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18:13
DS단석은 1일 경기도 판교 더블트리 호텔에서 ‘2030 비전 선포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DS단석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과 에너지를 통해 깨끗한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 아래 ‘글로벌 탑 티어(Global Top Tier)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이라는 비전으로 2030년 글로벌 매출 3조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DS단석은 2세대 바이오디젤(HVO) 및 바이오항공유(SAF) 관련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재생플라스틱(PCR)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 솔루션 제공과 초소형 원자로(MMR) 산업 진출로, 미래 에너지의 패러다임 전환도 이루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환경사회지배구2025.06.24 09:24
순환경제 기업인 DS단석은 국제 비철금속 거래소인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납(Lead) 제품의 공식 브랜드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등록된 제품은 고순도 재생연으로 제품명은 'DS DANSUK PB 99.97%'다.DS단석은 폐배터리와 납스크랩을 사용해 순도 99.97%의 납과 안티몬납합금, 황동, 백동 등을 생산한다. 이 납(순연)은 자동차 배터리와 각종 산업용 배터리의 납의 주 원료, 전선피복, 방사선 차폐물, 연산화물 등으로 쓰인다.또 납축전지의 극판과 연결단자로 쓰이는 안티몬 합금연과 칼슘 합금연 등도 생산한다. LME 등록은 고도화된 품질 관리 능력과 글로벌 수준의 생산 인프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준 충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2025.06.09 15:29
DS단석은 전북특별자치도와 넷제로 컴플렉스 구축을 위해 1조900억원 규모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DS단석은 2031년까지 군산 국가산업단지 내 7만평 부지에 수소화 식물성 오일(HVO)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디젤·항공유·납사 생산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군산에 조성될 신공장은 DS단석의 미래 전략 집약체로, 탄소중립을 목표로 생산 시설과 에너지 회수 설비, 재활용 인프라가 통합된 친환경 산업기지로 조성될 예정이다.한승욱 회장은 “DS단석의 미래를 위한 결정에 전북도와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기관의 다양한 협력이 논의될 수 있도록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2025.05.23 10:13
DS단석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와 미래 에너지 분야 기술개발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본 협약은 양 기관이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원자력 기술개발을 촉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MOU을 통해 에너지 분야 공동연구·포괄적 기술협력, 에너지 기술연구 개발 관련 자료·정보 교류, 에너지 기술 개발·연구를 위한 인적교류 등을 협업하기로 했다.회사 관계자는 "양 기관의 연구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해서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유의미한 실적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5.04.19 16:11
DS단석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24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93%, 영업이익은 20.57% 각각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194.53% 늘어났다.당분기 실적은 바이오에너지 사업부의 지속가능항공유(SAF) 목적 전처리 제품(PTU) 매출(565억 원)이 반영된 데 상승했다.실적 관련해 DS단석 관계자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실적을 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25.02.16 18:23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 포승읍 DS단석 평택 1공장 내 '수소화 식물성 기름 전처리 공정'(HVO PTU). 안전모를 쓰고 창고식 건물에 들어서자 때 묻지 않은 크고 작은 은색 공장 설비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비들이 제작된 날짜는 대부분 2024년 10월로 지어진 지 오래되지 않은 공장이라는 것을 실감케 했다. 이 공장은 지난해 11월 준공됐고 한 달 뒤인 12월 가동을 시작했다. 연 30만t 규모다. 미국과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한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지속가능항공유(SAF)가 항공 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DS단석이 평택 공장에 370억원을 들여 HVO PTU 공정을 새로 지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2025.01.15 14:43
