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12:19
올해로 40회를 맞은 이천도자기축제가 새로운 변화를 선언했다. 단순한 지역 축제의 틀을 벗어나 도자산업과 문화예술, 기술과 지역공동체가 결합된 복합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대한민국 도자문화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무대로 거듭난다.이천시는 오는 24부터 5월 5일까지 열리는 올해 축제는 △도자산업 활성화 플랫폼 구축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 축제 △40주년 아카이브관 및 ‘명장의 작업실’ 운영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Wi-Fi 기반 방문객 통계 분석 등 데이터 중심 운영 방식을 도입해 축제의 효율성과 체계성을 강화하고, 축제 공간을 문화예술의 체험형 놀이터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 900m 도자2026.04.13 16:09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열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세워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13일 시에 따르면, 특히 전통 도자의 중심지인 사기막골도예촌에서는 40주년을 기념한 특별 프로그램 ‘40-40 스페셜 Weekend’를 자체 운영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해당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중 주말인 4월 25~26일과 5월 2~3일에 진행되며, 전 품목 최대 40% 할인 행사를 통해 도자기 구매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사기막골도예촌은 판매 행사와 함께 전시 콘텐츠도 강화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린다는 계획이다.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졸업 작2026.04.06 13:25
이천시가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맞아 특별 전시와 대규모 체육행사를 연계하며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이천시는 축제 40주년을 기념해 이천도자예술마을 내에 ‘흙과 불의 40년’을 주제로 한 아카이브관을 운영한다. 약 4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록 전시를 넘어, 도자기축제의 역사와 시민의 삶, 도시의 변화, 그리고 국제적 위상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구성됐다.전시의 중심에는 ‘흙과 불의 언어, 이천 시민의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연대표가 마련됐다. 설봉문화제 시기부터 설봉공원 중심의 성장기, 예스파크 기반의 현재까지 세 시기로 나누어 40년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2026.03.10 18:01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한온시스템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40 Years Forward(40년을 넘어, 미래로)’라는 기념 메시지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40년간 축적해 온 기술과 혁신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열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장 기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창립 50주년인 2036년까지 글로벌 1위 열관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한온시스템은 기존 자동차 열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을 밝혔다. 수요가 빠르게2026.01.30 09:50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설 명절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역화폐 ‘다온’의 소비 혜택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다온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존 인센티브 10%에 더해 결제 시 5%의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해 총 15%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매달 제공되는 10%의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2월 한 달 동안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 형태로 즉시 돌려받는 방식이다. 가령, 2월 중 다온으로 최대 50만원을 결제할 경우, 기존 5만원의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결제 과정에서 2만5000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일정 부분 줄일 수 있어 50만2026.01.27 15:58
안산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이 반환점을 돌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는 시민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동행’ 일정이 전체 25개 동 가운데 11개 동 방문을 마쳤다. ‘희망 동행’은 이민근 안산시장이 아파트 단지와 경로당 등 시민들의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경청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 시장은 지난 6일 성포동을 시작으로 26일 신길동까지 11개 동을 차례로 방문해 아파트 주민과 경로당 어2026.01.26 15:24
신계용 과천시장은 26일 2026년도 신년 언론 브리핑에서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시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과 함께, 향후 40년·100년을 내다보는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신 시장은 이날 “과천시는 이제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의료, 일자리, 교통, 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춘 자족도시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지난 4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0년,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막계동 특별계획구역, 미래형 종합의료·산업 복합단지로 조성시는 시민들의 오랜 염원 사업인 종합의료시설 유치를 위해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미래지향형 종합병원을 조성한다. 지난해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을 우선협2026.01.13 09:54
