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13:54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25년 한 해의 성과를 정리하고, 2026년 판매 목표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 도입을 포함한 경영 계획을 발표했다.볼보코리아는 지난해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고환율과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총 1만 4903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수입차 시장 4위를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델별로는 XC60이 5952대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의 위상을 이어갔으며 XC40(2849대), S90(1859대), XC90(1820대), EX30(1228대) 등이 뒤를 이었다.특히 새로운 사용자 경험인 Volvo Car UX와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탑재하고 기존 브라이트 테마에 다크 테마를 추가해 개인화 경험을 강화한2025.04.17 14:41
볼보자동차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X90'이 글로벌 시상식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볼보는 뉴욕 국제 오토쇼를 앞두고 열린 세계적인 권위의 ‘2025 월드 카 어워즈’에서 EX90이 ‘월드 럭셔리 카(World Luxury Car)’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로 21회를 맞는 월드 카 어워즈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선발된 자동차 전문 기자 9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비밀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해 가장 공신력이 높은 상으로 평가받는다. 올해에는 세계 각국의 차종을 대상으로 총 6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진행됐다.볼보 EX90은 △편안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최첨단 안전 기술 △독창적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등에서 높은2022.11.10 10:03
볼보자동차가 지난 9일(현지시각) 스웨덴에서 플래그십 전기 SUV 모델 EX90을 최초로 공개했다. ‘안전 플러스’라는 전략으로 이미지 쇄신에 성공한 볼보는 XC40 리차지 순수전기차 모델을 필두로 전동화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에 공개한 EX90은 대형 사이즈,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고급스러운 실내,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브랜드에서는 본격적으로 전동화에 속도를 붙이는 모델이다.EX90은 브랜드의 기존 플래그십 모델 XC90을 바탕으로 하지만, 후속 모델이 아니라 이전에 없던 새로운 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완벽한 7인승으로 설계된 새 모델은 1회 충전으로 최장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혁신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5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6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
7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트럼프 휴전 제안 거부" ...로이터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등"
8
"이란 드론 잡는데 50억?"...美 패트리어트보다 100배 싼 미사일 떴다
9
"한국은 알아서 살아남아라"… 미 국방부가 설계한 '주한미군 없는' 시나리오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