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14:09
LA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고 2년 연속 제패했다.LA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MLB 월드시리즈(7전 4승제) 7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5-4로 이겼다.LA다저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정상에 섯다.LA다저스는 3-4로 끌려가던 9회초 1사 후 미겔 로하스가 토론토 마무리 제프 호프먼에게 솔로 홈런을 때려내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었다.토론토는 9회말 1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LA다저스는 연장 11회초 2사 후 윌 스미스가 토론토의 셰인 비버의 3구째 슬라이더를2025.04.22 08:54
미국 다저스타디움에 진로 두꺼비가 등장했다.2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LA다저스와 함께 진행한 ‘한국 문화유산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메이저리그(MLB) 팬들을 대상으로 ‘진로(JIRNO)’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 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한국 문화유산의 밤’은 LA 다저스가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미국 내 한인 커뮤니티와의 유대를 강화는 물론, 한국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는 지난 16일(현지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 간 홈경기와 함께 진행됐다.경기 시작 전, ‘진로(JINRO)’를 대표하는 캐릭터인2024.10.16 11:14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LA다저스에 난데없는 스폰서 계약 취소 항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LB 포스트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비도덕적인 스폰서 계약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15일(현지시각) 비즈니스 매거진 ‘올타나’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LA다저스가 ‘스포츠워싱’으로 보일 만한 화석연료 스폰서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현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LA다저스에 화석연료 기업이 수년간 스폰서로 자금을 지원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시민단체들이 이를 스포츠워싱이라고 비판을 하며 구단에 화석연료 기업과의 스폰서십 계약을 해지할 것을 요구하고2024.03.19 08:49
하이트진로가 ‘진로’의 글로벌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LA다저스’와의 스폰서십 계약을 3년 더 연장한다. 전 세계 메이저리그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표 소주인 ‘진로’를 알리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19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아시아 주류업계 최초로 2012년부터 LA다저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해 다양한 프로모션 및 홍보 활동을 펼치며 13년째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LA다저스 파트너사로서 로고 사용권은 물론 구장 LED 광고 설치, 시음 행사 진행과 구단 공식 매거진 ‘인사이더’를 통한 제품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이번 시즌부터는 경기장 내에서 상시 노출이 가능한 광고판을 관중석에 추가로 설치해2023.12.10 10:35
메이저리그(MLB) 역대 최대 규모 계약이 탄생했다. ‘유니콘’ 오타니 쇼헤이(29)가 주목 속의 FA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언론은 10일(한국시간) 오타니가 LA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약 9240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오타니는 본인이 직접 SNS를 통해 먼저 다저스행을 알렸고, 이후 역대 최대 계약 규모임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이 금액은 한화로 1조 원에 가까운 금액으로, MLB 5구단 팀 연봉을 합쳐야 나오는 역대급 계약 규모의 메가딜이다. 미국 CBS 스포츠는 “오타니의 7억 달러 계약은 리오넬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6억7400만 달러, 그다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사우디 축구팀 알 나스르의 5억2020.07.24 13:25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공식 타이어인 한국타이어가 미국 프로야구팀 LA다저스의 올스타 피처 클레이튼 커쇼가 등장하는 캠페인을 개시했다고 미디어포스트 등 미국 광고관련 매체들이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두 개의 TV 캠페인 방송이 ESPN, 폭스(FOX) 및 MLB 네트워크에서 방송된다. 커쇼를 주인공으로 한 인쇄물및 디지털작업도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은 한국타이어가 지난 2018년 MLB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첫 번째 작업이다.‘롱 캐치’ 장면은 커쇼 피칭과 한국타이어의 타이어가 장착된 자동차에서 경기장에서 빠르게 이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잠깐 뛰다가 차를 멈춰 섰다가 튀어나와 공원에서 부딪친 공을 잡는다.이 캠페인은 지2020.02.20 14:51
