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1 10:17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자회사 'VGXI'가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Deison Technology Park)에 건설한 신규 공장에 대한 준공검사 후 입주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위해 콘로시의 엄격한 시설물에 대한 안전진단과 소방점검 절차에 따라 검사가 진행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VGXI'는 플라스미드 DNA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신규 공장은 DNA와 RNA(리보핵산) 의약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라스미드 DNA 대규모 생산시설로 지어졌다. 이번 입주 허가 획득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입주해 고품질 플라스미드 DNA(에피솜 DNA 분자)의 상업생산을 진행하게 될 것2021.05.23 08:00
진원생명과학을 보는 시장의 눈이 달라지고 있다. 미국자회사 ‘VGXI’ 신공장 가동이 임박하며 고성장이 기대되는 메신저 리보헥산(mRNA) 시장의 수혜주로 평가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도 순매수에 나서며 주가상승에 힘을 보태는 모습이다. ◇ 미국자회사 ‘VGXI’, 유수의 빅파마들에게 ‘Plasmid DNA’ 공급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전날 대비 4.96% 오른 2만43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이달들어 상승이 뚜렷하다. 주가는 종가기준으로 3일 1만5700원에서 21일 2만4350원으로 약 55% 뛰었다.이 기간동안 상승을 이끈 투자주체는 외국인이다. 외국인은 45만7335주를 순매수했다.기관도 14만636주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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