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20:06
[정선(강원)=안성찬 대기자]하이원리조트 첫날 '버디 쇼'를 벌인 고지우(삼천리)가 이틀째 경기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성유진(대방건설)이 타수를 줄이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국대' 출신의 '루키' 양효진(19·대보건설)이 타수를 확 줄이며 김민주(삼천리)와 공동 2위로 껑층 뛰었다.10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16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2라운드.고지우는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131타를 쳐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은 성유진(대방건설)을 2타 차로2026.07.10 16:03
[정선(강원)=강병구 기자]'국대' 출신의 10대 기대주 양효진(19·대보건설)이 첫 우승발판을 마련했다.10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2라운드.'루키' 양효진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4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134타를 쳐 김민주(삼천리)와 공동선두에 나섰다.특히, 양효진은 1번홀(파4·312야드)에서 1온 시켜 이글을 골라냈다.2026.07.10 15:56
[정선(강원)=안성찬 대기자]외모가 가수 요요미를 닮은 '루키' 양효진(19·대보건설)이 첫 우승 발판을 마련한 것일까?10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2라운드.양효진은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4개로 전날에 이어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134타로 김민주(삼천리)와 공동선두에 나섰다.양효진은 내리막 지형의 1번홀(파4·312야드)에서 티샷을 296.5야드 날려 1온 시켰다. 핀과 거리는 5.1였고, 이것이 홀과 연결되면서 '천금의 이글'이 됐다. 4번홀(파5)과 8번홀(파3)에서 버2026.07.10 09:40
[정선(강원)=안성찬 대기자]'삼천리의 날'이었다. 강원도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온 고지우(24·삼천리)와 김민주(24·삼천리)도 돌픙을 일으켰다.10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잔여 경기를 마친 1라운드.전날 기상악화로 인해 경기가 지연돼 출발하고 중간에 중단되는 등 일몰로 42명의 선수가 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이날 잔여 경기를 마치고 소폭 순위 변동이 생겼다.고지우와 김민주는 합계 9언더파 64타를 쳐 준우승만 9번한 최예림(휴온스)을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를2026.07.10 07:36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올 시즌 메이저 2승을 위한 발걸음을 가겹게 내디뎠다.시즌 메이저 2승을 올린 넬리 코다(미국)는 컷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12년 만에 우승컵 탈환을 노리는 김효주(롯데)와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윤이나(솔레어)는 공동 20위에 올랐다.10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유해란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임진희(신한금융그룹), 찰리 헐(잉글랜드) 등과 공동 3위를 마크했다. 선두와 3타 차다.유해란은 드라이브 평2026.07.09 19:20
[정선(강원)=강병구 기자]'다윗' 전예성(25·삼천리)가 올 시즌 첫 우승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9일 경기가 지연되고 비가 오락가락한 가운데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전예성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 7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2019년 프로에 데뷔한 전예성은 이듬해 투어에 합류했고, 2021년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에서 첫 우승했다. 이후 2023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공동 2위, 올 시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준우승했다.2026.07.09 17:46
[정선(강원)=안성찬 대기자]'삼천리의 날'이었다. 강원도에 오면 신바람을 일이키는 선수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고지우(24·삼천리)다. 여기에 같은 회사 소속인 김민주(24·삼천리)도 돌픙을 일으켰다. 9일 기상악화로 인한 경기 중단과 비가 오락가락한 가운데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1라운드.고지우는 이날 '버디 폭격기'답게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3위 '다윗' 전예성(삼천리), 성유진(대방건설)을 2타 차로 제치고 김민주와 공동 선두에 나2026.07.09 08:43
[정선(강원)=강병구 기자]김민주(24·삼천리)가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본 경기에 앞서 열린 프로암 대회에서 파워풀한 드라이버 샷을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9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 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2022년 KLPGA 투어에 합류한 김민주는 지난해 iM금융오픈에서 우승했다. 대회 1라운드는 낙뢰 등 기상악화로 선수들의 출발 시간이 2시30분이나 지연됐다.2026.07.08 07:56
