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1 14:21
일정실업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정실업 주가는 이날 오후 2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92% 상승한 2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으로 시가총액도 전 거래일 보다 60억원 증가해 262억원을 기록 중에 있다. 주가가 상승 마감한다면 일정실업의 연속 상승일수는 4일로 늘어난다. 이날 현재 일정실업 전체 거래량은 40만856주를 기록하고 있어 전일 거래량 7만5492주의 5.3배 가까이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일정실업 외에서 대양제지, 풍원정밀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오후 2시 15분 현재 상승률 상위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일정실업 (29.9%), 2위 대양제지 (29.9%), 3위 풍2022.11.08 09:45
SK와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7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아동권리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주제로 '2022 아동친화기업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와 유엔글로벌컴팩트,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 2012년 선포한 '아동권리와 경영원칙(Children's Rights and Business Principles : CRBP)' 10주년을 맞아 유니세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아동친화기업 포럼이다. 국내 ESG경영을 선도해온 SK가 지속가능 사회 및 경영 차원에서도 아동친화기업 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해 포럼이 마련됐다. 육아휴직·유연근무 등 아동친화 관련 기업 경영정책, 영향평가, 성과측정 등2020.11.05 14:20
코스피가 2400선에 바짝 다가서는 강세장이 연출된 가운데 상한가가 나타나고 있다. 단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가 출현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1시 54분 현재 아직 상한가는 출현하지 않고 있다. 단 15% 넘게 급등주는 많다.동일고무벨트 27.13%, 에이엔피 25.10%, 한화솔루션우 19.83%, DRB동일 18.78%, 셀트랄모텍 15.62% 등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가 많다.같은 시간 현재 THE E&P 29.88%, 바이브컴퍼니 29.91%, 센코 30.00% 등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중이다.상한가에 도전하는 종목도 잇따르고 있다.명성티엔에스 29.66%, 서한 27.97%, 오성첨단소재 24.59%2020.08.14 14:24
코스피가 2400선으로 밀리며 조정장세가 연출된 가운데 상한가 종목도 뜸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리엔트바이오는 이날 2시 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81% 오른 1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다.동일고무벨트 29.48%, 모토닉 29.82%도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고려산업 26.28%, DRB동일 23.36%, 인터지스 23.77% 등도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코스닥시장에서도 상한가는 많지 않다.같은 시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바른테크놀로지는 전거래일 대비 29.92% 오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KNN도 29.75%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유니온커뮤니티 20.52%, YBM넷 22.35%, 엑세스바이오 22020.06.01 10:04
1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피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쌍용양회우, 12650원 ( 29.61% ) , 2위 동원금속, 877원 ( 23.52% ) , 3위 서연, 4615원 ( 19.1% ) , 4위 신성이엔지, 1450원 ( 18.37% ) , 5위 덕성, 4135원 ( 15.99% ) , 6위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405원 ( 15.71% ) , 7위 이건산업, 8580원 ( 15.01% ) , 8위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305원 ( 12.96% ) , 9위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285원 ( 11.76% ) , 10위 대양금속, 4920원 ( 10.07% ) 11위 성신양회우, 9100원 ( 10.04% ) , 12위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2020.05.20 10:45
