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4 17:07
HTC 바이브(VIVE)와 SK텔레콤(SKT),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가 확장 현실 등 혁신 기술을 시연하는 '2024 AI XR 미디어 데이'를 14일 개최하고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경기도 성남 소재 판교아이스퀘어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3개 회사의 키노트 세션으로 구성된 1부와 VIVE 기기 시연, 팀 스튜디오의 생성형 AI, 모션 캡처, 그래픽 렌더링 기술 시연 등이 포함된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연사로는 HTC 바이브 측에서 벤자민 첸(Benjamin Chen) R&D 트래킹 총괄과 에드워드 왕(Edward Wang) 마스(MARS) 파트너십 총괄, 백승배 한국지사장, 그리고 SKT의 박용현 미디어 R&D 매니저와 박재홍 팀스튜디오 매니저, KOVHIA 회장을 맡고 있는 서국2023.03.06 18:05
대만의 소비자 가전 기업 HTC의 공동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왕쉐홍은 올해 애플이 확장현실(XR) 헤드셋을 출시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6일(현지 시간) 밝혔다.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 참석해 CNBC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왕쉐홍은 "애플도 확장현실(XR) 제품을 곧 출시할 계획이라고 알고 있다며 가장 빠른 출시 예정일은 올해 중반이나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경쟁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의 방향이 정말 옳다고 확신한다"고 답했다.확장현실(XR)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을 포함한 몰입형 기술을 뜻하는 것으로 보통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혼합하2022.06.22 09:18
전자랜드는 내달 15일까지 가상현실 HMD기기 'HTC 바이브(VIVE)'의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HTC 바이브는 HTC와 밸브 코퍼레이션이 협력 개발한 가상현실 기기다. 제이씨현시스템이 국내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지난 5월 제이씨현시스템과 협력해 용산IT점에 바이브 프로 2(VIVE Pro 2), 프로 아이(Pro Eye), 코스모스 엘리트(Cosmos Elite) 등의 주요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HTC 바이브 매장을 오픈했다. 전자랜드는 성공적인 오프라인 매장 오픈에 이어 HTC 바이브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내달 15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전자랜드쇼핑몰'에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2020.05.28 13:37
대만 HTC 공동 창업자였던 피터 추가 가상현실(VR) 확장 플랫폼 XR스페이스를 공개했다고 전문 매체인 벤처비트가 27일(현지 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터 추는 HTC를 떠난 후 홍콩 소재 시각 효과 스튜디오인 디지털 도메인 홀딩스(Digital Domain Holdings)에 합류해 VR 콘텐츠와 제작을 주도했다. 지난해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그는 가상현실에 사회적 요소를 내장한 새로운 확장현실(XR) 플랫폼으로 XR스페이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 프로젝트가 완성단계에 접어들어 제품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XR스페이스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콘텐츠 및 서비스로 구성된 엔드 투 엔드 소셜 VR 플랫폼이다.2020.05.22 06:30
구글의 대만에 대한 호감은 남다르다. 구글은 지난 2013년 대만에 데이터 센터를 열었다. 5년 뒤 구글은 대만에서 HTC 스마트폰 설계부문을 11억 달러에 인수해 2000명 이상의 엔지니어들의 환대를 받았다. 같은 해 구글은 대만에서 5000명의 인공지능(AI) 교육생을 양성하는 한편 300명을 추가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포브스지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대만의 디지털 툴을 발전시키고 훈련생을 고용하는 데 관심을 갖고 더 많은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또 다른 정책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글이 대만을 계속 찾는 이유는 대만이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 수준이면서도 아시아에서 연구개발을 할 수 있는 고학력 인2020.04.16 15:36
지난 2017년 HTC로부터 11억 달러의 지적 재산과 관련 자산을 사들인 구글의 다음 단계는 컴퓨터 칩의 자체 제작이 될 것이라고 브라질 매체 기즈모도가 16일(현지 시간) 전했다. 구글의 최신 하드웨어 개발 소식은 구글이 최근 화이트채플(Whitechapel)이라는 코드명으로 디자인된 프로세서의 첫 기능성 프로토타입을 제공받았다는 악시오스(Axios)의 보고에서 나온 것이다. 악시오스는 이 칩이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칩은 삼성전자의 첨단 5나노미터 제조 공정을 이용했다. 칩 자체는 스마트폰과 향후 크롬북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장착하기 위해 설계된 암(ARM) 기반의 옥타코어 플랫폼이라고 한다2019.11.05 05:30
타이완 HTC가 내년 2월 333달러(약 38만6000 원)짜리 보급형 5G폰 출시로 재기를 노린다고 포브스지가 지난 3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HTC는 지난 2011년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정점에 섰다가 이후 중국업체들의 급추격과 치열한 공세로 속에 급속히 추락했다. 업계 관계자는 HTC가 5G 무선 프로토콜의 주요 장점을 그대로 제공하며 고급 제품군보다 훨씬 저렴한 5G 단말기를 제작함으로써 경쟁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 HTC가 현재 연구·개발(R&D) 자금을 5G에 투자해 견고한 기술 제품군을 늘려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HTC가 지난 2011년 휴대폰 시장에서 10.7%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최고의 초기 안2019.10.30 13:01
