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3 09:09
LS는 손자회사인 LS머트리얼즈와 LS전선아시아의 지분가치가 급등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LS의 주가는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보다 1200원(1.39%) 오른 8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머트리얼즈는 상장 첫날 시가총액 1조6237억원 기록하며 주가가 승승장구하고 있고 LS전선(LS 지분율 92.2%)은 LS머트리얼즈의 지분 43.5% 보유해 시가총액 기준 지분가치가 7065억원에 달한다. 장부가액은 760억원에 불과하다. LS전선아시아도 희토류 및 해저케이블 등 신규 사업 기대감 반영되며 시가총액 6079억원 상당으로 상승했고 LS전선이 보유한 지분 54.6%에 대한 지분가치가 3318억원, 장부가액이 667억원 규모다. 키움증권 김지산2023.11.30 17:13
LS전선아시아는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변화와 고도화가 기대되면서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LS전선아시아는 내달 임시주총에서 LS에코에너지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LS전선아시아의 주가는 30일 전일보다 3210원(23.62%) 오른 1만68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엔 52주 신고가 1만7200원을 찍었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보다 8.3배가량 급증했습니다. LS전선아시아는 내달 임시주총에서 사업에 해저케이블과 희토류를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희토류 사업은 전기차 관련 사업을 확대하는 LS그룹 내에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LS전선아시아는 해외에서 정제를 마친 네오디뮴 등을 국내외 종합상사와 영구자석 업체 등2023.11.30 17:03
LS그룹이 2차전지 소재 분야 진출을 위해 2조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LS와 자회사 LS MnM이 올해 본격적으로 전북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에 2차 전지용 소재 생산시설 건립에 나선 것이다.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자은 회장이 올해 초 그룹의 성장을 위한 비전2030으로 "CFE(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를 선언하고, 그 중에서도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산업에 과감히 뛰어들겠다는 계획을 밝힌 데 대한 조치다.이에 따라 LS의 주요 회사들은, 전력 인프라와 종합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오랜 사업적 경험을 살려 배터리 소재, 전기차 부품 및 충전 솔루션, 친환경 에2023.11.28 18:44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28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삼성전자 408억원(56만주),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181억원(3만주), 3위 한미반도체 167억원(27만주), 4위 삼성전자우 123억원(21만주), 5위 카카오 95억원(19만주), 6위 POSCO홀딩스 88억원(2만주), 7위 우리금융지주 81억원(63만주), 8위 팬오션 67억원(154만주), 9위 SK 65억원(4만주), 10위 금양 57억원(5만주), 11위 SK텔레콤 51억원(10만주), 12위 포스코인터내셔널 50억원(9만주), 13위 삼성전기 43억원(3만주), 14위 HD현대일렉트릭 41억원(5만주), 15위 이수페타시스 40억원(13만주), 16위 포스코퓨처엠 40억원(1만주), 17위 삼성중공업 38억원(48만주), 18위2023.11.27 11:03
LS전선아시아가 신사업 추진으로 제2의 성장 모멘텀을 마련에 나선다. LS전선아시아는 신사업 진출에 맞춰 사명을 LS에코에너지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새로운 이름인 LS에코에너지는 기존 전력, 통신 케이블 중심의 사업을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등으로 확대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LS전선아시아는 최근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기업 페트로베트남 자회사 PTSC와 해저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해저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 희토류 산화물 사업도 추진 중으로 해외에서 정제를 마친 네오디뮴 등을 국내외 종합상사와 영구자석 업체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네오디2023.11.13 08:09
LS전선아시아는 해저케이블 성장성 가시화 전망에 목표주가가 상향됐다. 하이투자증권은 LS전선아시아가 해상풍력 수요가 확대되는 환경하에서 향후 베트남에서 해저케이블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저케이블 관련 성장성 등이 가시화 될 전망에 LS전선아시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원에서 1만2600원으로 높였다. LS전선아시아의 목표주가는 2024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 467원에 타깃 PER(주가수익비율) 26.9배를 적용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LS전선아시아가 3분기 매출액의 경우 베트남 내수 경기의 더딘 회복세에 따른 수주 지연 등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전년대비 역신2023.11.02 10:05
LS전선아시아는 올해 3분기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LS전선아시아는 올해 3분기 매출 1674억원, 영업이익 111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수치는 분기 최대 영업이익으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3.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7.7%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0.6%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86.2% 대폭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분기 최고치인 6.6%다. 