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0 15:31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계열사 수장을 대폭 교체하며 신임 임원의 나이가 평균 45세로 '젊은 CJ'로 확 바뀐다. 이 회장의 장녀 이경후 CJ ENM 상무가 부사장 대우로 승진했지만, 관심을 끌었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은 이번 인사에서 제외됐다. 10일 CJ그룹은 주요 계열사 CEO를 교체하고, 총 78명의 임원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1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발령 일자는 오는 14일이다. 이번 인사에서 CJ지주 출신들은 CJ제일제당·CJ대한통운·CJ ENM 등 주요 계열사 대표로 선임됐다. CJ제일제당 신임 대표에는 최은석 CJ주식회사 경영전략총괄이, CJ대한통운 신임 대표에는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가, CJ ENM E&M부문 신임 대표2020.12.02 10:09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2021년 경영전략과제 달성을 위한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임원으로 전무 1명, 상무 1명을 승진‧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2019년 실적 턴 어라운드(Turn-Around) 이후, 올해 3분기 누계 매출 4474억 원, 영업이익 463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 중심 경영’의 성과를 드러냈다. 오는 2021년에는 고객중심경영, 디지털 전환(DX), ESG 경영 강화 등을 경영전략과제로 선정하고 국내유일 종합제지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번 임원 인사발령은 2021년 경영전략과제‧사업계획 달성을 위한 인재선발에 무게중심을 두고 이뤄졌다. 깨끗한나라는 현 CFO(최고재무책임자) 박2020.11.30 14:57
애경그룹이 30일 AK플라자‧애경개발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등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제주항공 출신을 전면에 배치한 점이 눈길을 끈다. 애경그룹은 지난 5월 ‘포스트 코로나 선제 대응 차원’으로 주요 5개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이번 인사 역시 상반기 그룹 인사의 연장선에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대비를 위한 고객지향적 혁신을 실행하기 위함이다. 이번 인사로 ▲대표이사 신규 선임 2명 ▲전무 승진 2명 ▲상무 승진 2명 ▲임원 발탁 3명 ▲신규 영입 3명 ▲이동 1명 등 총 13명의 임원이 승진하거나 부서를 이동했다. 김재천 제주항공 부사장은 AK플라자 대표이사로, 송병호 제주항공 호텔사업본부장 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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