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5 09:28
삼성전자는 유엔개발계획(UNDP)과 협력해 운영 중인 '제너레이션17' 프로그램에 5명의 청년 리더가 새롭게 합류했다고 15일 밝혔다. 제너레이션17은 삼성전자가 UNDP와 함께 UN이 채택한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글로벌 골즈)'를 2030년까지 달성 하기 위해 변화를 만들어내는 청년 활동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 리더는 △해양·기후 보호 활동가인 브리지타 구나완 △생물학자이자 에듀테크 플랫폼 아카데미아 델 오세아노의 공동 설립자인 호세 프란시스코 오초아 △청년 조직 엠포데라클리마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레나타 코치 알바렌가 △기후 운동가이자 친환경 교육 키트 개발 스타트업 이브틱에2023.12.14 13:37
삼성전자 MENA와 유엔개발계획(UNDP)이 협력하여 '기후변화 대응 해커톤(ACT28 AI for Climate Hackathon)'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해커톤은 AI, 기계 학습(ML), 모바일 기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행사는 COP28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기후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개발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해커톤은 2022년 이집트 COP27에서 열린 'Hack for Climate Action Hackathon'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다. UAE,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 9개국의 젊은 데이터 과학자,2023.11.01 09:23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엔개발계획(UNDP)에서 개최한 항암제 조달 입찰에서 수주에 성공하며 트룩시마 및 베그젤마를 공급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UNDP는 국제연합(UN)의 산하기관으로 개발도상국의 경제적, 사회적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특별기금 조성, 기술 원조, 의약품 지원 등을 수행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5월 UNDP로부터 항암제 입찰 계획을 전달받아 참여한 이후 최근 수주에 최종 성공했다. 이번 입찰 결과에 따라 올 연말까지 투르크메니스탄에 트룩시마와 베그젤마를 공급할 계획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이번 UNDP 입찰 수주를 통해 개발도상국 환자를 위한 의료 복지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돕는 바이2021.10.01 08:48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현대차는 '포 투모로우(for Tomorrow)' 프로젝트 출범 1주년을 맞아 유엔개발계획(UNDP)와 함께 1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포 투모로우’는 현대자동차와 UNDP가 지난해 9월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교통, 주거, 환경 등 오늘날 국제 사회가 직면한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전세계 각계각층의 집단지성을 모아 해법을 찾아 이를 실천하는 이른바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방식의 캠페인이다. 크라우드소싱은 현안 해결에 여러 사람을 참여 시켜 해법을 찾는 방법이다. 이번2020.09.23 21:28
현대자동차가 유엔개발계획(UNDP)와 손잡고 빈곤, 환경 등 글로벌 사회가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현대차는 23일 UNDP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솔루션 창출 및 현실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포 투모로우(for Tomorrow·내일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내일을 위한 프로젝트는 각종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전 세계 구성원들이 집단지성을 모아 해법을 도출하는 '크라우드소싱' 방식 캠페인이다.현대차 관계자는 "포 투모로우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에 지속 가능 메시지를 전파해 혁신적인 미래 사회를 구현하는 데 이바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이번 프로젝트 추진 배경2020.08.16 09:00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쓰레기통 폐기물을 원격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삼성전자가 유엔개발계획(UNDP), 이스탄불 공과대학(ITU), 터키정보재단(TBV) 등과 손잡고 개발한 이 기술은 '스마트 도시의 폐기물 관리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 기술의 목표는 사람이 쓰레기통에 가까이 가지 않고도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쓰레기통 속 폐기물을 측정하고 처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 기술을 활용하면 폐기물이 가득 찬 쓰레기통만 수거할 수 있어 쓰레기 수거 인력과 차량 이동을 줄여 궁극적으로는 도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2019.11.08 10:53
유엔 개발계획(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UNDP)이 다낭 시와 함께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7일(현지시간) 다낭 시에 따르면 UNDP와 함께 오는 2045년까지 녹색 스마트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UNDP는 베트남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캄 레(Cam Le) 지구에 최초의 폐기물 분류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는 다낭 전체에 폐기물 분류 시스템을 적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UNDP는 시스템 설계 팀을 구성해 다낭의 자연, 자원 및 환경부의 협력하에 폐기물 관리의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지원하기로 했다.한편, 국제연합개발계획 또는 유엔개발계2019.07.18 00:08
유엔의 새 보고서에서 인도에서 극도의 빈곤에서 벗어난 국민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원적 빈곤’상태에 있다고 여겨진 사람들이 인도의 인구비중은 2006년부터 2016년 10년 동안 55.1%에서 27.9%까지 급락했다고 한다. ‘다원적 빈곤’이란 소득뿐 아니라 건강상태, 교육, 폭력의 위협 등 여러 항목에서 빈곤의 실태를 파악하는 지표로 전 세계적으로 아이는 3명, 어른은 6명 중 한명이 이 ‘다원적 빈곤’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엔개발계획(UNDP)과 옥스퍼드 빈곤·인간개발 이니셔티브(OPHI)가 내놓은 2019년 글로벌 다원적 빈곤 지수(MPI)는 세계 101개국을 조사대상으로 2006년부터 2016년 10년간에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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