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4 00:00
2018 평창동계올림픽 5일차인 14일,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부문에서 강영서(21, 한국체대), 김소희(22, 천안 단국대) 선수가 출전한다. 이날 오전 10시 15분에 런1이, 오후 1시 45분에 런2가 각각 예정돼있다. 전문가들은 두 사람 모두 올림픽에 두 번째 출전인 만큼 기록과 메달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전망했다. 강영서 선수는 지난해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부문과 대회전 부문에서 동메달을 따낸 재원이다. 지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회전 종목 49위에 올랐다. 강 선수는 15일로 연기된 대회전 부문에서도 눈밭을 가를 예정이다.김소희 선수 역시 지난해 2014 소치올림픽 이후 두 번째로 올림픽에 출전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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