20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코스피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한국주철관, 11450원 ( 19.4% ) , 2위 흥국화재, 2860원 ( 19.17% ) , 3위 흥국화재우, 5560원 ( 16.32% ) , 4위 진양화학, 3065원 ( 14.15% ) , 5위 흥국화재2우B, 23650원 ( 10.51% ) , 6위 진원생명과학, 9970원 ( 9.2% ) , 7위*SK, 217500원 ( 7.94% ) , 8위 한국종합기술, 4320원 ( 8% ) , 9위 비티원, 3345원 ( 7.56% ) , 10위 동양철관, 1150원 ( 7.48% ) 11위 신성통상, 1200원 ( 6.19% ) , 12위 태영건설, 15950원 ( 6.33% ) , 13위 대한전선, 807원 ( 6.46% ) , 14위*락앤락, 11850원 ( 6.28% ) , 15위 남선알미늄, 6050원 ( 5.95% ) , 16위 더블유게임즈, 62020.04.24 09:24
동일고무벨트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일고무벨트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26% 오른 6610원에 거래되고 있다.사흘째 오름세로 전일 상한가에 올랐다. 이날도 주가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오거돈 부산시장의 사퇴로 정치테마주로 부각되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사퇴 이후 김세연 미래통합당 의원이 차기 보궐선거 부산시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 의원은 동일고무벨트의 지주사인 DRB동일의 최대주주다. 지분율은 47.77%다. DRB동일이 최대주주로 계열사 동일고무벨트의 지분을 15.78% 보유했다. .2018.03.29 10:11
“게임업체 웹젠 주가 상승 고맙다.” 20대 국회의원 최고 부자는 더불어 민주당 김병관 의원이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 최고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2017년 재산변동신고내용을 공개하면서 김 의원의 재산은 무려 4435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무려 2756억원이나 증가한 것이다. 김 의원이 몸담았던 게임업체인 웹젠 주식이 1410억여원에서 3684억여원으로 2.6배 증가했다. 한국당 김세연 의원은 DRB동일(906만주)과 동일고무벨트(199만주) 등 주식 평가액 877억원 등 1123억원의 재산으로 2위를 차지했다. 반면 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마이너스 12억9000만원을 기록해 전체 의원2017.02.03 16:24
현직 국회의원이 소유하고 있던 회사에서 '짝퉁' 철도부품을 만들어 논란이 됐던 전라선 BTL 철도 비리 사건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왔다. 외국산 제품을 속여 납품했던 해당회사 직원에게는 징역형이, 해당 회사에는 벌금형이 내려졌다. 대전지방법원(판사 송선양, 사건번호 2016고단1033))은 지난달 26일 사기와 부정경쟁 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된 DRB동일과 DGB동일 자회사 동일고무벨트 주식회사 남모(50) 소장 등에게 각각 벌금형과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부산 금정구·44)은 문제가 된 동일고무벨트의 모회사인 디알비동일의 47.59%의 지분율을 가지고 있는 대주주(2015년 9월 30일 기준)이다. 동일고무벨트(주)의 경우 (주)디알비동일이 44.13%. 김세연 의원이 15.86% 지분을 가지고 있다. 지난 2010년 칼렌베르크의 한국 에이전시 (주)알티코리아는 동일고무벨트(주)와 전라선 BLT 캠플레이트 완충재 관련 수주전 끝에 캠플레이트 완충재(A, B, C, D타입) 총 9만8040개를 납품하는 계약을 전라선 BTL시공사 남광토건과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동일고무벨트 남모 소장과 (주)알티코리아 김모(43)에게 공모해 전라선 BTL사업에 (주)알티코리아가 납품하기로 한 독일 칼렌베르크 제품 물량 중 50%를 DRB동일에서 만든 제품으로 납품한 것. 납품된 DRB동일 제품은 철도시설공단으로 부터 공급원 승인을 받지 못한 제품으로 칼렌베르크 상호와 로고를 표기돼 있었다. 즉 수주에 성공한 회사의 제품이 아닌, 경쟁 제품을 속여 납품한 것이다. 이를 통해 남모 소장이 얻은 사기편취액은 3억9000만원이 넘었으며 DRB동일도 짝퉁 철도부품을 납품, 부당한 사업소득을 올렸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해 2월 칼렌베르크 인제니외레 유한회사는 (주)디알비동일과 종속회사인 동일고무벨트(주)를 부정경쟁행위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사문서·사인 위조 등을 했다며 검찰(사건번호 2016형2016.12.19 09:03
