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14:07
금호석유화학이 글로벌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평가 지표로 활용되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평가에서 지난해 B등급보다 한 단계 상승한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CDP는 130조 달러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금융투자기관의 요청에 따라 2만4000개가 넘는 글로벌 주요 기업의 환경정보를 공개∙분석∙평가하는 비영리기구다. CDP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노력∙자가소모 태양광 활용 확대∙공급망 탄소 배출(Scope 3) 감축 로드맵 등 기업의 기후 대응 전략과 실행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전년 대비 개선 사항이 없으면 등급이 하락하는 구조다.금호석유화학은 지난 3년간 B등급을 유지해 왔으며 이번 평가에2026.02.09 11:11
대우건설이 지은 서울 은평구 ‘은평 푸르지오 발라드’가 법원 안전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법원은 이 아파트 설계도에 문제가 없고 구조적 하자도 없다고 판단했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24부는 대우건설과 대우에스티가 은평 푸르지오 발라드 시행사 이노글로벌을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 확인소송을 지난해 12월 2일 원고 승소 판결했다. 이 소송은 대우건설과 대우에스티가 서울 은평구에 지은 은평 푸르지오 발라드에서 비롯됐다. 은평 푸르지오 발라드는 지하 3층~지상 17층, 2개동 145가구 규모의 분환전환형 민간임대 아파트다. 이노글로벌이 개발사업을 추진했고 대우에스티가 2020년 11월 337억 원에 도급공사2026.02.07 10:47
광주여자대학교는 정부가 실시한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다시 한번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광주여대는 지난 6일 교육부의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일반대학 교육과,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모든 유형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7일 전했다. 이는 지난 5주기 평가에 이어 두 번째 연속 성과다. 2회 연속 최고 등급…교원양성 시스템 안정성 증명. 이번 진단은 전국 139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여건과 실습, 성과관리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하위 등급 기관에는 정원 감축 등 구조조정이 뒤따르는 엄격한 평가로 진행됐다. 그 속에서 광주여대는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유지하며 최우2026.02.03 15:38
여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예방 △대응 체계 △시설 관리 △피해 복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의 자연재해 대응 수준을 진단하는 제도다. 시는 전 항목에서 안정적인 관리 능력과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인정받아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 그간 시는 풍수해, 폭염, 대설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재난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해 왔다. 이충2026.01.23 11:02
SK에코플랜트가 탄소배출량 감축으로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A-등급을 획득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8일 CDP가 발표한 2025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CDP는 국제 비영리 환경기구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탄소 배출량 및 탄소 감축 노력 등을 매년 평가하는 기구다.평가등급은 4단계로 리더십(Leadership, A/A-), 매니지먼트(Management, B/B-), 어웨어니스(Awareness, C/C-), 디클로저(Disclosure, D/D-)이다.이는 글로벌 투자자가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을 판단하는 핵심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탄소 감축 목표 및 배출관리 체계를 고도2026.01.21 11:06
교보생명이 글로벌 신용평가사로부터 14년 연속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교보생명은 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가 보험금 지급능력평가(IFS) 등급을 ‘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수익성 강화, 견조한 자본적정성, 안정적인 시장 지위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보생명은 피치 평가 기준 3분기 자기자본이익률(ROE) 20.4%를 기록했다. 피치는 교보생명이 안정적인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과 양호한 자기자본을 바탕으로 자본적정성 지표가 ‘견조함(Strong)’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 프로파일 부문에서는 ‘양호함(Favoura2026.01.15 09:25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이 대한병리학회에서 실시한 2025년 병리과 질관리 및 숙련도 평가에서 92.3점으로 A등급을 받아 병리 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15일 병원 측에 따르면, 대한병리학회 질관리 평가는 병리과의 정도 관리와 숙련도에 대해 인력, 시설, 환경 등 전반적인 사항들을 점검해 검사실의 안전과 병리 진단의 질 관리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분당제생병원은 운영일반, 조직병리, 세포병리, 면역병리, 분자병리 부분의 정도관리와 숙련도 평가에서 92.3점의 월등히 높은 점수로 ‘A등급’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특히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1998년 개원 이후 28년 연속 병리과 질관리평가에서2025.12.22 17:11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Sustinvest)의 ESG 경영 진단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GH가 광역도시개발공사 가운데 최초로 외부 전문기관에 ESG 경영 진단을 정식 의뢰한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최초 ESG 평가기관으로, 상장사를 포함해 약 1,200곳 이상의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GH가 획득한 A등급은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체계적 관리와 투명성을 확보한 기관에 부여되는 등급으로, GH의 ESG 경영에 대한 강한 실행 의지와 책임경영 성과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사회(S)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일·생활균형 우수기업2025.12.22 09:43
