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16:40
안산환경재단이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모한 ‘시화호 지역 거점형 환경교육사업’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신재생에너지 교육에 나선다. 재단은 이달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 전시해설 서비스를 시작으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수탁 기간은 오는 2028년 5월까지 약 2년 4개월이며, 총사업비는 4억5500만원 규모며 이 가운데 올해 사업비는 2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시화호와 안산플러스에너지센터를 거점으로 추진되며, 시화호 권역인 안산시, 시흥시, 화성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험 중심 교2026.01.21 09:14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2026년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위한 첫 실무 단계로, 최근 탄소중립 관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지난 16일 대면 회의와 19일 온라인 회의를 병행해 진행되었으며, 탄소중립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중심으로 센터장과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운영해 온 기업 대상 탄소중립·ESG 교육 과정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향후 사업으로 환류하기 위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을 대비해 센터와 ESG탄소중립교육원 간 연계 가능한 사업을 모색하고, 향후 협업 구조와 역할 분담에 대한 실무적 검토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향후 본격적2025.12.25 12:29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생태누리관 3층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ESG 경영진단·컨설팅 결과보고회와 안산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한 ESG 경영진단·컨설팅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단이 안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이하 센터)로 지정돼 수행 중인 탄소중립 지원 기능의 목적으로, 전문 수행기관과 협력해 추진됐다. 재단은 지역 기업의 탄소중립 대응 역량과 ESG 경영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했다. 이날 결과보고회에서는 △참여 기업의 ESG 수준에 대한 종합 진단 결과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영역별 주요 취약 요소 분석 △중2025.12.19 10:41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8일 수원축협사료를 대상으로 환경인증제 그린등급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판 수여식은 수원축협사료 본부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재단과 수원축협사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 결과 안내, 인증서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축협사료는 이번 환경인증 심사에서 그린등급을 부여받았으며, 인증 현판 지급 대상에 포함됐다. 또한 지난 2024년 대비 307.84tCO₂(4.28%)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며, 환경경영 실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수원축협사료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2025년 성과목표 달성 전략을 수립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 개2025.12.18 17:44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7일 오후 5시 30분, 안산국가산업단지 내 KZ정밀㈜ 2층 교육장에서 KZ정밀 환경경영추진팀을 대상으로 ESG 경영 심화 직무교육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기업 맞춤형 ‘단계별 교육’ 이번 교육은 재단과 KZ정밀이 2023년 ESG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이어온 세 번째 맞춤형 직무교육이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의 지속적인 정보 교류를 통해 제조 현장의 수요를 정확히 반영한 ‘단계별 커리큘럼’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이번 심화 과정은 제조 기업이 직면한 실질적인 과제와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실무진들이 현업에서 즉각 활용할2025.12.15 15:41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0일 ‘2025 안산그린리더스클럽(이하 클럽)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난 12일에는 ‘안산시 탄소중립 정책포럼’에 클럽 회원들과 함께 참석하며 연말을 맞아 지역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그린리더 활동을 이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수료식은 재단 홍희관 대표이사를 비롯해 아카데미 수료생과 클럽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등 표창장·감사패 수여 및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홍희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클럽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에서 탄소 중립 실천을 확산시키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라며 “수료생 여러분이 각자의 현장에서 환경 실천의 중심2025.12.15 14:18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2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5 안산시 탄소중립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안산시의 탄소중립 실행 전략과 도시 전환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안산시에서 처음 열린 탄소중립 정책포럼으로, 전문가, 기업인,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포럼은 1부 정책포럼과 2부 시민교류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정책포럼에서는 도시 차원의 실질적인 탄소중립 정책 방향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홍희관 재단 대표이사는 기조발제를 통해 안산형 탄소중립 추진 방향과 도시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홍 대표는 안산시의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2025.12.10 10:35
