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 09:36
하나금융투자는 4일 에 대해 "5G조기 도입 최대 수혜주"라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 김홍식 연구원은 "5G수혜와 더불어 내년 11번가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면서 "내년 자회사 실적 호전과 이동전화 ARPU 상승 전환 등 호재들이 겹쳐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특히 골칫덩이었던 11번가가 내년 흑자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내년부터 IPO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SKT는 현재 지배구조개편이 지연되고 있다. SK그룹 입장에선 물적분할을 할 수도 안 할수도 없는 상황이다. 김 연구원은 "정부가 지주회사 자회사 지분요건을 강화할 때 신규지주사만 적용하는 방침을 밝힘에 따라 현재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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