LX하우시스는 최근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 우수(A), 사회 우수(A), 지배구조 우수(A) 등급을 받아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로써 LX하우시스는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이어가게 됐다.먼저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2025.12.22 09:41
KTis가 한국ESG기준원(이하 KCGS)가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 A 등급을 기록했다.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is는 연말을 맞아 올해 임직원 및 그룹사 협력을 기반으로 펼쳐온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소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강화에 나섰다. 올 한 해 KTis는 임직원의 참여와 재능을 기반으로 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소통을 확대했다. 먼저 임직원 봉사단 '에코드림'은 직접 녹음한 오디오북과 이를 담은 독서보조기기 '담뿍이'세트를 지역 아동·어르신 복지시설 10곳에 기부하여 글을 읽기 어렵거나 책장을 넘기기 힘든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했다. 또2025.12.16 14:16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최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기후변화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과 도시의 기후 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활동, 수자원·산림 관련 ESG 정보를 공개 및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CDP 평가는 주요 국제 ESG 평가에도 참고 지표로 반영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7년부터 기후변화 부문에 대한 실적을 꾸준히 제출했고 올해 평가에서 기존 B등급에서 A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했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그간 SBTi 탄소 중립 목표 승인, 내부 탄소가격 도입, 물리적·전환 리스크 기반 기후 시나리오 분석, Scope 1·2·3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2025.11.26 14:31
KB라이프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금융회사 지배구조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ESG기준원은 국내 대표적인 ESG 평가기관으로, 2011년부터 국내 상장기업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에 대한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공시하고 있다. 비상장 금융회사의 경우, 지배구조 부문만을 별도로 평가한다.이번 평가에서 KB라이프는 △주주권리 보호 △이사회의 역할과 책임 △위험관리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KB라이프는 ESG경영 강화를 위해 ESG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있으며, 금융2025.11.26 11:08
HL디앤아이한라가 ESG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A+를 받았다. HL디앤아이한라는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5년 ESG평가’에서 A+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이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E(환경)·S(사회)·G(지배구조)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해 오고 있다.올해 평가대상 805개 기업 중 최고 등급인 S를 획득한 기업은 없으며 A+등급을 부여받은 기업은 19곳으로 2.4%에 불과하다.HL디앤아이한라는 ‘더 나은 삶을 위한, 가치 있는 도전’이라는 비전 아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온실가스와 에너지 절감을 위한 친환경 공법 및 기술개2025.11.25 16:40
보령이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사 등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부문에서 ESG경영 성과를 평가해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 보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A등급을 받아, 지속가능경영 노력을 인정받았다. 환경경영 고도화를 위해 2050년 넷 제로 달성을 목표로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했으며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을 자발적으로 수행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2035에 대응하고 있다. 또 온실가스·용수·폐기물을 포함한 6대 환경지표에 대한 10개년 관리계획을 마련해 배출 실적을 개선했으며, 의약품 생산공장인2025.11.24 10:40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금융회사 지배구조 평가에서 7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KCGS는 2011년부터 국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영역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공개하고 있다. 비상장 금융사는 지배구조 부문만 별도 평가한다.KB손해보험은 △주주권리 보호 △이사회의 역할과 책임 △위험관리 체계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배구조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회사는 ESG 추진 현황과 계획을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금융·회계·위험관리 분야의 전문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며 이사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이사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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