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9 09:47
LF가 신규 자회사 'LF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혁신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동반 성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LF는 지난 14일 100% 자회사(설립자본금 110억원)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등록을 위한 LF인베스트먼트를 설립했다. LF인베스트먼트는 금융감독원에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로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투자 규모를 확대해 벤처캐피탈사로서 유망 스타트업 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 지원 활동을 시작한다. LF인베스트먼트는 라이프스타일 분야뿐만 아니라 디지털, 테크 기반의 플랫폼 기업이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할 예정이다. LF와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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