중국 공업정보화부(工業和信息化部)와 장시성(江西省)이 주최한 ‘2019 세계 VR(가상현실) 산업 대회’에서 ‘중국 VR 50강 기업’ 목록이 발표됐다. 중국VR산업연맹(中国虚拟现实产业联盟)이 조직한 전문가들에 의한 심사위원회가 약 150개 응모 기업에 대해 기업 규모와 혁신성, 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다. 대만의 스마트폰 제조사 ‘HTC(宏达国际电子·홍다국제전자)’의 자회사인 ‘홍다통신(宏达通讯·Hongda Communication)’과 통신 등 전자장비 메이커 ‘고어텍(GoerTek·歌尔)’, 검색 대기업 바이두(Baidu)) 산하의 동영상 전송 부문 ‘아이치이(爱奇艺, IQIYI)’ 등이 상위 10위 기업에 선정됐다.2019.09.03 15:00
대만의 HTC는 휴대폰 사업 철수 1년 만에 인도에서 저가형 스마트폰 HTC 와일드파이어X를 출시하며 인도시장에 복귀했다고 2일(현지시간) 힌두스탄 타임즈가 전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폰 시장 중 하나다. 2011년 정점을 찍은 이후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이 크게 떨어진 대만 스마트폰 회사인 HTC는 가능한 모든 곳에서 컴백을 하고 싶어해왔다. 인도의 미디어와 기술전문 뉴스매체에 따르면 HTC는 같은 시장에서 나온지 1년 만에 인도로 돌아왔다. HTC의 인도 라이선스 사용자인 인원스마트 테크놀로지는 8월 중순 인도에서 저가형 HTC 와일드파이어X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HTC는 인도 재진출에 대한 계획을 물었2019.04.04 14:45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접어들면서 매출감소로 위기에 처한 유명 브랜드들이 나오고 있다. 페루 언론매체인 RPP 노티시아스(Noticias)는 이런 브랜드로 LG전자, 일본 소니, 대만 HTC를 꼽았다. 카운터포인트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세계 7위의 휴대폰 제조업체이지만 지난해 시장점유율이 3%로 전년보다 1%포인트 줄었다. 이 때문에 LG전자는 모바일 사업분야에서 7억 달러의 큰 손실을 기록했다. LG 스마트폰은 차기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폴더블폰 추세에 아직 합류하지 않고 있다.LG전자 측은 폴더블폰보다는 5G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소니의 시장 점유율은 1%가 채 안된다. 지난해 스마트폰 판매량은2019.02.20 13:31
"에이수스(Asus), 그리고 HTC 등 한때 잘나가던 대만의 IT기술 브랜드들이 값싼 중국 경쟁자들에 밀려 몰락의 길을 걷고있다." 경제전문지 닛케이(日經)가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 대만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은 고작 1%에도 못 미친다고 전했다. 한때 영광을 구가했던 대만의 IT기술 브랜드들이 애플, 삼성, 그리고 특히 중국 본토 경쟁업체들과 경쟁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대만의 스마트 폰을 둘러싼 소비자들에 대한 어필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국내 제조업체 에이수스(Asustek Computer)와 HTC는 1% 미만의 글로벌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물론 국내에서는 15%까지 상승하지만 중국 경쟁 업체인 오포, 화웨이, 그2018.10.15 06:58
HTC, 오는 22일 블록체인폰 발표...티저영상 공개 HTC의 이른바 블록체인 보안 스마트폰이 오는 22일 발표된다. HTC는 발표 열흘정도를 앞두고 13일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자사 블록체인 스마트폰 ‘엑소더스’폰의 모습을 담은 수초 짜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HTC는 지난 7월 이 새로운 단말기를 3분기중 내놓겠다고 했지만 나오지 않아 이번 발표는 지각 공개가 되는 셈이다. HTC는 수년간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필 첸 HTC 최고경영자(CEO)는 ‘엑소더스(Exodus)’로 불리는 블록체인 기능의 스마트폰을 통해 재기를 노리고 있다. HTC가 공개한 티저 영상은 단말기의 전면 모습과2018.07.20 15:13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宏达国际电子·홍다국제전자)의 인도 사업부 간부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 스마트폰 시장을 둘러싸고 중국 브랜드의 파상공세에 경영진의 퇴직까지 겹치면서 HTC의 점유율 축소는 불가피하다고 인도 현지 언론 텔레콤이 19일(현지 시간) 전했다. 이번에 회사를 떠난 간부는 남아시아 인도 지역 책임자인 파이살 시디퀴(Faisal Siddiqui) 사장을 비롯해 업무‧제품 매니저 등 간부 3명이다. 이 밖에 인도를 담당하는 팀에서도 70~80명이 이미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HTC 인도 사업부 대표로 취임한 시디퀴 사장은 2015년 2월 남아시아 책임자로 승진해 인도와 싱가2018.07.03 10:18
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가 2일(현지 시간) 1500명의 인원을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HTC는 우리나라에는 다소 생소하지만 한때 시가총액 2조5000억원에 달했던 스마트폰 제조업체다. 삼성전자와 화웨이, 샤오미, 비보 등 중국 업체에 밀려 올해 들어 시가총액이 1조5000억원으로 크게 줄어든 데다가 각 분야에서 긴축경영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인원감축을 단행했다. HTC측은 이날 성명을 통해 "기업 전체 차원의 자원 재분배"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경영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가장 먼저 취하는 조치가 늘 '인원감축'이었다는 점에서 이같은 설명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HTC는 이어 "기업의 주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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