DS단석이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를 처음으로 공급하며 바이오 연료 사업을 본격화한다.DS단석은 경기 평택 1공장 수소화 식물성 오일 전처리 공정(HVO PTU)을 통해 생산한 SAF 원료에 대한 첫 공급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11월 DS단석 평택 1공장에서 진행된 HVO PTU 준공식 이후 본격적인 제품 생산을 통한 첫 공급 물량이다. 이번 물량은 미국 석유·천연가스 대기업 필립스66 SAF 원료 공급 계약 건의 일부다. 앞서 DS단석은 지난해 10월 오는 2027년 11월까지 3년간 1조원 규모의 SAF 원료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DS단석 관계자는 "고품질 SAF 원료의 생산 및 첫 공급에 이어 SAF 직접 생산 체계 구축까지 바이오에너지2025.01.15 09:56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DS단석이 평택 1공장 HVO PTU(수소화 식물성 오일 전처리 공정)를 통해 생산한 SAF(지속가능항공유) 원료 첫 공급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2분 DS단석은 전 거래일 대비 13.85% 오른 3만5750원에 거래 중이다.DS단석은 지난해 11월 평택 1공장에서 진행된 HVO PTU 준공식 이후 본격적인 제품 생산을 통한 SAF 첫 공급을 완료했다. SAF는 동·식물에서 유래한 바이오매스, 대기 중 포집된 탄소 등을 기반으로 생산돼 기존 항공유 대비 탄소 배출량을 80%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연료다.이번 물량은 미 석유·천연가스 대기업 필립스66(Phillips66) SAF 원료 공급 계약 건 중2024.11.18 18:10
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은 한승욱 회장이 18일 더 플라자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철탑 산업 훈장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에너지대상은 대한민국 에너지 부문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을 선도하고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매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한승욱 회장은 이번 시상에서 친환경 사업(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바이오선박유)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과 자원순환경제 활성화로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승욱 회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산2024.10.28 13:32
포털사 검색상위 종목 중 DS단석이 상한가를 기록했다.24일 네이버페이증권에 따르면, DS단석은 전 거래일 대비 30% 껑충 뛰면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DS단석은 미국 필립스 66 인터내셔널과 1조 215억 8069만원 규모의 바이오 항공유(SAF) 목적의 전처리 제품 공급 등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95.4%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7년 11월 30일까지다.이날 상승으로 DS단석은 시가총액 5000억원을 돌파한 502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다음은 검색 비율 기준 1위 ~ 30위권 종목의 주가와 등락률이다.1위 삼성전자 5만7800원 (3.4%), 2위 두산에너빌리티 2만1450원 (4.13%), 3위 클2024.09.26 18:19
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은 에쓰오일과 '친환경제품 생산시설에 대한 바이오원료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MOU로 DS단석은 평택 1공장에서 정제한 연 최대 30만t의 폐식용유를 에쓰오일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양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친환경 사업의 지속적인 협력도 검토하기로 했다. DS단석 관계자는 "금번 양사 간 MOU는 상호협력방안에 법적구속력은 없지만, 비밀유지 등에는 법적구속력을 가진다"고 했다. 한승욱 DS단석 회장은 "금번 MOU 체결을 통해 에쓰오일과 함께 친환경 사회 구현에 동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DS단석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향하면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2024.07.16 14:01
DS단석은 기업의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국제협약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반으로,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과 기업의 지속가능성 향상을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 최대 규모의 기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이니셔티브로, 전 세계 167개국 2만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DS단석은 ‘기업은 영원히 지속, 발전하면서 인류 사회에 공헌하여야 한다’는 창업이념에 근간하여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과 탄소 저감 노력 등을 통해 기후 위기 해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DS단석은 이번 가입을 통해 매2024.04.11 10:00
지난 9일 오전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축구장 5개(1만1000평) 규모로 지어진 DS단석 군산 제1공장에 들어서자 리튬이온배터리(LIB) 리사이클 공장 준공을 기념하기 위한 안전 기원제가 열리고 있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사회자는 목소리를 다듬었고 수십 명의 회사 직원들은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군산 제1공장은 지난 2011년 지어졌다. 안전 기원제는 산업현장에서 무재해·무사고를 기원하기 위한 행사다.DS단석은 이날 군산1공장에서 리튬이온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 준공식을 열고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3월 완공된 이 공장은 2000제곱미터(㎡) 공장 면적에 공장동, 사무동, 실험동 등을 포함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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