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09:43
한국예탁결제원은 2025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2727개사 중 3월 1~3주차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는 기업 현황을 12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3월 초순 완만한 흐름을 보이던 주총 일정이 셋째 주(16일~22일)를 기점으로 총 211개사가 몰리며 본격적인 ‘주총 슈퍼위크’에 진입할 전망이다. ■ 1·2주차,코스닥 및 중소형주 중심 '조용한 출발'3월 첫째 주에는 코스닥 시장의 현대에이디엠바이오(지난 3월 6일) 1개사만이 주총을 열어 포문을 열었다. 이어 둘째 주(3월 9일~15일)에는 유가증권시장 7개사, 코스닥시장 2개사 등 총 9개사가 정기주총을 진행하며 시즌을 예열하고 있다. 3.9(월): 한탑 3.10(화): 진양폴리우레탄, 한솔인티큐2023.10.24 21:34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 (24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유한양행 424억원(74만주),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64억원(4만주), 3위 카카오 173억원(44만주), 4위 한미반도체 131억원(23만주), 5위 솔루엠 65억원(21만주), 6위 금양 51억원(6만주), 7위 셀트리온 51억원(4만주), 8위 LS전선아시아 50억원(42만주), 9위 현대모비스 47억원(2만주), 10위 NAVER 46억원(3만주), 11위 HL만도 43억원(12만주), 12위 카카오뱅크 41억원(20만주), 13위 한국석유 40억원(30만주), 14위 KT&G 40억원(5만주), 15위 LS ELECTRIC 34억원(5만주), 16위 HD현대일렉트릭 33억원(5만주), 17위 드림텍 32억원(31만주), 18위 한올바이오파마 32억원2023.06.29 10:18
롯데정밀화학은 그린소재사업 부문에서 이익 확대되면서 목표주가가 상향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의 주가는 29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보다 700원(0.99%) 오른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롯데정밀화학의 그린소재 사업이 올해 2분기 뿐만아니라 2023~2024년에 핵심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해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하이투자증권 전유진 연구원은 롯데정밀화학이 2분기에 그린소재 부문에서 큰 폭의 이익을 달성하겠으며 연간으로는 올해 헤셀로스 산업용(페인트 등) 판매 증가, 내년 헤셀로스 1만톤 증2020.10.12 08:10
썸에이지, 삼천당제약, 골프존뉴딘홀딩스, 우리이애넬등이 이 8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삼천당제약이 신고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지난달 24일 부터 8일까지 1만3000원 상승한 6만280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간동안 주가는 26.1% 상승했다. 삼천당제약의 52주 신고가는 지난달 2일 장중 기준 6만4600원으로 이번주 신고가를 돌파할 지 주목되는 종목이다. 다음은 7거래일 이상 연속 상승한 종목이며, 표기순서는 10월 8일 종가, 상승 기간 동안의 등락폭, 등락율이다. 8거래일 연속 상승 종목 (9.24 ~ 10.8)썸에이지 1745 +941 (117.04%), 삼천당제약 62800 +13000 (26.1%)2020.09.29 05:58
정부가 그린뉴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대기업 가운데 33%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온실가스 배출량 명세서를 제출한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매출액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온실가스 배출 원단위)이 2017년 매출 1억 원당 25.3t에서 지난해에는 24.7t으로 줄었다.이들 기업의 매출액이 1904조 원에서 1946조 원으로 2.2% 증가한 데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4억8235만t에서 4억8118만t으로 0.2% 줄인 결과다.'온실가스 배출 원단위'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경제활동 지표로 나눈 값을 뜻한다.전체 19개 업종 가운데 15개 업종이 온실가스를 줄인 것2020.09.24 14:43
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28.6%가 1960∼1964년생인 것으로 조사됐다.24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1000대 기업 CEO 출생년도를 분석한 결과, 조사 대상 1633명 가운데 ▲1940년 이전 출생자 40명 ▲1940년대 162명 ▲1950년대 523명 ▲1960년대 679명 ▲1970년대 205명 ▲1980년대생 24명으로 집계됐다.5년 단위로 보면 1960∼1964년생이 28.6%, 467명으로 가장 많았다. 1955∼1959년 출생 CEO가 23.2%, 379명, 1965∼1969년 출생자는 13%, 212명으로 나타났다.최연장자는 1928년생인 대륙제관 박덕흠 회장과 KCTC 신태범 회장이다. 이들은 등기임원 직함을 유지하고 있다.최연소는 1988년생인 무학 최낙준 사장이었다2020.09.09 06:06
500대 기업 가운데 2000년 이후 올해 2분기까지 KT&G, SK텔레콤, 현대모비스 등 13개 기업이 82분기 연속 흑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금융위기부터 코로나19까지 영업활동이 위축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20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9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중 2000년 이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345개 사의 영업이익 추이를 조사한 결과, 82분기 연속 흑자를 낸 기업은 이같이 나타났다.KT&G, SK텔레콤, 현대모비스, 유한양행. GS홈쇼핑, CJ ENM, 신세계, 고려아연, 에스원, 농심, 한섬, 국도화학, 이지홀딩스 등이다. 삼성화재는 2000년 2분기부터 분기보고서를 제출, 81분기 연속 흑2020.04.27 04:37
