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16:16
박현경(메디힐)은 2연패에 실패했다.우승은 짜라위 분짠(태국)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KLPGA 투어에 합류해 첫 우승이다.통산 20승을 노렸던 박민지(NH투자증권)는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24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667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9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일 3라운드.분짠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이율린(두산건설We've)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서교림(삼천리)은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전날 공동 18위에서 이다연(메디힐)공동 3위로 껑충 뛰2026.05.23 19:42
박민지(NH투자증권)가 19승에 멈춰버린 '실타래'를 풀것인가.막판 뒤집기가 성공하면 역전승으로 통산 20승이 된다.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메디힐)도 역전 우승해야 우승 상금 14%를 기부할 수 있다. 다만, 박현경은 우승권에서 너무 멀어졌다.23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9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2라운드.박민지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이율린(두산건설 We've), 전우리(휴온스)와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선두와는 3타 차다.코스가 까다롭기 때문에 잘 하면2026.05.22 18:33
'팬들을 몰고 다니는' 박현경(메디힐)이 타이틀 방어를 향해 좋은 출발을 보였다.하지만, 언제든지 뒤집어 질 수 있는 타수 차이인 1~2타 차에 9명이 몰려 있어 첫날 부터 치열한 샷 대결을 펼쳤다. 22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9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박현경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4언더파 68타를 쳐 박민지(NH투자증권), 황민정(대보건설), 전우리(휴온스), 윤수아(리쥬란), 이다연(메디힐) 등과 공동 4위를 마크했다. 공동 선두와 2타 차다.이율린(두산2026.05.22 12:27
[여주(경기)=안성찬 대기자]"최고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야죠~"지난해 대상을 수상한 유현조(롯데)가 첫날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웜업(warm-up)'을 하면서 몸을 가볍게 플어줬다. 22일 경기도 여주의 프리미엄 명품 골프장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9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플레이를 앞두고 클럽하우스 1층에 마련된 웜업센터에서 유현조는 몸을 가볍게 하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조금 묵직한 볼을 주고 받으며 땀이 조금 날 정도로 몸을 풀었다. 유현조는 최근 다소 무리한 탓인지 오른쪽 무릎에2026.05.21 15:43
박현경(메디힐)의 2연패냐, 방신실(KB금융그룹)의 2주 연속 우승이냐.무대는 22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9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이 대회 최초로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현경은 방신실, 김민솔(두산건설 We've)과 1, 2라운드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박현경은 올 시즌 준우승만 2번했고, 방신실과 김민솔은 1승씩 거뒀다. 박현경은 “난도가 높은 코스에서 노보기 플레이로 우승했다는 점은 지금 생각해도 믿기지 않고, 아직도 지난해 우승한 기억이 생생하다"며 "‘디펜딩 챔2026.05.17 17:43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두산 매치 플레이에서 이변이 일어났다.승부는 연장전에서 갈렸다. '국대' 출신의 방신실(KB금융그룹)이 역전극을 펼치며 '매치 퀸'에 등극했다.다 이긴 경기를 놓친 최은우(AMANO)는 준우승했고, 홍진영2(삼천리)가 3위에 올랐다.17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결승 & 3, 4위전.라데나GC는 방신실을 선택했다.18번홀(파5)에서 벌어진 연장전. 방신실과 최은우는 둘다 세번째 샷이 핀을 지나 그린을 놓쳤다. 방신실은 핀에 붙여 파, 최은우의 칩샷은 핀을 지나쳐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보기에 범했다. 우승상금 2억5000만원.지2026.05.17 11:53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방신실(KB금융그룹)과 최은우(AMANO)가 두산 매치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17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4강전.최은우는 경제적인 매치를 했다. 최은우는 10년 만에 16강에 진출해 4강전까지 올라온 박결(두산건설 We've)을 1홀 남기고 3홀 차로 꺾었다.최은우는 16전에서 유서연2를 5홀 남기고 6홀 차로 따돌린데 이어 8강전에서 노승희(리쥬란)를 3홀 남기고 5홀 차로 이겼다. 