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9 11:06
'훈장 오순남' 박시은은 울고 한수연은 웃었다. 9일 오전 방송된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김용민, 극본 최연걸) 76회에는 황봉철(김명수 분)이 딸 황세희(한수연 분)에 대한 비뚤어진 부정으로 최복희(성병숙 분)를 가스화재 사고로 사망하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횡봉철은 딸 세희를 궁지에서 빼내려 방광식(정명준 분)에게 폭행을 휘둘렀다. 봉철의 사주를 받은 박 비서(이정용 분)가 방광식을 납치해 황룡물산 창고로 끌고 간 것. 방광식은 "내 입에 황룡그룹 미래가 달렸다"고 소리치며 반항했으나 대가는 혹독했다. 박 비서는 이어 안성 고깃집에서 일하는 최복희를 찾아갔다2017.07.20 10:29
'훈장 오순남' 한수연이 박시은 신제품 론칭을 완전히 망쳤다. 20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 김용민, 극본 최연걸) 63회에서는 오순남(박시은)이 신제품 론칭에서 황세희(한수연)의 공격으로 개망신을 당하는 안타까운 장면이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황세희(한수연 분)가 집으로 들이닥친 친아들 강세종(이로운 분)의 얼굴에 상처를 낸 사건은 두물(구본승 분)이 데려 가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그 시각 최복희(성병숙 분)는 용선주(김혜선 분) 서재에 들어가서 순남의 어린 시절 사진을 찾으려 했으나 불발됐다. 한편, 차유민은 부친 차근평(김진근 분)의 죽음을 오해한 것에 대해 최복희에게 사과했2017.07.04 07:05
MBC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김용민, 극본 최연걸)에서는 차유민(장승조 분), 오순남(박시은 분), 그의 딸 차준영(이채미 분), 그리고 준영의 할머니 최복희(성병숙 분)와 황세희(한수연 분)가 등장한다. 차유민과 오순남은 이혼을 했고 황세희는 차유민과 결혼식을 올렸다. 극중 황세희는 결혼에 걸림돌이 되는 차유민의 딸 차준영을 위협하기 위해 강제로 차에 태워 데리고 가다 교통사고를 냈다. 최복희는 황세희가 손녀 차준영을 몰래 데리고 가는 것을 보고 택시를 타고 뒤따라갔다. 황세희는 전화를 받느라 잠시 차를 세웠고 그 틈을 노려 차준영이 자동차 문을 열고 도망쳤다. 최복희는 준영이 차문을 열고 도2017.05.25 10:53
'훈장 오순남' 한수연이 이로운이 친아들임을 알았다.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 김용민, 극본 최연걸)에서 황세희(한수연 분)는 강세종(이로운 분)이 8년 전 자신이 낳고 버린 친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황세희는 세종의 유치원 원복 주머니 안에 자신을 찾는 전단지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라고 친아들임을 알았다. 마침 세종의 보호자로 병원으로 달려온 오순남(박시은 분)도 과거 황세희가 8년 전 만삭의 몸이었음을 기억하고 세희에게 그 사실을 확인했으나 부인으로 일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유민(장승조 분)을 어떻게 든 성공시키려는 황세희와 이를 막으려는 황봉철(김명수 분)2017.05.17 10:31
'훈장 오순남' 박시은이 장광의 사망으로 2라운드를 맞았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 김용민, 극본 최연걸)에서 황세희(한수연 분)는 첫사랑 강두물(구본승 분)을 보고 도망쳤고, 오순남(박시은 분)은 시아버지 차만평(장광 분)의 사망으로 남편 차유민(장승조 분)과 파국에 이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차유민은 황봉철(김명수 분)의 횡령 장부를 가져간 뒤 차만평이 죽은 줄도 모르고 전화를 차단한 채 외부와 연락을 끊었다. 적현재의 최복희(성병숙 분), 오순남, 모화란(금보라 분) 등은 차유민 없이 장례식을 진행했다. 강두물은 동생 강운길(설정환 분)과 함께 적현재로 조문2017.05.01 09:46
김명수가 임호를 죽인데 이어 딸 박시은에게 공금횡령 죄를 뒤집어 씌웠다. 1일 방송된 MBC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 김용민, 극본 최연걸)에서는 황봉철(김명수 분)이 적현재를 무너뜨리기 위해 오순남(박시은 분)에게 횡령 혐의를 씌워 연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순남은 술집에서 남편 차유민(장승조 분)과 황세희(한수연 분)가 어울리는 것을 목격했다. 유민은 아내 순남이 온 줄도 모르고 만취한 세희를 부축해 집으로 데려다 줬다. 황봉철은 차유민이 만휘한 딸 세희를 데려 온 것을 알고 격분했다. 봉철은 세희에게 김형민(기승재 분)과 결혼을 앞둔 만큼 외간남자와 어울리지 말라고 호통을 쳤다. 이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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