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과감한 도전을 주문했다. 김선규 회장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충북 제천 레스트리 리솜에서 열린 호반그룹 신년 전략회의에서 게리 샤피로의 저서 ‘Pivot or Die(변화 아니면 죽음)’을 인용하며 “불확실성 속에서도 과감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새로운 기회를 선점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번 회의에는 김 회장을 비롯해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등 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호반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추진할 AI 전환, 오픈 이노베이션, 정부 정책 변화 대응 방안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김2026.01.05 15:34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혁신과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김선규 회장은 5일 서울 서초구 호반그룹 사옥에서 열린 2026년 신년하례식에서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시대적 전환점에 서있는 상황에서 생존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어 “산업·경제 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에서 인공지능(AI)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며 “AI 전환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더욱 가속화해 스마트 건설, 스마트 팩토리, 리테일 테크에 이르기까지 신기술을 접목한 사업 모델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날2025.12.22 16:31
호반그룹이 학대 피해를 입은 아이들의 회복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상생활동을 강화한다.호반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에 지역 학대 피해 아동의 회복을 돕기 위한 희망지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또 서울 중랑구와 광진구에도 각각 500만원씩을 전달해 총 1600만원의 지원금을 기부했다. 희망지원금은 학대 피해를 입은 아동의 회복과 재발방지를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지원금은 지난 2009년 발족한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이다.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그룹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됐다. 지원금은 아이들의 심리상담 및 치료, 의료2025.12.18 14:49
호반그룹이 농어촌 지역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서며 지역 상생활동을 강화한다.호반그룹은 당진시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사업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이 만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호반그룹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당진시 장애인복지관 주변 1322㎡ 규모의 토지에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장 조성에는 호반그룹 농어촌상생기금 10억원이 투입된다. 호반그룹은 지난 2018년부터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농어촌·지역 사회를 비롯해 협력사와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상생활동을 펼쳐왔다.호반그룹과 당진시는 상호 적극 협력해 기금 출연과 조성 공사 관련 심의 등 구체적2025.12.10 13:42
호반그룹 임직원들이 서울 서초구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호반그룹은 지난 9일 겨울안심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를 중심으로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호반사랑나눔이는 이날 연탄 1만장을 전원마을 일대 가구에 전달했다. 좁은 골목과 경사로를 오가며 연탄을 날랐고 고령자·기초생활수급자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전달된 연탄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쓰일 예정이다.연탄 나눔 봉사는 호반그룹이 지난 2009년부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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