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9 00:00
일본 교토시에 에뛰드하우스가 첫 매장을 열었다. K-뷰티 열풍이 일본으로 확산되며 일본 내에서는 에뛰드하우스 등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모양새다.지난 12일 찾은 일본 교토시 교토부 OPA 쇼핑몰 1층에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가수 크리스탈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고 진열된 제품들에는 반가운 한국어가 표기돼 있었다. 교토 내 첫 에뛰드하우스 매장. 이날 매장에는 계산을 하려는 고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화장품 테스터를 들고 발색을 확인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본인이었다. 관광객이 많은 번화가에 위치한 쇼핑몰이지만 한국인을 찾기는 어려웠다.이들 중 교복을 입은 앳된 얼굴의 고객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무2017.09.18 15:17
아모레퍼시픽 에뛰드하우스가 일본 교토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본 교토시 교토부 ‘OPA’ 매장 내에 에뛰드하우스가 그랜드 오픈,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에뛰드하우스 교토점 오픈으로 일본 내 에뛰드하우스 매장 수는 20개가 됐다.2011년 일본에 진출한 에뛰드하우스가 교토에는 처음으로 연 매장이다. 일본 교토 에뛰드하우스 직원 시미즈 씨는 “오픈 이후 학생들을 중심으로 많은 고객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전했다.2005년 첫 매장을 오픈한 에뛰드하우스는 초기 1020 젊은 여성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특유의 핑크 컬러와 공주풍 분위기로 인지도를 높여나가던 에뛰드하우스는 2011년 일본에 진출했다.에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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