▲ 골든센츄리, 보통주 1주당 85.08원 배당 결정▲ 동일고무벨트, 주당 현금 80원·보통주 0.0301548주 배당 결정▲ 민앤지, 보통주·종류주 1주당 450원 현금배당 결정▲ 손오공, 최대주주 마텔( Mattel Marketing Holdings, Pte. Ltd.)로 변경▲ 씨에스윈드, 811억원 규모 풍력타워 공급계약▲ 보광산업, 주당 0.5주 무상증자·100원 현금배당 결정▲ 보령메디앙스, 주당 0.0371205주 무상증자 결정▲ 에스티오, 보통주 1주당 0.01주 배당 결정▲ 유진로봇, 129억원 들여 송도 사옥 신축 결정▲ 지엔씨에너지, 보통주 1주당 120원 배당 결정▲ 태광,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태양씨앤엘, 16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프럼파스트, 보통주 1주당 75원 배당 결정▲ 피씨엘, 코스닥 상장 철회…"가치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워"▲ 한국가스공사, 영남에너지서비스와 8조2610억원 규모 판매계약▲ 현대로템, 튀니지철도청과 2033억원 규모 전동차 공급계약▲ 현대백화점, 263억원 자사주 취득 결정▲ 현대홈쇼핑, 172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현대에이치씨엔 지분 17.3% 인수 결정▲ 현우산업, 보통주 1주당 80원 배당 결정▲ 홈센타홀딩스, 보통주 1주당 50원 배당 결정▲ DRB동일, 80원 현금배당·0.0274473주 주식배당 결정▲ JW중외제약, 보통주·기타주 주당 0.02주 무상증자 결정▲ KG케미칼, 18.8억원 연초용 비료 납품계약▲ OCI "4932억원 규모 폴리실리콘 계약 해지"▲ STX엔진, 국방과학연구소와 631억원 공급계약2016.05.16 09:55
철도시설공단이 최근 논란이 된 김포도시철도 레일체결장치 입찰 문제에 대해 해명을 하고 나섰다. 관련 입찰은 지난 9일 대우건설의 주관하에 최저가 입찰제로 진행됐으며 구매 수량은 레일체결장치(System 336) 13만6676 조로 설계금액은 90억원 규모다. 해당 입찰에서 낙찰된 (주)디알비동일과 자회사인 동일고무벨트(주) 남모 서울지역 영업소장은 전라선 BTL사업 사업 비리에 연루돼 검찰에 기소된 상태다. (주)디알비동일의 자회사 동일고무벨트(주)는 (주)알티코리아와 공모, 총 납품수량 9만8040개 중 절반 수량인 4만9000개 가량을 칼랜베르크가 만든 캠플레이트 완충재로 위조해 납품한 것으로 지난해 철도시설공단 내부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이에 대해 철도공단은 김포도시철도에 설치될 레일체결장치는 시공사인 대우건설에서 구매해 시공하는 사급자재라며 공단이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와 함께 철도공단 관계자는 "전라선 BTL 사업은 공단과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어 현재 검찰조사 중인 (주)디알비동일의 수사내용이 사실로 밝혀지더라도 (주)디알비동일에 대해 공단이 입찰참가 제한조치를 취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와 권한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공단의 입찰안내서 유의사항 및 설계지침에 공사용 자재에 대하여 부적합 자재를 납품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업체에 대해 공급원을 취소하도록 돼 있으나 이는 공단이 구매․발주하는 자재에 대해 적용되는 조항"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검찰 기소가 되고 있는 ㈜DRB동일 및 동일고무벨트(주) 문제는 철도공단이 관련 된 공사가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기 어렵다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국토부의 판단에 따라 관련 제재처분 문제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지난해 철도안전 강화를 위해 철도부품 시험성적서 위․ 변조 여부에 대한 검증, 시험성적서 위․ 변조 납품업체 등이 영구적으로 공공입찰을 제한토록 하는 조치를 시행한 바 있다.2016.05.13 08:41
"이미 철도시설공단의 내사로 전라선 철도 납품비리 문제에 연루가 돼 있는 것으로 확인된 상태입니다. 검찰도 기소를 했구요. 이런 업체가 낙찰되도록 방관했는데 무슨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입니까? 유명무실합니다." - 철도업계 관계자 김세연 의원이 대주주로 있는 (주)디알비동일가 또다시 철도업계 논란의 중심에 섰다. 13일 철도부품업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입찰 마감되는 김포도시철도 제1공구 노반건설공사의 레일체결장치 구매 관련 입찰에서 전라선 BTL사업 사업 비리 납품비리 문제로 검찰에 기소된 (주)디알비동일이 낙찰되자 철도부품업계에서 관련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김포도시철도 사업 입찰 규정에 따르면 과업 진행중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부정당업체로 제재 처분을 받을 경우 낙찰자 지위를 박탈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철도시설공단 내사로 비리 사실이 확인됐고 관련 사실을 토대로 검찰이 기소한 (주)디알비동일이 낙찰된 것. 낙찰된 (주)디알비동일과 자회사인 동일고무벨트(주) 남모 서울지역 영업소장은 전라선 BTL사업 사업 비리에 연루돼 검찰에 기소된 상태다. 이에 앞서 철도시설공단은 관련 비리 사실을 지난해 내부 감사를 통해 인지했다. 하지만 전라선 BTL 사업이 민자사업이라는 이유로 이와 관련된 제재조치를 실시하지 않았다. 전라선 BTL사업 총괄 관리한 국토부도 (주)디알비동일 관련 제재조치에 미온적이었다. 관련 입찰은 대우건설의 주관하에 최저가 입찰제로 진행됐으며 구매 수량은 레일체결장치(System 336) 13만6676 조로 설계금액은 90억원 규모다. 영세한 철도부품업계에서는 상당한 규모의 입찰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우건설은 낙찰된 (주)디알비동일이 국토부에게 아직 아무런 제재 조치를 받지 않았고 검찰에 기소된 상태이지 죄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최저가 낙찰제 제도 규정에 따라 낙찰시켰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관련 입찰에서 제재 처분을 받지 않은 (주) 디알비동일을 입찰에서 제외될 경우 도리어 소송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에2016.05.06 16:40
