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14:59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이제는 준우승 꼬리표를 뗄때가 됐는데...iM금융그룹오픈 첫날 신바람을 일으킨 주인공은 프로 7년차 최예림(27·휴온스).드림투어에서는 1승을 했지만, 준우승을 8번이나 했다.9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는 가운데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최예임은 오후조가 경기중인 가운데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최예림은 아직 우승이 없다. 2017년 프로에 데뷔한 뒤 2018년 정규투어에 바로 합류했다.기량은 받치고 있으나 운이 따르지 않아 우승을 번2026.04.09 14:13
이번주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참여하기만 하면 상품이 쏟아지는 iM금융그룹오픈으로 나들이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다가 잠시 짬을 내 무조건 갤러리 플라자에 들러보자. 참여만해도 기분 좋은 상품울 받을 수 있다.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대회 개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고 있다.갤러리들은 iM그룹 그룹계열사인 iM금융지주,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이 참여한 각 계열사별로 부스에서 스탬프 투어, 골2026.04.09 06:18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iM금융그룹 오픈 2연패를 노리는 김민주(삼천리)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고지원(삼천리), 그리고 스폰서를 갈아탄 노승희(리쥬란)이 한판승부를 벌인다.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고지원의 2주 연속 우승이 힘이 실리고 있다. 국내 개막전에서 고지원은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쳐 서교림(삼천리)을 2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일궈냈다. 지난해 2승이후 드라이버부터 퍼트까지 안정감을 찾으며 샷 감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하지만 김민주는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12026.04.08 13:08
IM금융그룹 오픈의 초미의 관심사는 김민주(삼천리)의 대회 연패냐, 고지원(삼천리)의 2주 연속 우승이냐.또한, 선수가 홀인원하면 추첨을 통해 갤러리에게 BMW 승용차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선(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이번주 KLPGA투어는 지난주 여주에서 경북으로 이동해 샷 대결을 펼친다.김민주와 고지원을 1, 2라운드에서 맞 대결을 펼친다.해외 개막전 우승자 임진영(대방건설)도 시즌 2승에 도전한다.'디펜딩 챔피언' 김민주는 "작년의 우승 기억이 생갱한데 벌써 1년이 지났다"며 "디2026.04.07 13:57
iM금융그룹이 핀테크 기업들과의 시너지 창출과 협업 과제 발굴에 나섰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그룹은 이날 서울핀테크랩 소속 18개사와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협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iM금융지주와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 디지털 부서와 핀테크 기업 간 파트너십을 강화와 디지털 금융 기술 혁신 촉진 그리고 참가 기업의 비즈니스 고도화 위한 맞춤형 컨설팅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iM금융그룹은 계열사 니즈에 맞는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한 핀테크 스타트업 간의 신규 서비스 런칭, PoC 등 실무적인 사업 제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2026.04.03 11: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오픈을 주최하는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올해는 특별한 이벤틀 연다. 이 대회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로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오는 9일 개막해 나흘간 골프존카운티 선산 컨트리클럽(파72·6778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iM금융지주,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것. 각 계열사 부스에서 스탬프 투어, 골프 어프로치, 퍼팅 챌린지, 과녁 퍼팅, 롱기스트 챌린지 등 골프대회다운 다채로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무료로 촬영할 수 있는 무인 포토부스 ‘iM민트 사진관’과 ‘우승자 포토존’도 운영한다. 우승자 포토존은2026.04.02 17:01
iM금융그룹이 핀테크 혁신을 이끌 스타트업 모집에 나섰다.2일 iM금융이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피움랩(FIUM Lab) 8기’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피움랩 8기는 iM금융그룹과 실질적인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그룹과 협업 가능성이 높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인큐베이터’ △그룹 계열사와 즉각적인 사업화 및 협업을 집중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두 가지 트랙으로 나눠 모집한다.선발된 기업에는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제공된다. iM금융그룹 계열사와 다각적인 협업 및 시너지 창출 기회는 물론 이번 기수의 운영사인 ‘씨엔티테크’로부터 직접 투자 유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또 대구 소2026.03.26 15:09
iM금융지주는 26일 대구 소재 본점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6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이번 의결로 2025년 결산에 대한 주당배당금 700원을 확정했다. 이는 배당성향 25.3%로 조세특례제한법상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고배당 기업의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iM금융지주는 주주환원 확대의 하나로 2900억 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가결하며 2026년 결산배당부터 비과세 배당이 가능한 길을 열었다. 해당 재원을 활용해 배당할 경우, 주주는 배당소득세(15.4%) 부담 없이 배당금을 전액 받게 돼 약 18%의2026.03.16 14:38
