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9 15:11
KEB하나은행의 두 가족이던 옛 하나은행과 옛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통합될 전망이다. KEB하나은행이 출범한지 1년여만에 이뤄지는 통합으로 두 은행 간 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하나노조와 외환노조는 내년 1월 통합노조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양 노조는 이를 위해 오는 27일 통합여부를 묻는 조합원 투표를 진행한다. 통합이 결정되면 내년 1월 통합 KEB하나은행지부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양 노조는 "은행은 합병으로 영업이 강화되고 시너지가 나고 있지만 노조는 단결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조속한 시일 내 통합집행부를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6월 전산통합을 마무리 한 후 1364명에 대한 교차발령을 내는 등 화학적결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노조통합으로 합병 시너지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빠르고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해 조직과 구성원을 위해 노조가 대승적인 결단을 내린 걸 환영한다"고 말했다.2015.09.01 18:35
KEB하나은행 출범, 오늘(1일)부터는 외환은행도 하나은행도 아닌 'KEB하나은행'KEB하나은행 출범 소식이 화제다.오늘(1일) 오전, 하나금융은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옛 외환은행 본점)에서 KEB하나은행 출범식을 개최했다.출범식에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및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김근용 외환은행지부 노조위원장, 김창근 하나은행지부 노조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공식적으로 하나-외환은행의 통합 절차가 마무리 되었다. 특히 함 행장은 이날 행사 이후 이어진 취임사에서 “획기적 영업력 강화를 통해 일류은행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그는 “수익이 약한 일류은행은 있을 수 없다. 영업력 강화를 위해서는 현장 중심 경영시스템, 성과 중심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KEB하나은행 출범, 화이팅", "KEB하나은행 출범 대박", "KEB하나은행 출범, 우와", "KEB하나은행 출범 진짜?", "KEB하나은행 출범, 그렇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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