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19:02
한국전력(조환익 사장)은 전력공급 중단을 초래하는 위기상황 발생시 빠른 대응과 복구가 가능한 비즈니스 연속경영 시스템(BCM)을 구축하고, ISO22301 국제 인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력산업은 대형 재난·재해로 전력공급이 중단될 경우 국가경제와 국민생활까지 큰 타격을 입는다는 점에서 공급망의 연속성과 안전성 확보가 필수적이다. 한전은 태풍, 지진·해일, 전력수요급증, 사이버테러, 화재 등으로 인해 송·변전, 배전 및 이와 관련한 운영업무가 중단될 경우 사전 준비된 다양한 복구계획에 따라 목표시간 내 신속하게 정상화할 수 있는 경영능력을 확보했음을 공인받았다. 김회천 한전 관리본부장은 “이번 인증은 한전의 종2017.01.03 20:43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KSR인증원으로부터 재난관리 국제표준인 ISO22301을 취득하고 3일 인증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ISO22301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 신속히 복구하기 위한 업무연속성경영시스템(BCMS ;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의 국제표준이다. 이번 인증 취득은 원자력발전 및 양수발전 분야에서 세계 최초다. 이로써 한수원은 지진 등 재해ㆍ재난에 대비한 재난관리시스템의 실효성과 안정적 전력생산 역량을 국제적으로 입증 받게 됐다. 한수원은 작년 본사 및 월성·한울원자력본부, 한강수력본부, 양양양수발전소의 BCMS 구축 및 ISO22301 인증 취득에 이어 금년에 나머지 사업본부들의 인증 취득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수원 윤청로 품질안전본부장은 “향후 전 임직원에 대한 BCMS 교육과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한 훈련으로 실질적인 재난대응역량을 키워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5.11.16 10:49
한국동서발전(사장 장주옥)은 지난 13일 본사를 비롯한 전사업소가 위기관리 국제표준인 ISO 22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22301 인증은 조직의 위기관리 및 사업연속성에 관한 국제 표준이다. 조직의 업무를 중단시키는 각종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최단시간 내에 핵심 업무를 복구하기 위한 경영시스템의 기준을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하고 국제표준인증기관이 심사 및 인증을 한다.동서발전은 지난 6월부터 업무연속성체계 구축을 위한 TF를 가동 후 국제표준인증 기관을 통해 인증심사를 거처 최종 ISO22301 인증을 획득했다.이로써 동서발전은 각종 재난(풍수해, 지진, 화재 등) 발생 시 준비 된 절차에 따라 전력생산을 위한 핵심 업무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위기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다.동서발전은 사이버재난안전센터를 구축, 전 사업소 현장의 설비를 통합 모니터링 하여 화재, 폭발, 유독물 유출 등의 재난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상황 발생시 현장상황 실시간 분석, 통제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등 재난상황에 즉각 대비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이석구 동서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동서발전은 앞으로도 전 임직원의 재난대응과 업무복구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10.13 10:00
LG전자가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최초로 국제인증기관 BSI(영국표준협회)로부터 ‘ISO22301(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ISO22301’ 인증은 기업이 재해·사고로 인한 비즈니스 중단을 최소화하도록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해외의 경우 대지진 등으로 기업 활동이 큰 타격을 받았던 사례가 있듯이, 최근 국내도 크고 작은 재해·사고에 대한 위기대응 및 복구 관리체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LG전자는 지난 6월부터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구축 태스크를 시작했다. 국제인증기관 ‘BSI’를 통해 현장심사와 모의훈련 등 인증심사를 거쳐 최종 ‘ISO22301’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LG전자는 각종 재해·사고(화재, 전염병, 풍수해, 지진, 정전 등) 발생 시 준비된 복구전략과 매뉴얼에 따라 목표시간 내에 구매, 생산, 품질, 인력, 물류 등 핵심 업무와 주요 인프라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게 됐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 고객사는 사업연속성에 대한 요건을 강화하고 이를 자동차 부품 제조사에 기본 거래조건 중 하나로 요구하고 있다.LG전자 VC사업본부 IVI사업부장 김진용 부사장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 제품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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