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1 09:02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오는 24일부터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500명대에서 더 이상 줄어들지 않고 일상 곳곳에서의 감염도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그러면서 “위중증 환자 수는 다소 줄었고 병상 여력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안정성과 효과성이 이미 검증돼 세계 160여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다"며 안전성을 강조했다.김 총리는 "접종을 마친 분들이 일상회복을 조금이라도 더 체감하도록 다양한 우대방안을 조만간 발표하겠2021.02.26 08:47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현재 거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하는 방안을 오늘 회의에서 논의하고 확정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설 연휴 이후 우려했던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은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그렇다고 안정세에도 이르지 못한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또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영업시간 제한도 현행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지속가능한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은 좀 더 상황을 지켜보며 준비하겠다"고 했다.2021.01.16 21:57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7일 종료되는 현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를 31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헬스장, 학원, 노래방 등 장기간 집합금지·운영제한 조치가 적용된 수도권 다중이용시설은 오후 9시까지 운영을 조건부로 허용한다.또 개인간 접촉을 줄여 감염확산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컸던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를 계속 시행한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수도권은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의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2021.01.16 11:51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이달 말까지 2주 더 연장하고 다음 달 1∼14일 설연휴 특별방역대책도 추진키로 했다.다만 헬스장과 노래연습장에 대해서는 이용시간과 인원을 제한하는 조건으로 영업을 허용하고 카페에서도 오후 9시까지 매장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는 등 일부 시설에 대한 방역 조치는 완화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정부는 17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와 전국에 적용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18일부터 312021.01.16 09:07
정부는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하고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유지하기로 했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거리두기 조정 방침을 발표했다.정 총리는 "거리두기 단계는 그대로 2주 더 연장하고,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21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계속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그러면서 "헬스클럽, 학원 노래연습장 등 문 닫아야 했던 다중이용시설은 엄격한 방역 수칙을 적용하는 조건으로 운영을 재개하도록 했다"고 말했다.또 "카페와 종교시설 같이 방역기준이 과도하다는 의견이 많았2021.01.15 20:00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식당 등의 ‘밤 9시 이후 영업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월 말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15일 방역당국 안팎에 따르면 정부는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의 조처를 이달 말까지 연장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정부는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와 의료계 및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 ‘생활방역위원회’를 개최해 다음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 조처 사항 등을 논의했다.기존 조처를 연장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지만, 일부 부문에 대한 완화 조치도 논의됐다.정부는 우선 헬스장에 대해 조건부로 영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살폈다. 영업은 허용하되,2021.01.04 05:11
"5인이상 사적 모임 금지합니다."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 2단계가 2주 더 연장되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전국으로 확대된다. 전국 모든 종교활동도 2.5단계에 준해 비대면으로 전환한다.숙박시설은 기존 50% 이하에서 3분의 2 이내 예약으로 제한이 완화된다. 스키장과 학원·교습소는 운영을 허용하되 인원 제한을 둔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등에 따르면 4일부터 연말연시 특별대책의 핵심 조치와 수도권·비수도권의 현재 거리 두기 단계별 조치를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이번 연장으로 5명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조치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2주간 실시한다.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직2020.12.22 13:07
24일부터 전국 식당에서 5인 이상의 모임이 전면 금지된다.또 겨울철 인파가 몰리는 스키장, 눈썰매장, 스케이트장 등 겨울스포츠 시설의 운영도 중단되고 강릉 정동진, 울산 간절곶, 포항 호미곶, 서울 남산공원 등 관광명소도 폐쇄된다.이번 조치는 내년 1월 3일 밤 12시까지 전국에 적용되고 각 지방자치단체는 자체적으로 이를 완화할 수 없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특별방역 강화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우선 전국 식당에서 5인 이상의 모임을 금지했다. 식당에 5인 이상으로 예약하거나 5인 이상이 동반 입장하는 것도 금지된다. 위반할 경우 운영자에게 300만 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 원 이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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