김포도시철도 제1공구 노반건설공사의 레일체결장치 구매 관련 입찰이 철도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6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오는 9일 입찰 마감되는 김포도시철도 제1공구 노반건설공사의 레일체결장치 구매 관련 입찰에 전라선 납품비리로 기소된 (주)DRB동일와 자회사인 동일고무벨트(주)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달 25일 대전지방검찰청은 전라선 철도 납품비리 문제로 (주)DRB동일 및 (주)DRB동일의 자회사 동일고무벨트(주) 남모 서울지역 영업소장 등 5명을 사기 및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특히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이 동일고무벨트의 모회사인 디알비동일의 47.59%의 지분율을 가지고 있는 대주주(2015년 9월 30일 기준)인 것이 알려지면서 관련 논란은 증폭됙 있다. 동일고무벨트(주)의 경우 (주)디알비동일이 44.13%. 김세연 의원이 15.86% 지분을 가지고 있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제1공구 노반건설공사의 레일체결장치 관련 입찰은 궤도시공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 주관으로 진행되며 입찰규모는 레일체결장치 12만6676 세트로 설계금액으로는 90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해당 입찰은 최저가 낙찰제로 진행하기 때문에 레일체결장치 관련 업계 내에서는 자본력을 갖춘 DRB동일의 낙찰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김포도시철도 사업에서는 과업 진행중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부정당업체로 제재 처분을 받을 경우 낙찰자 지위를 박탈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난해 (주)DRB동일과 동일고무벨트는 철도시설공단 내부 감사를 통해 전라선 BTL사업 사업 비리에 연루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어도 철도시설공단은 민자사업인 전라선 BTL사업에 대한 직접적인 관리책임이 없어서 부정당업체 제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철도 관리 정부부처인 국토교통부의 경우 아직까지 이와 관련된 제재 처분을 하지 않고 검찰 수사 및 소송 진행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상태다. 김포도시철도 제1공구 노반건설공사의 레일체결2016.05.01 15:51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의 현금배당액이 총 2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1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2월 결산 코스피 상장법인 717곳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 배당 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금배당 총액은 20조1841억원으로, 전년(15조4948억원)보다 4조6893억원(30.3%) 늘었다. 이는 사상최대 규모다.작년 사업연도 기준으로 올해 현금배당을 실시한 상장사는 총 493곳으로 전년(483곳)보다 10곳 증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배당한 상장사는 총 436곳으로, 이들 상장사의 현금배당 총액은 전년보다 26.1% 증가한 18조7477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는 대형 상장사의 경우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20.2% 증가하고 배당 규모는 27.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회사당 평균 배당금 규모는 409억원으로 전년(321억원)보다 27.4% 늘었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배당한 상장사는 82곳, 보통주만 배당한 곳은 406곳, 우선주만 배당한 곳은 5곳이었다.전체 717곳 가운데 주식배당(보통주)을 한 상장사는 동일고무벨트, 동일방직, 명문제약, 무학, 부광약품, 선창산업, 에이블씨엔씨, DRB동일, S&T홀딩스, SK가스 등 10곳(1.39%)이다.이들 10곳의 평균 주식배당액은 전년보다 8억원 감소한 반면 현금배당액은 26억원 늘었다. 지난해에는 703곳 중 15곳(2.13%)이 주식배당을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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