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6 16:16
부산교육감 재선거에 출마한 전영근 예비후보가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 촉구 챌린지에 동참하며 부산 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26일 전영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 예비후보는 지난 25일 부산진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KDB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챌린지 참여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이어서 전 예비후보는 “KDB산업은행이 부산으로 이전하면 금융 산업의 중심지가 서울에서 부산으로 확대되면서 지역 간 경제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인재들이 고향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2024.12.26 20:16
산업은행이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3년간 100조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공급한다.산업은행은 2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내년도 경영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산은은 '대한민국 리바운드 프로그램' 시행 첫해인 내년 최저 국고채 금리 수준의 반도체 설비투자지원 프로그램을 신규 출시하는 등 약 30조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공급한다.앞서 강석훈 회장은 지난 6월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헬스, 디스플레이, AI 등 첨단전략 산업에 100조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투입하는 리바운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산은은 또 최대 출자자로 참여하는 '미래에너지펀드' 1단계 사업(1조2023.12.28 10:30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태영건설이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에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신청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워크아웃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1973년 설립된 태영건설은 1990년 국내 최초 민영방송 사업자로 선정돼 SBS를 소유한 태영그룹 모태기업이다. 태영건설의 PF 대출 총액이 약 3조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영건설은 이날 만기가 돌아온 480억원의 서울 성수동 오피스 빌딩 PF 대출을 상환하지 못했다.기업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면 주채권은행은 14일 이내에 채권자 협의회를 소집해야 한다. 이에 따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채권자협2023.08.25 07:30
지난 5월 대우조선해양(한화오션으로 상호변경)의 2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일약 최대주주 지위에 오른 한화그룹이 3개월만에 2조원 규모의 한화오션 주주대상 유상증자를 실시키로하면서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의 이번 유상증자 참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산은은 한화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유상증자가 있기 이전에는 지분 55.7%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으나 한화그룹의 유상증자 참여로 한화그룹에 경영권을 물려주고 지분이 27.55%로 줄어든 2대주주로 물러나게 됐습니다. 통상 M&A(인수합병) 시장에서는 경영권을 넘겨줄 때에는 시가의 30% 상당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형성되지만 대우조선해양의 M&A에서는 경영권 프리미엄이 없이2022.09.26 16:26
KDB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을 한화그룹에 매각한다. 스토킹호스(우선협상자) 방식을 통해 매각이 진행될 예정이며, 매각 예정가격은 2조원대로 알려졌다. 26일 산업은행은 한화그룹이 대우조선의 2조원대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조건부 투자합의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화그룹은 대우조선의 2조원대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49.3%와 경영권을 확보하게 된다.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곳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1조원), 한화시스템(5000억원), 한화임팩트파트너스(4000억원), 한화에너지 자회사 3곳(1000억원) 등이다. 인수방식은 한화그룹보다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투자자의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토킹호스' 절차를 적2022.07.25 14:34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홍창수◇중소중견금융부문 단장▲호남지역본부 이윤기◇중소중견금융부문 팀장▲가산 이상준 ▲금천 최은경 ▲대구 박준홍 ▲마곡 박윤석 ▲마포 김도형 ▲부천 이원숙 ▲분당 심승섭 ▲서소문 하인숙 ▲시화 한상종 ▲아산 한두희 ▲안산 이수복 ▲압구정 명선이 ▲여의도 노용관 ▲영업부 오혜경, 남정 ▲오창 이희수 ▲울산 이상윤 ▲인천 정성득, 김말숙 ▲잠원 이선옥 ▲종로 최재호 ▲진주 최윤진 ▲창원 정대형 ▲천안 오유진 ▲평택 배희진 ▲포항 신지협◇기업금융부문 팀장▲기업금융2실 김민정 황성철◇글로벌사업부문 팀장▲해외사업실 조중현 유용근◇글로벌사업부문 해외주재원▲뭄2022.06.02 18:05