안산시가 2026년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희망 동행’을 이어가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3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번 ‘희망 동행’은 관내 129개 아파트 단지와 71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생활 민원을 즉시 해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지난 6일 성포동을 시작으로 7일 선부3동, 9일 해양동, 12일 호수동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 시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는 것은 물론, 퇴근 시간 이후 아파트 주민들과 만나 주거 환경 및 생활 안전 등 일상 전반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지난 6일 성포동 간2026.01.05 12:30
안산시는 오는 14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2026년도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국악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전통적인 국악의 매력과 현대적인 색깔을 조화롭게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년 음악회는 국악의 아름다움과 현대 음악의 다채로움을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수 태진아와 민속 소리의 대가 권재은, 전통 무용의 예술을 보여줄 오수연과 김서량, 민요 전효정과 색소폰 연주가 오재한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2026.01.02 16:03
과천시는 2026년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소통캐릭터 ‘송이·율이’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시정 소식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시 마스코트인 ‘토리·아리’와는 별개로 소통 전담 캐릭터를 기획했으며, 과천시 시목인 밤나무의 ‘밤’을 모티브로 한 ‘송이·율이’를 새롭게 선보였다.송이·율이는 시민의 마음과 행정을 잇는 소통 요정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시민의 의견과 일상 속 이야기를 시정에 전하고 시정 소식을 시민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두 캐릭터는 관악산 밤나무숲을 배경으로 탄생한 존재로, 과천의 자연과 도시 정체성을 함께 담아냈다.향후 시는 누2025.12.22 10:05
농심이 오는 2026년 신라면 40주년을 앞두고 신제품 ‘신라면 골드’를 1월 2일 정식 출시한다. 신라면 골드는 글로벌 라면시장의 주요 풍미 중 하나인 닭고기 국물 맛을 신라면 고유의 한국적인 매운맛과 결합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농심의 글로벌 확장 의지를 담은 전략제품이다. 신라면 골드는 닭고기를 우려낸 진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에, 신라면 특유의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강황과 큐민으로 닭 육수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향을 구현했고, 여기에 청경채, 계란 플레이크, 고추맛 고명 등 풍성한 건더기로 식감을 살렸다.농심은 지난 2023년 해외 전용 제품인 ‘신라면 치킨’을 출시해 영국, 호주, 말레이시아 등 다양2025.12.16 17:20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2026년을 앞두고 안산과 함께해온 시민들의 삶 ‘시민 이야기’ 사연을 이달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연 모집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시민이 곧 안산의 살아있는 역사’라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성장과 변화 속에서 도시를 지탱해 온 시민들의 일상과 경험을 시정 소식지 ‘안산톡톡’에 담을 예정이다. 특히, 지난 1986년부터 안산의 첫걸음을 함께한 시민들의 평범한 일상 속 추억부터 지역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해 소개할 계획이다. 사연 모집 대상은 △1986년에 안산에서 태어난 시민 △1986년에 안산으로 이주해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는 시2025.11.17 10:58
안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호문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추진 성과 점검과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의원, 유관기관 전문가, 주민대표 등 다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 상호문화 정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상호문화도시 조성 주요 추진 실적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제정된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가 상호문화도시의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위원회는 내년도 핵심 과제로 △유럽평의회-대한2025.11.04 09:57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2025 새로:한난]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취의 40년, 혁신의 4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40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달려갈 미래 40년의 차원도약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새로:한난]은 정용기 사장 취임 후 경영위기 극복과 침체된 조직 분위기 쇄신을 위해 ’23년부터 추진한 혁신사례 발표회로서, 올해로 3회차를 맞이했으며, 매년 직원들의 참여가 증가하여 올해는 공모과제접수가 총 422건에 이르는 등 명실상부한 한난 혁신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시행하게 된 이번 [새로:한난]은 △창립기념식 △미래비전2025.11.03 15:13
교원그룹이 3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5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장평순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연이 만든 오늘, 교원이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창업주 장평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주 작은 출판사로 시작해 지금은 국내 대표 교육기업인 동시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인생에 걸친 생활을 케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처럼 유례없는 성장과 결실을 맺게 된 것은 교원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 “시너지 전략은 교원그룹만1
인도 잠수함 14조 '독일 독주'… K-방산, 기술 장벽 어떻게 넘나
2
XRP '589 코드'의 진실은?…엘리트의 암호인가 정교한 허구인가
3
"일본 없어도 된다" 삼성 파운드리 승부수… 국산 EUV 마스크 실전 투입
4
솔리드파워·삼성, ‘꿈의 배터리’ 동맹 강화… 전고체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 가동
5
"칠레 잠수함 뚫었다" 한화오션의 '승부수'… K-방산, 남미 제패할 3가지 열쇠
6
삼성·애플 ‘배터리 고집’ 꺾였다… EU, 2027년 탈착형 설계 강제
7
SWIFT-리플, 적대적 경쟁 끝났다…글로벌 은행 60% '양다리' 융합 가속
8
아이온큐, 양자 컴퓨팅 '슈퍼사이클' 탑승...투자은행 "목표가 55달러"
9
테슬라 FSD 10년째 공수표… 하드웨어 한계에 뿔난 차주들 집단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