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7 10:37
삼양식품이 사외이사 역할을 강화한다.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에 나섰다.삼양식품은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산하에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홍철규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정무식 법무법인 공감파트너스 변호사, 이희수 예교지성회계법인 대표를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고 17일 밝혔다.삼양식품은 지난해부터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말 내부회계관리제도와 준법지원인제도를 도입하고 관련 전담 부서를 조직했으며,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이사회를 대대적으로 재정비한다. 대표이사와 이사2020.08.03 18:14
KT와 LG유플러스가 스포츠·레저·헬스 등 가상현실(VR) 콘텐츠를 공유하기로 했다. 5G 콘텐츠 경쟁 관계에서 동맹 관계로 돌아선 것이다. 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와 LG유플러스는 이르면 이달 각사 스포츠·레저·헬스 관련 VR 콘텐츠를 공유해 자사 고객에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 K팝 아이돌 등으로 VR 콘텐츠 공유 분야를 확대하거나 VR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앞서 사물인터넷(IoT)·내비게이션· 음악서비스·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협업한 경험이 있다. 이번 동맹은 구현모 KT 대표와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의 소통에 따라 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KT 가입자는 LG유플러스 VR 콘텐츠를,2017.06.23 17:48
지니뮤직이 23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훈배 전 KT 플랫폼서비스 사업단장을 지니뮤직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훈배 신임 대표는 2012년부터 3년간 지니뮤직(구 KT뮤직) 부사장을 역임했다. SM‧YG‧JYP 등 대형 기획사들과 협업을 통해 음악서비스 ‘지니’를 안착시켰다는 평이다. 이후 KT 플랫폼서비스사업 단장으로 활동하며 콘텐츠와 스마트금융 플랫폼 등 신규 서비스를 구축했다. 김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이 디지털 음악산업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바꿔놓을 것”이라며 “KT‧LG유플러스 양대 통신사 및 콘텐츠 사업자와의 긴밀한 협업을 추진해 AI 시대2017.04.12 17:47
코스닥이 외국인의 매도에 반등 하루만에 하락했다. 12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0.19포인트(0.03%) 떨어진 621.45로 마감했다.투자주체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억원, 317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이 322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48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업종별로 소프트웨어(-1.12%)와 금융(-1.10%)이 1%대 하락했다.이외에 일반전기전자(-0.99%), 컴퓨터서비스(-0.90%), 건설(-0.61%), 섬유의류(-0.49%), 오락문화(-0.43%), 비금속(-0.41%), 기타서비스(-0.35%), 제약(-0.31%), 방송서비스(-0.29%), 기타제조(-0.25%), IT소프트웨어(-0.18%), 화학(-0.18%), 유통(-0.18%), 출판매체복제(-0.05%), 통신방송서비스(-0.04%), 제조(2017.04.11 16:10
코스닥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하며 620선을 회복했다. 11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2.23포인트(0.36%) 오른 621.64로 마감했다. 투자주체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5억원, 125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이 325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278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비금속(2.00%), 통신서비스(1.65%), 제약(1.12%)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기타제조(0.92%), 인터넷(0.86%), 통신방송서비스(0.83%), 방송서비스(0.64%), 금융(0.64%), 화학(0.55%), 제조(0.53%), 반도체(0.50%), 건설(0.46%), 오락문화(0.42%), 음식료담배(0.40%)가 코스닥지수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IT하드웨어(0.31%), 디지털컨텐츠(0.28%), IT종2017.03.30 16:03
KT뮤직이 음악전문기업 ‘지니뮤직’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KT뮤직은 3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변경에 관한 안건을 의결하고 디지털 음악 전문기업 출범을 선언했다. 지니뮤직으로의 사명변경은 LG유플러스가 267억원 투자를 결정하면서 2대주주로 올라선데 따른 후속조치로 주요주주구성은 KT(지분율 42.49%), LG유플러스(15%), SM, YG, JYP 등 대형기획사(7.12%)로 변경될 예정이다. 음악전문기업 지니뮤직은 B2C음악사업과 B2B음악사업 및 콘텐츠유통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매출 1113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달성했다. ‘지니뮤직’은 사물인터넷(IoT)과 AI 등을 사업을 추진하는 KT, LG유플러스와의 사업협력을 통해 디지털2017.03.21 11:30
네티즌들의 음원소비가 다운로드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구매 패턴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악서비스 지니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음악 상품 구매 패턴 변화 추이를 살펴본 결과 지난해 모바일기기에서만 음악 감상이 되는 '스마트 음악감상(6800원)' 구매비중이 15.6%로 2년전 보다 9%p 늘어났다. 반면 MP3 다운로드 패키지 음악상품 구매비중은 2014년 9.7%에서 2016년 6.6%로 점차 줄어들고 있는 패턴을 보였다. 또 음악을 들은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종량제 상품인 '알뜰음악감상' 상품 구매율은 2015년 대비 139%가 증가했다. 홍세희 KT뮤직 본부장은 "모바일 스트리밍 상품 구매비중의 증가와 다운로드 상품 구매비중2017.03.15 19:37