유가증권 시장 즉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13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주말 종가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코스피 주식 시가총액은 468조1044억원으로 전체 시가총액(1천271조1천593억원)의 36.83%를 차지했다. 2019년 3월 20일(36.69%) 이후 13개월 만의 최저치이다. 외국인 비중은 올해 2월 24일에는 39.3%까지 올랐다. 외국인 시총 보유 비율이 하락한 것은 외국인의 급격한 국내주식 매도에 따른 것이다. 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양상을 보이자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의 '패닉 셀링'(panic selling) 이 나타났다. 외국인은 지난 2월 24일부터 이달 22020.04.12 07:07
500대 기업 가운데 미등기임원에게 연봉을 가장 많이 지급한 기업은 엔씨소프트인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사업보고서에서 미등기 임원의 평균 연봉을 파악할 수 있는 338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총수 일가를 제외한 미등기 임원 1만567명의 연봉 총액은 3조5600억 원으로 1인당 평균 3억3690만 원으로 집계됐다.업종별로는 IT·전기전자가 4억9930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통신 4억4230만 원, 서비스 4억1780만 원 등으로 분석됐다. 개별 기업 중에서는 엔씨소프트가 11억780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배재현 엔씨소프트 부사장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차익 144억 원이 포함됐기 때문으로 분석됐다2019.10.08 07:40
기업정보 분석업체인 한국CXO연구소는 8일 상장기업의 지분을 5% 이상 가진 주주 가운데 단순 투자 목적으로 지분을 보유한 개인은 모두 72명, 이들이 투자한 종목은 코스닥 66개, 코스피 12개 등 모두 78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들이 주식의 가치는 지난 1일 현재 1조2400억 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172억 원어치였다.최고 주식갑부는 한미약품(지분율 7.71%)과 한미사이언스(12.3%) 주식을 가지고 있는 신동국 한양정밀 대표였다.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두 회사 지분은 5787억 원에 달했다.'주식 농부'로 유명한 박영옥 마트인컴 대표는 조광피혁 등 9개 기업 지분을 5%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2017.05.18 06:00
코스피200의 정기변경이 확정됐다. 한국거래소는 16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에서 코스피200 및 코스닥15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심의결과 코스피200은 10종목, 코스닥150은 13종목이 신규편입되며, 오는 6월 .9일(금)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코스피200에서 신규편입된 종목은, , , , CJ CGV, , , , , 등이 신규편입된다. 반면 , , , , , , , , , 등은 제외된다. 정기변경 후 커버리지는 90% 수준으로 유가증권시장 전체를 잘 반영했다는 설명이다.산업군별로 헬스케어의 비중이 1.0%p 증가한 반면 정보기술/통신, 금융/부동산, 소재의 비중이 각각 0.6%p, 0.3%p, 0.1%p 감소한다. 단 넷마블게임즈(5월 12 상장)가 신규상장2017.03.30 06:00
코스피200편입기준의 변경이 예고됨에 따라 이 기준대로 확정시 코스피의 편입종목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200편입시 그 인덱스를 기준으로 매매하는 기관, 외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감안하면 신규편입가능성이 높은 종목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다. ■ GICS로 업종분류 변경, 누적시총기준도 상향코스피200기준이 대대적으로 바뀐다. 거래소가 지난 15일 개최된 KOSPI 200 방법론 개설 설명회에서 바꾸는 기준을 크게 네 가지로 제시했다. 먼저 업종분류 변경이다. 기존 KOSPI 200은 표준산업분류를 채택했으나 이를 GICS(Global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로 변경했다. 이에 따2016.12.27 07:30
27일은 12월 법인의 배당기준일이다. 오는 30일(금)이 증권시장 휴장일이므로 12월 결산법인의 주식을 27일까지는 매수하여야 주주총회 의결권, 배당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12월법인 배당투자의 막차에 올라타기 위해 높은 배당성향이 기대되는 고배당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당기준일 27일까지 주식보유해야 배당 12월 법인의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기준일은인 27일에 해당 주식을 무조건 보유해야 한다. 그 다음날인 28일에는 배당락이 발생한다. 실제 기관의 경우 배당락일 전후로 순매수, 순매도를 되풀이했다. BNK투자증권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12월 기관의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배당락일 이전 순매수 & 배당락일 이후 순매도라는 비슷한 패턴 반복했다. 단 어닝모멘텀이 기대되는 업종은 배당기준일 이후에도 기관 순매수 지속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다 임혜윤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12M Fwd EPS 상향이 돋보이지만 기관 매수세가 약한 은행, 에너지, 비철금속, 디스플레이는 배당기준일 이후 기관 매수세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라며 “반대로 기관 순매수가 나타났지만, EPS는 하향조정된 조선, 건설, 유틸리티는 매물 출회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BNK투자증권은 코스피 고배당 지수편입종목 가운데 4분기 이익전망치 상향이 돋보이는 종목으로 한온시스템, 고려아연,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풍산, LG디스플레이 등을 제시했다. ◇배당락 후폭풍, 밸류에이션 높은 고배당주 대안 문제는 배당락이다. 보통 배당락 발생시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배당락일 고배당주 중심의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잦은데, 이는 배당 권리소멸이 주가에도 반영된 탓이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들은 배당락이 더 크다. KOSPI200내 배당수익률 상위 30개 기업들의 과거 5년간 배당락은 평균 -1.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배당락 이후에도 주가 흐름이 양호할 수 있는 고배당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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