일찌감치 경기를 끝내면서 체력적으로 유리한 입장이다.방신실은 첫 출전한 홍진영2(삼천리)를 1홀 남기고 2홀 차로 끝냈다2026.05.16 17:43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0년 만에 두산 매치 16강에 진출한 박결(두산건설We've)이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최은우(AMANO)가 4강에 안착했다.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8강전.박결은 최예림(호온스)를 맞아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다. 박결은 16강에서 최가빈을 꺾은데 이어 8강에서 최예림에게 초반에는 끌려 다녔다.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타이를 만든 박결은 13번홀에서 1홀 앞서갔고, 17번홀에서 버디를 챙겨 1홀 남기고 2홀 차로 승리했다. 박결은 KLPGA 투어 1승, 준우승 7번이 있다. 최은우는 이날 16강에서2026.05.16 12:31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0년 만에 두산 매치 16강 진출 '한(恨)'을 풀은 박결(30·두산건설 We've)이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리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6강전.박결은 이날 박주영(동부건설)을 연장전에서 꺾고 올라인 최가빈(삼천리)을 18번홀에서 2홀 차로 힘겹게 이겼다. 초반에 강세를 보인 박결은 11번홀부터 홀을 빼앗기면서 불안했지만 1홀 차로 앞서가다가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승부를 결정지었다.박결은 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에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공동 31위가 최고 성적이다. '발가2026.05.16 11:33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서교림(삼천리)이 첫 출전한 두산 매치에서 8강에 선착했다. 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리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6강전.서교림은 이채은2(메디힐)은 맞아 3홀 남기고 4홀 차로 승리했다.서교림은 7개홀을 이기고, 3개홀을 내줬다.서교림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현세린(대방건설)에 잡혀 1패하면서 16강 진출이 불확실 했다. 하지만 2차전에서 김재희(SK텔레콤)를 3홀 차로 이긴 뒤 3차전에서 정윤지(NH투자증권)에게 1홀 남기고 3홀 차로 꺾고, 2승1패로 16강에 올랐다.지난해 2위 2번 등 톱10에 4번 오르면서 우승 없이2026.05.15 19:14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두산 매치 주말 경기를 '승자승' 싸움이 전개된다. 우승하려면 무조건 이겨야 한다. 지면 짐을 싸야 한다.하루에 기본적으로 36홀을 돌아야하는 체력전이기 때문에 초반에 이겨 홀을 많이 남기고 빨리 끝내는 것이 8강전에서 유리하다.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리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6강전과 8강전.16강전의 '싸움닭'은 누가 어느 조가 될 것인가?일단 연장전을 치른 선수들과 샷 대결을 벌이는 선수가 유리하다.연장전을 벌이며 진을 뺀 선수는 10년 만에 16강에 오른 박결(두산건설 We've)을 비롯해 홍진영2(삼천리2026.05.15 17:21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 박결(동부건설We've) 이 10년 만에 두산 매치 16강에 올랐다.'디펜딩 챔피언' 이예원(메디힐)은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15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1조는 홍정민(한국토지신탁)이 3승으로 조별리그에서 16강을 가장 늦게 확정했다.5조에서 조별리그 2승의 이예원은 이날 1승1무의 이채은2를 맞아 내내 끌려다니다가 16,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타이를 만들었다. 하지만 18번홀(파5) 그린에서 먼저 먼 거리에서 퍼트를 한 이채은2의 퍼트가 홀을 파고2026.05.15 15:02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3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프로 11년차 김우정(OK저축은행)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날은 이채은2(메디힐)와 비겼으나 이틀째는 이예원(메디힐)에게 일격을 당했다. 3라운드에서는 이세희(삼천리)에게 2홀차로 앞서고 있다. 2라운드에서 핑크빛 큐롯과 꽃무늬 셔츠를 입고 맵시를 뽑낸 김우정은 이날 패션은 최근 트렌디한 골프 셋업(Golf Set-up)으로 통일된 디자인이어서 코디 걱정 없이 깔끔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화려한 패턴이 들어가 '패턴 셋업'이자 전2026.05.14 16:50
[춘천(강원)=강병구 기자]박주영(동부건설)은 14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에서 최가빈(삼천리)을 18번홀에서 1홀 차로 힘겹게 이겨 2승을 올렸다. 박주영은 15번홀까지 1타를 뒤지다가 16번홀에서 타이를 만들고 17번홀에서 이겨 18번홀에서 승부를 마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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