15일 전격 발표된 LG유플러스의 KT뮤직 지분 인수를 계기로 이동통신사 간 상생을 위한 협력 모드로의 전향적인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LG유플러스와 KT의 협력은 내비게이션과 지난해 11월 NB(협대역)-IoT에 이은 세번째 사례다. LG유플러스의 KT뮤직 협력은 지분 15%를 인수해 주주가 됐다는 점에서 앞선 2차례의 협력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내비게이션과 NB-IoT가 단순한 공동연구개발에 그쳤다면 이번에는 미디어 플랫폼 사업의 공동 추진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사는 “경쟁사간 단순한 사업협력을 넘어 공동 투자자로서 협력관계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취약했던 음악분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게 됐고 KT는 미디어 플랫폼 전략 추진을 위한 확실한 우군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통신업계의 이같은 태도 변화는 시너지를 높일 수 있다면 경쟁사와도 얼마든 협력할 수 있다는 경영진들의 의지에서 잘 드러난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지난 2월 MWC2017 전시회에서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경쟁관계에 있는 회사들과도 협력해야 할 일은 많다”고 밝힌 바 있다. 이동통신을 넘어 글로벌 플랫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경쟁사와도 손을 잡을 수 있다는 전향적 태도다. 황창규 KT회장 역시 “4차산업 혁명을 위해 폭넓은 사업역량을 갖춘 기업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IoT나 AI 등에서도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임을 밝혔다. 상황변화에 따른 SK텔레콤의 동참도 관심거리다. 지난해 CJ헬로비전 인수와 NB-IoT 사업추진을 놓고 불편한 반응이 나오기도 했지만 박정호 사장 취임 이후 분위기 변화가 생기고 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MWC2017에서 앞으로 할 일이 많은 만큼 ‘상생적 경쟁’이 바람직하다고 견해를 밝혔다. 이동통신 업계의 한 관계자는 "사업을 키우기 위해서는 협력도 중요하다"며 "향후 통신 서비스는 각 영역에서 이같은 사례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2017.03.15 17:12
이동통신 분야 경쟁관계인 KT와 LG유플러스가 뮤직 미디어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LG유플러스와 KT그룹은 'KT뮤직'에 지분투자를 통해 뮤직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만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KT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경쟁 통신사 간 소모적인 경쟁을 지양하고 단순 사업 협력을 넘어 공동 투자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LG유플러스, KT뮤직 2대 주주로 올라서 KT뮤직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LG유플러스가 지분 15%(737만9000주)를 267억원(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기준 주가 산정)에 인수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참여 형식은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발행 신주는 737만9000주, 신주 발행가는 주당 3625원이다. KT뮤직은 KT그룹의 음악서비스 및 음악 유통 전문 그룹사로 KT가 지분 49.99%(2090만5000주)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투자로 KT뮤직의 지분 15%를 인수해 2대 주주에 오르게 됐으며 이사회 총 9석 중 1석을 확보했다. 아울러 사명을 KT뮤직에서 지니뮤직으로 바꾸는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법인명 변경은 3월 30일 주총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KT와 LG유플러스 윈윈 거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에 따라 KT는 미디어 플랫폼 사업 확장의 발판을, LG유플러스는 다양한 신규 음악 서비스 출시 효과를 노릴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지분투자를 통해 올해 상반기 내로 ‘지니’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음악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서비스 플랫폼은 독립적 서비스로 제공되기보다는 통신사와 연계돼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통신사 마케팅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LG유플러스-KT-KT뮤직 3사는 음악 콘텐츠 수급·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고, SM·YG·JYP 등 기존 주주 기획사들과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2016.12.16 17:50
KT뮤직은 오는 1월 7일부터 8일까지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빅뱅 콘서트(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에 지니고객 78명을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니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티켓응모’ 참여 버튼을 누르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KT뮤직 음악서비스 지니는 지난해 빅뱅의 ‘LOSER’, ‘뱅뱅뱅’ 등 8곡에 대한 아카펠라 버전 음원을 독점 공개했다. 또한 12월 현재 음악서비스 지니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들은 빅뱅 노래는 '뱅뱅뱅', 'LOSER', 'BAE BAE'순으로 집계되고 있다. KT뮤직 이상헌 마케팅실장은 “이번 콘서트에 대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대단히 큰 걸로 알고 있다”며 “음악서비스 지니는 완성도 높은 빅뱅의 콘서트를 라이브로 즐기고 싶은 지니고객들을 초대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2016.12.02 15:24
