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8 14:46
삼성전자가 자사 제품의 기본 검색엔진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빙(Bing)을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즈와 브라질 언론 올하르 디지털(OLHAR DIGITAL)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외신은 "삼성전자의 계약으로 인해 구글이 연간 30억달러(약 4조원)의 수익이 위태로워질 전망"이라면서 "삼성전자의 위협에 대한 구글의 대응은 패닉 상태였다"고 강조했다. 실제 빙은 MS의 검색엔진이지만 구글 검색엔진에 밀려 시장점유율이 3%대에 불과하다. 시장조사기관인 스탯카운터(Statcounter)의 지난해 5월 데이터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6개의 검색엔인 기준으로 △구글 92.48% △빙 3.08% △야후! 1.05% △얀덱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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