LA 다저스도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을 원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20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의 선발 경쟁 상황을 밝혔다.당초 세인트루이스는 잭 플래허티, 아담 웨인라인트, 다코타 허드슨, 마일스 마이콜라스로 1~4선발을 꾸릴 예정이었지만, 마이콜라스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변수가 생겼다. 아직 보직이 확정되지 않은 김광현에게는 선발진에 진입할 기회다.매체는 "김광현은 세인트루이스가 갈망하던 '왼손 투수'"라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김광현은 지난해 말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세인트루이스와 2년 8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당시 여러 팀이 김광현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2019.12.21 13:51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1일(한국시간) 다저스의 2010년대 최고의 선수 10명을 선정했다. 류현진은 8위에 올랐다. 매체는 "류현진이 부상으로 2시즌을 지우지 않았다면, 더 높은 순위에 올랐을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올해 사이영상 2위를 차지하며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고 했다. 다저스의 2010년대 최고의 선수 1위는 클레이튼 커쇼가 차지했다. MLB닷컴은 "커쇼는 2011년 내셔널리그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고, 2014년에는 세 번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과 최우수선수(MVP)를 품었다"며 "샌디 쿠팩스 이후 다저스 최고의 선수"라고 호평했다. 2위에는 켄리 젠슨, 3위에는 저스틴 터너, 4위는 코디 벨린저가 선정2019.11.18 20:02
“3년~4년 계약도 가능하다.” LA 다저스 전문 매체 ‘싱크블루’ 등은 코리안 몬스터 FA 류현진(32)과 재계약과 관련 “시장에서 류현진은 5년이상 계약도 가능하지만 3~4년 계약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매체들은 “다저스 구단이 좀더 류현진과 적극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혔다. 현지 전문가들은 “게릿 콜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는 5년 2억달러가 가능하지만 류현진은 3년 7000만 달러 이하로 보고 있다”고 전망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29경기에서 182⅔이닝을 던지며 14승 5패 평균 자책점 2.32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지만 사이영상 수상은 실패했다.2019.10.11 14:41
LA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재신임을 받을 전망이다. 디비전시리즈에서 커쇼를 마운드에 올렸다가 패해 팬들로부터 맹비난을 받았다. 로스앤젤레스 지역 매체 'LA타임스'는 11일(한국시각) “복수의 구단 관계자에 확인한 결과 로버츠가 다음 시즌에도 감독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버츠는 현재 계약이 3년 남았다. 2016시즌전 팀을 맡은 로버츠는 4년간 정규시즌 393승 256패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지구 우승으로 지도력을 인정 받았다.2019.10.10 13:51
LA 다저스의 가을농사는 LA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31)가 공 몇개의 실투로 무너졌다. 커쇼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디비전시리즈 5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3대 1로 리드하던 8회초 연속 홈런을 허용하면서 팬들의 한숨소리가 구장에 가득했다. 커쇼는 7회초 2사 1, 2루 위기서 선발 워커 뷸러에 이어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8회초 앤서니 렌던과 후안 소토에게 연속 홈런을 허용했다. 커쇼는 두 번째 홈런 허용후 자리에 주저앉아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다저스는 3대 7로 패하며 시리즈 스코어 2대 3으로 지면서 올 시즌을 마쳤다.2019.08.12 04:47
[류현진 등판일정] LA다저스-애리조나(12일) 애틀란타(18일) … MLB 사이영상 중대 분수령류현진이 선발 등판한다.12일 메이저이그 LA다저스-애리조나전에서 류현진이 선발로 나온다. 앞선 경기에서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홈 구장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4-0으로 눌렀다. 다저스의 일본인 선발 투수 마에다 겐타는 7이닝 동안 애리조나 타선을 단 3안타로 잠재우고 시즌 8승째를 따냈다. 다저스 1선발 투수 류현진(32)은 12일 오전 5시 10분 애리조나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12승 수확에 도전한다. 메이저리그 경기일정 08.12.(월) 05:10 애리조나 마이크 리크 선발 VS LA다저스 선발 류현진 다저2019.06.30 12:25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류현진 선수가 활약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대표 구단인 LA다져스 야구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이달 1일부터 LG다저스 구장에서 메이저리그 경기를 관람할 ‘LA다저스 직관원정대’ 1기를 U+프로야구 앱을 통해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LA다저스 직관원정대’는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다. 프로모션 참가자들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6박 9일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대표 메이저리그 야구팀인 LA다저스의 홈 구장에서 경기를 직관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LG유플러스는 U+모바일tv를 통해 제공해온 메이저리2019.05.20 05:06
LA 다저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사이영 상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이영 상(Cy Young Award)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매년 각 리그의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투수인 사이 영을 기리기 위해 1956년 커미셔너 포드 프릭에 의해 만들어졌다. 원래 사이영상은 전체 리그에서 한 명에게만 수여되었으나, 1967년 프릭이 은퇴한 뒤 각 리그마다 한 명씩 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수상 자격을 판단하는 투표단은 미국 야구 기자협회의 기자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야구 팀이 있는 도시마다 두 명씩 배정되어 아메리칸 리그는 총 30명, 내셔널 리그는 총 30명의 투표단을 구성한다. 평가 점수는 다음 공식에 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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