iM금융그룹이 16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그룹 전 계열사 내부통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내부통제 프로세스 이해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을 주제로 그룹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담당자의 컴플라이언스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iM금융그룹은 금융감독기관의 내부통제 기능 강화 추진에 발맞춰 지난 2023년 국내 금융지주사 최초로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맞춤연수를 실시해 매년 그룹 전 계열사 내부통제 담당자를 위한 전문 교육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디지털 시대에 따른 효율적 내부통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iM금융그룹은 전문적인 연수를 위해2026.03.03 15:30
iM금융그룹은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황병우 회장 주관 아래 열린 비상대응 간담회 협의체에는 지주사와 은행, 증권 등 임원 및 부서장이 참여했으며, 중동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금융시장 동향 점검에 나섰다. iM금융그룹은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 리스크 비율과 외화 유동성 현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계열사별 대고객 보호를 위한 민간기업 대응 방안 마련, 유가 및 환율 민감업종 관리, 중동 관련 업체에 대한 환 포지션 관리 등을 이행할 방침이다. iM금융그룹은 향후 중동 리스크 상황의2026.02.11 08:37
iM금융지주는 10일 한국거래소(KRX) 종가 기준 주가가 1만 8510원을 기록하며 지주사 창립 이래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9월 12일 종가(1만 8100원)를 약 11년 5개월 만에 넘어선 것으로, 시가총액 역시 2조 9700억 원을 돌파해 3조 원 수준에 근접하며 지주사 출범 이후 가장 견고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주가 상승은 정부의 증시 활성화로 코스피 5000시대를 맞아 국내 주식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개선과 국내 은행주의 주주환원 확대 기조 강화, 기업 실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내부적으로는 PF 관련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실적 개선과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정책2026.02.09 14:04
iM금융그룹은 iM뱅크 제2본점에서 지주사 직원들과 소통 증진의 일환으로 ‘CEO와 함께하는 iM PRO 기부 챌린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황병우 회장은 취임 이후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단발성 행사를 넘어 하나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지난해에도 바리스타 체험을 한 ‘COFFEE with CEO’, ‘Talk & ART’ 등 다양한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의 경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와 함께 CEO와 임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타운홀미팅은 그룹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인 ‘iM P.R.O(W.O.W ver.2)’를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와 iM사회공헌재단의 참여형 기부 프로2026.02.06 17:29
iM금융그룹이 지난 2025년도에 전년도 대비 106.6% 성장한 4439억 원의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iM금융은 6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도 4분기 단일분기 기준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12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대비 499억 원 증가한 수치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24년 증권사의 PF 관련 대손충당금을 선제적으로 적립하고, 전 계열사에 걸쳐 자산의 우량화와 건전성 관리를 강화한 결과, 2025년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그룹의 당기순이익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이익 증대에 힘입어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추정치도 전년 대비 0.39%포인트(P) 상승한 12.11%로 크게 개선됐다.2026.01.20 05:00
DGB대구은행에서 iM뱅크로 시중은행 전환을 이끈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올해는 그룹 회장으로서 은행·보험·증권 등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에 전념한다.이에 지주 회장과 은행장 겸직 체제를 끝내고 연고주의를 철저히 배격한 채 iM뱅크 사상 최초로 비TK(대구·경북) 출신인 강정훈 행장에게 바통을 넘겼다. 2024년 5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가 대구·경북지역의 안정적인 지역 기반을 유지한 채 수도권 등 다른 지역으로 외연을 점차 확장해나가면서 시중은행의 기틀을 다지는 데는 성공했다는 판단에서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이 황병우 회장·행장 겸임체제를 마무리하고 분리 경영에 돌입하면서 시중 금융그룹 전환 이후2025.12.19 18:23
iM금융그룹은 19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iM뱅크 강정훈 부행장을 iM뱅크 최고경영자(CEO) 최종 후보자에 추천했다고 밝혔다.iM금융그룹은 금융당국의 ‘은행지주·은행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 관행’과 내부규정에 따라 은행장 임기 만료 3개월 전인 지난 9월 19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그룹임추위를 개최하고, 이날 강정훈 부행장을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1969년생인 강정훈 후보는 1997년 대구은행 입행 후 iM금융그룹 그룹미래기획총괄,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현재는 iM뱅크 경영기획그룹장으로서 전략·재무를 총괄 관리하고 있다.그룹임추위는 외부전문기관 평판조회와 경영실적리뷰 등을 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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