KDB나눔재단이 ESG경영과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해 지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 KDB나눔재단은 지난 31일 '사회적경제기업의 고용인프라 구축과 ESG 액셀러레이팅 경영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전달식은 KDB나눔재단 이은우 사무총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김태현 본부장,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김경민 상임이사와 17개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지원금 3억원은 17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및 고용증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 ESG 경영을 위한 기자재 구매와 시설보강 사업비로 전달됐다. 각 기업에는 연말까지 업종별2022.02.17 22:09
KDB산업은행은 지난 16일 전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총 15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본드를 발행했다. 이번 채권은 3년 만기 10억달러, 5년 만기 5억달러로 구성된 고정금리채 형태로 발행됐다. 3년 만기 채권은 발행금리가 2.127%, 5년 만기의 채권은 2.359%다. 뉴시스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의 여건에도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물가급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전자산으로서의 탄탄한 네임밸류를 부각, 발행금액 대비 약 1.7배의 투자자 주문을 유치했으며 투자자의 52% 이상이 각국 중앙은행, 국제기구 등 초우량투자2021.10.28 18:03
케이블 전문업체 LS전선이 산업은행으로부터 설비투자와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 받는다. LS전선은 강원 동해시에 있는 동해사업장에서 KDB산업은행과 '해저케이블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LS전선은 산업은행으로부터 해저케이블 등 친환경 사업에 향후 5년간 최대 1조 원의 자금을 지원 받는다. LS전선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맞춰 해저케이블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LS전선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LS전선은 설비 확대와 연구·개발(R&D) 투자 등에 필요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자엽 LS전선 회장은 "이번 협약은 산2021.10.20 16:03
KDB산업은행에서 최근 5년 동안 9조 원이 넘는 부실여신이 발생해 11명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국회 정무위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산업은행에서 발생한 부실여신은 9조 4431억 원에 달했다.적발업체는 84개, 지적건수는 111건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1명이 감봉되고, 10명이 견책됐다.작년 발생한 부실여신은 1조 11957억 원 규모로, 10개의 업체 10건에서 발생했다. 징계는 이뤄지지 않았다. 2019년에는 29개 업체에서 39건 적발돼 3조 3223억 원 규모의 부실여신이 발생했다.이에 대한 관련자 2명이 견책됐다. 2018년에는 18개2021.07.28 10:54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KB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스케일업금융실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하반기 본격 투자 유치에 앞선 '브릿지라운드'에 해당된다. 메쉬코리아는 올 한해에만 현재까지 총 1000억원의 누적 투자금을 모집, 하반기 선보일 퀵커머스 플랫폼 'V마트'를 위한 퀵커머스 서비스 및 D2C(Direct To Consumer, 소비자 직접 판매) 인프라 확충의 신(新) 동력을 얻게 됐다. 신규 투자자로 나선 KB인베스트먼트와 KDB산업은행은 메쉬코리아가 기존 주력 사업이었던 라스트 마일 배송서비스에서 현재 종합 디지털 유통물류기업으로 성공적으로 전환 포지셔닝한 부분을 높이2019.12.30 14:06
산업은행이 조직을 개편하고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산업은행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혁신성장과 산업경쟁력 강화 지원, 전행적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에 따라 혁신성장금융부문에 ‘벤처금융본부’를 설치하고 ‘벤처기술금융실’, ‘스케일업금융실’, ‘넥스트라운드실’의 3개 부서를 배치했다 넥스트라운드, 넥스트라이즈 등 벤처·혁신기업을 위한 창업생태계 플랫폼 운영부터 초기투자와 스케일업(Scale-up) 투융자까지 일관 지원을 담당한다.신설되는 ‘스케일업금융실’은 성숙단계 혁신기업에 대한 대형 스케일업 투융자, 기존 벤처투자기업에 대한 투융자 복2019.06.30 15:59
SK텔레콤(대표 박정호)과 KDB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제조업 르네상스 촉진 및 혁신벤처 육성을 통한 사회적 가치 공동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과 장병돈 KDB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장, 송병훈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 유망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노력을 함께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KDB산업은행은 SK텔레콤의 사내 유망 기술 사업화 프로그램 ‘스타게이트’ 아이템 선정 시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투자 심사 및 금융 지원 여부도 함께 심사, 진행한다. 양사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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