세계랭킹 3위 김효주(롯데)가 12년 만에 이 대회 우승컵을 탈환과 함께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국내 스타 플레이어 유현조(롯데)와 서교림(삼천리)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LPGA투어 직행을 노린다. 9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9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특히, 올해는 2014년 비회원으로 이 대회에서 우승해 LPGA투어에 무혈입성한 김효주가 시즌 4승(LPGA투어 2승, KLPGA투어 2승)의 여세를 몰아 정상에 노린다. 김효주는 올해는 세 번의 메이저를 치르면서 2승을 올린 세계여자골프랭2026.07.07 06:49
랭킹 15위 이내에 들면 올림픽 골프에 4명이 출전하는데 한국은 현재 4명이 올라 있다.김효주(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에서 우승하며 랭킹 3위를 단단하게 지켰다.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없었던 가운데 1위는 넬리 코다(미국), 2위는 지노 티띠꾼(태국)이 유지했다. 김효주는 티띠군과 3.12점 차로 좁혔다.김효주는 지난 5일 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쳐 공동 2위 박예지(21·KB금융그룹), 이세희(29·삼천리), 유현조(21·롯데), 이다연(메2026.07.06 07:47
[청라(인천)=안성찬 대기자]김효주(30·롯데)가 스폰서 대회에서 우승하며 활짝 웃었다,5일 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일 4라운드.김효주(30·롯데)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쳐 공동 2위 박예지(21·KB금융그룹), 프로 9년 차 이세희(29·삼천리)와 유현조(21·롯데), 이다연(메디힐)를 1타 차로 제치고 역전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2억1600만원.김효주는 지난해 7월 KLPGA투어 롯데오픈 이후 10개월만에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한데 이어 다시2026.07.05 15:48
[청라(인천)=안성찬 대기자]롯데가 활짝 웃었다.롯데오픈에서 소속 선수들이 신바람을 일으키며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우승하고 유현조가 준우승했고, 황유민이 공동 6위에를 차지했기 때문이다.5일 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최종일 4라운드.김효주(30·롯데)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쳐 공동 2위 박예지(21·KB금융그룹), 프로 9년 차 이세희(29·삼천리)와 유현조(21·롯데), 이다연(메디힐)을 1타 차로 제치고 역전승을 거뒀다.김효주는 이번 우승으로2026.07.04 18:20
[청라(인천)=안성찬 대기자]롯데오픈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친 가운데 우승자를 점치기가 쉽지가 않게 됐다. 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한 타수 1~3타 차에 '월드스타' 김효주(롯데) 등 5명이 몰려 있다. 다만, '국대' 출신의 박예지(KB금융그룹)가 첫 우승에 한발 다가 섰다.4일 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3라운드.박예지가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쳐 4타씩 줄이며 추격한 공동 2위 이다연(메디힐), 유현조(롯데), 3타를 줄인 이세희(삼천리)를 1타 차로2026.07.03 18:50
[청라(인천)=안성찬 대기자]'무빙데이' 챔피언조에서 미국과 한국에서 통산 23승을 올린 선수와 1승, 그리고 '무관'의 선수가 샷 대결을 벌이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진다.롯데오픈 3라운드에서 '국대' 출신의 김효주(30·롯데)와 프로 9년 차로 우승 없는 이세희(삼천리), 문정민(동부건설)이 한판승부를 벌인다.이예원(메디힐)과 박현경(메디힐)은 컷 탈락 수모를 당했다.3일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속에서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2라운드.김효주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9언2026.07.03 13:24
[청라(인천)=안성찬 대기자]'무명' 이세희(29·삼천리)가 롯데오픈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3일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속에서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2라운드.이세희는 오전조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9언더파 135타를 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2승의 김효주(롯데)와 공동선두에 나섰다. 이세희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243.24야드, 최장타 273.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64.29%(9/14), 그린적중률 83.33%(15/18), 스크램블링 66.67%(2/3), 퍼티수 27개를 기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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