KT뮤직과 하만의 대표 오디오 브랜드 JBL이 제휴를 맺고 체험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KT뮤직은 프리미엄 공간인 지니 뮤직존을 현대백화점 목동, 판교, 중동점 및 송도아울렛 JBL 브랜드스토어에 오픈하고 콜라보레이션 음악체험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지니 뮤직존에서 고객들은 JBL의 최상급 오디오 기기로 빅데이터 기반 감성 지능 큐레이션 음악서비스 지니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고 KT뮤직은 설명했다. 아울러 음악서비스 지니는 지니브랜드 영상과 함께 고객 2000명에게 지니 100회 음악감상권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이달말까지 지니 뮤직존 체험고객들에게 JBL과 AKG 이어폰, 헤드폰을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KT뮤직 마케팅실 이상헌실장은 “음악서비스 지니와 최고급 오디오 브랜드 JBL은 고객에게 최고의 음악적 가치를 제공한다는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며 “첨단 음악서비스와 최고급 오디오의 혁신적 가치를 고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양사는 지속적으로 음악밸류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6.11.30 16:47
KT는 29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린 청춘氣UP 토크콘서트를 끝으로 올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는 KT가 지난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해온 행사다. 3월 서울 연세대를 시작으로 울산과 천안, 전주 등 8곳의 지역을 순회하며 17개 공연팀, 6명의 KT 직원이 출연해 약 1만여명의 관객과 소통해 큰 인기를 모았다. 29일 진행된 올해 마지막 공연은 인터파크에서 10초만에 티켓이 매진되는 등 5개 판매처에서 오픈 2시간여만에 매진됐다고 KT는 설명했다. 젊은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산물인 청춘氣UP 토크콘서트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소통 콘서트를 표방한다. KT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티켓 판매 전, 사전 이벤트로 행사를 예고하고, 올레tv와 KT뮤직와 연계해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 당일에는 직접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온라인으로 공연을 즐기도록 생중계도 준비했다. KT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청춘氣UP 토크콘서트를 단순히 공연만 보는 게 아닌 직접 체험해보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확대했다. KT 홍보실 윤종진 전무는 “단순한 공연 관람이 아닌 청춘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내년 1월 새로운 컨셉의 청춘을 위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6.09.23 16:44
KT뮤직은 서울문화재단과 제휴를 맺고 24일 서울 시민청에서 바스락 콘서트 ‘청춘을 부탁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아프로디노와 싱어송라이터 전근화가 무대에 올라 라이브음악과 토크로 90분간 바스락콘서트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아프로디노는 2012년 싱글 앨범 카멜레온으로 데뷔해 페퍼로니, 분리불안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싱어송라이터 전근화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OST 아름다운 말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툭툭, 바람바람 등 다수의 앨범을 출시했다. 한편 감성지능 큐레이션 음악서비스 지니는 바스락콘서트 초대이벤트를 열고 추첨을 통해 지니고객을 바스락콘서트에 초대한다. 바스락콘서트에 참여하고 싶은 지니고객들은 22일까지 지니 매거진 스페셜 페이지에서 공연 기대평을 남기면 된다. KT뮤직 홍상욱 본부장은 “소규모 콘서트는 관객들이 작은 공간에서 아티스트를 느끼면서 진실된 음악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바스락콘서트도 소규모 콘서트의 장점이 잘 발휘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9.19 14:02
kt뮤직 음악서비스 지니가 난청 어린이를 돕기 위한 기금 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수술비를 지원했다.kt뮤직 지니는 트와이스와 악동뮤지션, 크러쉬, 샤이니 종현, f(x) 루나, 에릭남, 옴므가 참여한 재능기부 ‘지니뮤직 챌린지’를 진행하고 600만원의 기금을 모아 청각 장애인 지원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지니뮤직 챌린지 재능기부는 참여한 아티스트가 자신의 노래를 노래방에서 부르고 그 점수만큼 기부금을 적립해 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마련된 기금은 최근 18개월된 영아가 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인공와우 이식수술비로 사용된다.kt뮤직 지니는 18개월된 영아가 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인공와우 이식수술비 일부를 청각 장애인 지원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지니뮤직 챌린지 영상은 누적 390만 뷰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kt뮤직 마케팅실 이상헌 실장은 ““아티스트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가 한 생명의 소리찾기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난청어린이들에게 힘이 되는 아티스트 재능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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