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10:48
넥슨이 2024 지스타에서 이용자들을 상대로 시연했던 차기작 '환세취호전 온라인'의 개발을 중단하고 서비스 일정을 백지화했다.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과 슈퍼캣은 환세취호전 온라인 개발팀을 해체했다. 양사 채용 홈페이지의 '환세취호전 온라인' 관련 채용 공고 또한 모두 사라졌다.넥슨은 지난해 11월 '지스타 2024'에서 관객들을 상대로 환세취호전 온라인을 시연했다. 같은 달 21일에는 온라인으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했다.이 게임은 일본의 고전 턴제 RPG '환세취호전'을 자동 전투 기반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이었다. 테스트 버전 기준으로는 환세취호전 IP의 부활 자체는 환영하나, MMORPG 중심의 구성에 대한 평가는 다소2024.11.14 12:04
척 듣기만 해도 무술 활극을 연상시키는 미디 BGM. 주정뱅이 호랑이 아저씨와 세침데기 고양이귀 아가씨, 촐싹대는 개 검객이라는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 타격감 가득한 도트 그래픽 그래픽 연타 기술. 검은 배경화면에 박진감 넘치게 날아오는 다섯 글자 '幻世酔虎伝(환세취호전)'.2000년 전후로 PC 게임을 즐겼던 이들이라면 이 다섯 글자에서 추억을 느낄지 모른다. 1997년 일본의 컴파일이 내놓았으며 국내에선 게임 잡지 부록 CD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고전 RPG 환세취호전이 27년이 흘러 한국의 지스타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부활했다.환세취호전 온라인은 슈퍼캣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를 맡았다. 도트 그래픽 MMORPG '바람의나라 연'으2024.03.20 17:29
올드 게이머들의 추억 속에 남은 게임 '오디션'과 '환세취호전' IP 기반 후속작이 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스토브에 연달아 입점한다.스마일게이트는 20일, 오디션의 스토브 채널링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예약 페이지를 오픈했다. 예약에 참여한 이들에겐 기념 뱃지와 '한비구슬', '아바타 교환권', 스토브 캐시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오디션은 T3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자회사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 중인 리듬 게임이다. 2015년 7월 정식 서비스를 개시, 올해로 출시 19주년을 앞두고 있다.스토브의 인디 게임 플랫폼 '스토브 인디'에는 일본의 D4엔터프라이즈가 개발, 한국의 대원미디어가 국내 배급을 맡은 게임 '환세취호전 플러스' 사전 구2023.08.14 10:50
슈퍼캣이 자사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을 예정인 MMORPG '환세취호전 온라인'에 참여할 프로그래머를 집중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집중 채용은 서버 개발, 클라이언트 개발 분야에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둘 모두 0명(인원 제한 없음)으로 명시됐으나, 사측은 "두 자릿수 규모로 인원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채용 접수는 슈퍼캣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는 9월 3일까지 이뤄지며 서류 전형과 직무 역량 테스트, 두 차례의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사측이 제시한 주요 기술 스택은 씨샵(C#) 프로그래밍 언어와 닷넷(.NET) 프레임워크, 깃(Git)이다. 환세취호전 온라인은 일본의 컴파일이 1997년 선보인 도트 그2022.04.11 14:34
'바람의 나라 연' 개발사 슈퍼캣의 차기작 '환세취호전' 기반 신작의 윤곽이 드러났다. 턴제 RPG인 원작의 리마스터판이 아닌 MMORPG 장르로 개발된다.넥슨코리아는 슈퍼캣이 개발 중인 2종의 신작 MMORPG '환세취호전'과 '프로젝트G(가칭)' 국내·글로벌 퍼블리셔를 맡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환세취호전'이 MMORPG로 개발된다는 소식은 이번에 처음 발표됐다.'환세취호전'은 일본 컴파일에서 개발한 '환세' 시리즈 5번째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작품이다. 슈퍼캣 측은 "원작 뿐 아니라 환세 시리즈 전체 캐릭터·세계관을 아우르는 형태로 개발 중"이라며 "원작 속 유쾌한 연출을 그대로 재현, 기존 MMORPG에서2021.07.30 17:49
슈퍼캣이 일본 게임사 'D4 엔터프라이즈'와 고전 RPG '환세취호전' IP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환세취호전'은 도트 그래픽을 활용한 턴제 RPG로, 속도감 있는 전투와 쾌적한 플레이,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90년대 국내 게임시장을 휩쓸었던 명작이다.슈퍼캣은 자사가 보유한 캐주얼 RPG 노하우를 활용해 환세취호전을 모바일 RPG로 재해석할 계획이다.김영을 슈퍼캣 부사장은 "국내 게임시장을 호령했던 매력적인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D4 엔터프라이즈와 긴밀히 협업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환세취호전'은 일본 게임사 '컴파일'의 대표작 '환세' 시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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