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10: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2주 연기되어 치르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 1241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이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학생들의 과도한 수험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교육이 내실화 될 수 있도록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성기선 원장과 민찬홍 출제위원장은 브리핑에서 "학력 격차나 여러 가지 수험의 준비도의 상황들을 다 고려했기 때문에 적정한 난이도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민 위원장은2019.08.12 14:31
현재 고 1년생이 치르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2021년 11월 18일 실시되며, 국어와 수학은 선택과목제가 도입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문·이과 계열 구분이 없어진다. 정시모집 비율이 30% 이상 늘어 수능의 비중이 높아진다. 수능 EBS 연계율은 기존 70%에서 50%로 줄어들고, 제2외국어와 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12일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방안'에 따라 수능 정시모집 비율은 30% 이상으로 늘어났다. 수능의 비중이 그 만큼 커지는 것이다. 또 2011학년도 수능 이후 70%를 유지하던 EBS2018.09.05 00:00
‘2018년 9월 모의고사’가 5일 전국에서 실시되면서 EBS와의 연계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EBS에 따르면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선 국어는 70% 수준의 연계율을 유지했다. 화법과 작문 영역은 문항의 아이디어와 핵심 내용을, 문법 영역은 주로 개념을, 문학 영역은 작품과 선지를 활용했다.영어는 전체 문항 중 73%가 EBS와 연계됐다. 듣기 및 말하기 문항은 15개 문항이 EBS 교재에 나온 대화와 담화를 재구성하거나 소재, 그림 및 도표 등을 활용해 출제됐다. 읽기와 쓰기 문항은 18개 문항이 EBS와 연계돼 출제됐다고 EBS 측은 전했다.수학은 70% 수준의 연계율을 보였다. 총 21개 문항이 EBS와 연계돼 나왔고 공통 출제과목인 확률과 통계에2015.11.12 19:50
2016 대학수학능력시험2016 대학수학능력시험의 EBS 연계율은 71% 정도로 밝혀졌다.12일 오후 스카이에듀 측은 2016학년도 수능 분석자료를 통해 언어영역, 수리영역 난이도를 공개했다.언어 영역 난이도에 대해 "국어 A, B형 모두 6월/9월 모평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2016학년도 국어B형은 2015학년도 수능보다는 쉽게 출제되었다. 다만, 변별력을 갖추기 위해 최고난도는 아니지만 고난도 문제를 3문항 정도 출제했다"고 밝혔다.이어 "EBS연계율은 교육부 방침대로 71% 정도이다. 하지만 학생들은 연계율을 체감하지 못했을 것이다"며 "1등급 추정점수는 A형 97점, B형 94점"이라고 밝혔다.또한 2교시 수리영역 난이도가 다소 어려웠다고 밝혔다.먼저 수학영역 A형의 경우 "9월 모의평가에 비해 새로운 유형의 문항들이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학생들의 체감난이도는 조금 높아졌을 거라 예상이 된다. 복잡한 형태의 계산 보다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기반으로 종합사고력을 평가하는 문항들이 출제됐다. 특히 21번, 28번, 30번 문항은 상위권 학생들을 결정짓는 문항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2015.09.22 09:38
9월 모의평가가 끝나고 본격적인 파이널 시기가 시작됐다. 시험이 평이하다는 이유로 남은 기간 방심하고 있기 보다는 표준점수 하락에 유의해, 원점수 만점을 위한 흔들리지 않는 전략적인 학습을 해야 한다. 1. 9월 모평 분석-EBS연계 70% 함정에 빠지지 마라!지난 9월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과는 비슷한 난이도였다. 6월 모의평가 보다 약간 상향된 수준이었으나 그 차이는 미미하다. 올해 발표한 교육부의 지침대로 올 2016학년도 수능도 이 정도의 난이도에서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9월 모의평가 역시 예정대로 EBS에서는 73%의 연계율을 보였으나, LC파트를 제외한 RC 28문항 중 EBS의 직접 반영률은 9문항이었다. 또한 3점 배점의 고득점 문항은 총 7문항 중 비연계가 4문항이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EBS 연계 문제에 치우쳐서 학습을 하는 것보다는 연계문제, 비연계를 총망라는 독해법을 익혀 실전에서 쓸 수 있도록 체득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 현명하다. 2. 실전 시뮬레이션(Simulation) 학습을 하라!이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영역별 최종 마무리 학습과 실전 시뮬레이션 학습이 필요하다. - 어휘 (30분): 새로운 어휘 교재를 구매하는 것보다 갖고 있는 어휘 교재를 적극 활용한다.2015.08.31 09:52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 경향을 예측해 볼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이자 수능 2개월 전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잣대가 되는 시험이다. 수능 영어 영역을 대비하기 위해 9월 모의평가를 어떻게 활용하고 학습할 지 아래 스카이에듀 정용관 총원장의 영어 학습 가이드를 소개한다. [듣기]: 절대적인 EBS 연계율, 연계교재로 꾸준히 학습하라쉬운 영어 시험 기조가 유지됨에 따라, 듣기 17문항은 한 문제라도 실수해선 안 된다. 독해 파트에 비해 부담감이 덜 할 수 있지만 시험 당일 긴장으로 인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평소에 듣기 MP3를 많이 듣는 연습을 하자. 듣기 학습 시에는 연계교재인 EBS 고교영어듣기와 수능완성을 활용하길 바라며, 9월 모의평가에서 틀린 문제는 반드시 해당 문제를 다시 듣고 몰랐던 단어와 정확한 발음을 짚고 넘어가도록 하자. [독해]: 9월 모의평가 통한 취약 유형 파악 후 기출로 연습하라9월 모의평가에서 자신이 틀린 문제의 유형을 파악한 후 취약점에 따라 대비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수능 독해 지문은 크게 정확한 구문독해가 필요한 유형, 내용 전개 방식 파악을 위한 단락독해가 필요한 유형으로 나뉜다. 순서/삽입/제거 또는 일치/불일치 문제의 경우 한 문장씩 꼼꼼한 구문독해가 필요하겠고, 주제/제목/요지 또는 빈칸추론 문제는 지문의 큰 흐름을 볼 수 있는 단락독해가 필요하다.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5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6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7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8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
9
“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