안산환경재단은 지난 달 19일과 이 달 9일 양일간에 걸쳐 환경강사 대상 심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동안 재단이 주관한 환경교육을 책임졌던 환경강사들에게 전문 지식과 교수법을 심화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환경강사들은 올해 초·중·고교, 지역아동센터, 환경동아리, 학교 밖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하여 기후변화, 도시숲, 텃밭, 자원순환 등을 주제로 대면 교육을 진행해 총 2차례, 5강좌로 구성되었다. 1회차 교육에서는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연구소 이미옥 연구위원과 녹색전환연구소 김병권 소장이 초빙되어 학교 교육과정 총론 이해 및 기후변화와 경제에 대한2025.12.03 11:07
안산환경재단은 지난 2일 ‘2025 탄소중립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지난 9월 23일 개강 이후,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된 총 10회 차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기후 규제 대응과 탄소감축에 대한 전문역량을 갖춘 실무형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ESG경영과 글로벌 기후 규제 대응 △글로벌 제품환경규제 동향 △전과정 평가(LCA)실습 △제품 탄소발자국 인증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재단 홍희관 대표이사는 “이번 탄소중립 전문가 과정은 지역 사회의 기후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수료생 여러분이2025.11.28 10:58
안산환경재단이 경기도–기초환경교육센터 간 공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보조금을 받아 지난 10월부터 추진해온 유아·초등 대상 지역 기반 환경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환경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과 탄소 중립 실천 의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유아 대상 프로그램인 ‘안산의 초록 이야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20개(자연생태숲유치원 외 19개소) 기관, 약 150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소극장형 찾아가는 환경연극으로 진행됐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연극과 인형극을 통해 지역 환경과 생태계 보호 및 탄소중립의2025.11.18 11:08
안산환경재단 (이하 재단)은 지난 15일 대부도 대송습지 일대에서 물새 서식지 보호를 위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송습지는 시화호와 연결된 주요 습지 생태지역으로 다양한 물새가 서식하는 곳이며 재단은 생태계 보전과 서식지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지역 환경단체·기업·시민과 함께 연례 정화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날 참여자들은 어망·그물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습지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서식지 보호 인식개선 캠페인을 병행했다. 특히 방치된 폐어구 제거를 통해 물새 서식공간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활동은 시화호생명지킴이, 안산그린리더스클럽 아2025.11.04 15:51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제9회 생명사랑 걷기축제 & 건강체험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플라스틱 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3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플라스틱 저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운영된 ‘플라스틱 제로 홍보부스’는 재단의 환경교육센터와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추진·운영한 것으로,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과 실천 중심 캠페인을 결합해 현장성을 높였다. ‘플라스틱 제로 마을(상권) 만들기’ 사업은 재단이 2022년부터 추진해2025.10.28 08:19
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일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린 2025 안산페스타에 참가해 탄소중립과 환경교육을 주제로 한 홍보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부스는 ‘지금 시작하는 탄소중립’과 ‘2025 기업도시 안산! 지구지키기 로봇코딩학교!’라는 두 가지 주제로 △로봇코딩교육 △로봇과 함께하는 친환경 윷놀이 △탄소중립 넷-제로 30 약속 등 융합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초등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로봇코딩과 게임을 접목한 프로그램은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제공해 아이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환경교육의 새로운 모델’이라는 호평받았다. 부2025.10.22 13:45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달 31일과 내달 1일,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 연남동 스페이스비와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쓰담서울 시즌5–해피쓰담데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쓰담서울’은 한국필립모리스와 환경재단이 2021년부터 함께해온 대표적인 도심 환경 캠페인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시민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도심 속 쓰레기를 줄이고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플로깅(걸으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올해 캠페인은 ‘쓰레기 없는 할로윈’을 주제로, 환경 보호를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MZ세대에게 인지도가 높은 일러스트 작가 ‘키크니’와의 협업을 통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2025.10.21 17:41
안산환경재단은 지난 20일 안산갈대습지 갯벌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I급 저어새 10여 마리가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을 관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관찰은 재단이 수행 중인 기수역 생태계 모니터링 과정에서 확인된 결과로,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갈대습지가 멸종위기 조류의 안정적인 먹이터로 기능하고 있다는 점에서 생태적 의미가 크다. 저어새는 몸길이 약 80~90cm에 이르는 대형 백로과 조류로, 부리가 납작한 주걱 모양인 것이 특징이다. 부리를 좌우로 저으며 갯벌 속의 작은 물고기, 새우, 수서곤충 등을 걸러 먹는 습성이 있어 ‘저어새’라는 이름이 붙었다. 국내에서는 인천 송도, 강화도, 시화호 일대에서 주로 번식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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