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1 11:05
교육부는 올해 2학기에도 감염병 위기단계가 1단계를 유지한다면 학교의 밀집도를 3분의2 이내에서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감염위험이 높은 지역과 과대‧과밀학교는 밀집도 3분2를 강력히 유지하도록 권장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0학년도 2학기를 대비한 학사운영' 관련 등교‧원격 수업 기준 등 학교밀집도 시행방안을 발표했다. 시행방안에 다르면 현재와 같이 감염병 위기단계가 1단계를 유지되면 2학기에도 학교의 밀집도를 3분의2 이내에서 유지하도록 권장한다. 감염위험이 높은 지역과 과대‧과밀학교는 밀집도 3분의2를 유지해야 한다. 고교 3학년을 포함한 학년별 세부적인 등교방안은 지역 여건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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