약 2~3% 수준인 국내 전선업계 영업이익률의 2배가 넘는 수치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의 고부가가치 초고압 케이블의 유럽 수출 확대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LS전선아시아는 고부가가치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는 베트남 1위의2023.10.24 21:34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 (24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유한양행 424억원(74만주),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64억원(4만주), 3위 카카오 173억원(44만주), 4위 한미반도체 131억원(23만주), 5위 솔루엠 65억원(21만주), 6위 금양 51억원(6만주), 7위 셀트리온 51억원(4만주), 8위 LS전선아시아 50억원(42만주), 9위 현대모비스 47억원(2만주), 10위 NAVER 46억원(3만주), 11위 HL만도 43억원(12만주), 12위 카카오뱅크 41억원(20만주), 13위 한국석유 40억원(30만주), 14위 KT&G 40억원(5만주), 15위 LS ELECTRIC 34억원(5만주), 16위 HD현대일렉트릭 33억원(5만주), 17위 드림텍 32억원(31만주), 18위 한올바이오파마 32억원2023.10.23 13:51
이달 초 주주 환원정책을 제시하며 반등을 노리던 키움증권이 영풍제지 미수금 사태로 4분기 수익에 경고등이 켜졌다. 키움증권의 영풍제지 관련 미수금 규모가 5천억원에 육박한 상황에서 충당금 규모를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연간 실적에 타격이 불가피해 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키움증권은 최소 수천억원 규모의 손실이 예상되고 있다. 영풍제지는 한국거래소 시장감시규정 제12조에 의해 '거래상황의 급변'을 이유로 거래가 정지됐으며, 거래 재개 시기는 현 시점에선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거래가 재개된다 하더라도 단기 급락으로 반대매매 물량이 상당량 출회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주식시장에서 키움증권 주가는2023.10.18 18:30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18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삼성전자 3447억원(492만주), 2위 현대차 312억원(16만주), 3위 삼성전기 211억원(15만주), 4위 한올바이오파마 135억원(40만주), 5위 KB금융 104억원(18만주), 6위 기아 99억원(12만주), 7위 우리금융지주 98억원(77만주), 8위 하나금융지주 82억원(19만주), 9위 신한지주 82억원(22만주), 10위 S-Oil 80억원(11만주), 11위 포스코인터내셔널 74억원(11만주), 12위 기업은행 69억원(58만주), 13위 삼성물산 58억원(5만주), 14위 한화오션 57억원(22만주), 15위 LS전선아시아 55억원(50만주), 16위 LG전자 46억원(4만주), 17위 현대모비스 46억원(2만주), 18위 코스모2023.10.17 18:15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17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삼성전자 3256억원(473만주), 2위 SK하이닉스 1463억원(113만주), 3위 현대차 183억원(10만주), 4위 삼성전기 125억원(9만주), 5위 현대로템 83억원(30만주), 6위 LG이노텍 67억원(3만주), 7위 DB손해보험 61억원(7만주), 8위 하이트진로 56억원(27만주), 9위 LS전선아시아 54억원(43만주), 10위 한화오션 54억원(20만주), 11위 HD현대인프라코어 43억원(47만주), 12위 LG전자 42억원(4만주), 13위 HD현대일렉트릭 42억원(5만주), 14위 한올바이오파마 39억원(11만주), 15위 삼성에스디에스 38억원(3만주), 16위 DB하이텍 36억원(7만주), 17위 삼아알미늄 34억원(2만주2023.10.16 17:49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해저사업 진출 소식에 주가가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LS전선아시아의 주가는 지난 11일부터 4거래일간 65%가 넘는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LS전선아시아의 주가는 16일 전일보다 1870원(16.49%) 오른 1만321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난 4거래일간 거래량은 크게 늘었습니다. 이날도 전 거래일보다 49%가량 증가했습니다. LS전선아시아는 최근 페트로베트남의 자회사인 PTSC와 해저케이블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PTSC는 석유와 가스, 항만과 풍력발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LS전선아시아와 PTSC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아세안 국가에 대한 해저사업 기회를 함께 모색할 예정입2023.10.12 09:34
LS전선아시아가 베트남 해저사업 진출을 위해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기업 페트로베트남 (PetroVietnam)그룹과 손을 잡는다. LS전선아시아는 12일 베트남 PTSC(PetroVietnam Technical Services Corporation)사와 해저케이블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PTSC는 페트로베트남의 자회사로 석유·가스·에너지 분야에서 채굴·항만·풍력발전 시설의 설치와 운영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LS전선아시아는 PTSC와 베트남을 시작으로 아세안 국가에 대한 해저사업 기회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현재 베트남은 2030년까지 약 6GW(기가와트)의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한국과 대만 등에 이어 아시아에서2023.09.14 19:06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14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SK스퀘어 575억원(141만주), 2위 포스코퓨처엠 411억원(10만주), 3위 SK하이닉스 253억원(21만주), 4위 POSCO홀딩스 166억원(3만주), 5위 NAVER 165억원(7만주), 6위 SK이노베이션 127억원(8만주), 7위 DB하이텍 115억원(23만주), 8위 한화오션 97억원(29만주), 9위 SK바이오사이언스 85억원(12만주), 10위 HMM 85억원(53만주), 11위 포스코인터내셔널 68억원(9만주), 12위 한미반도체 64억원(12만주), 13위 HD현대 62억원(9만주), 14위 더존비즈온 54억원(16만주), 15위 LG전자 52억원(5만주), 16위 KT 46억원(15만주), 17위 일동제약 42억원(20만주), 18위 해성디에2023.08.29 18:30
외국인투자자들이 포스코 그룹주를 집중적으로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투자자들은 포스코퓨처엠 970억을 처분했으며, POSCO홀딩스를 605억 순매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포스코인터내셔날의 경우 219억 순매도를 기록해 유가증권시장 순매도 상위 10대 종목 중 3개가 포스코 계열사 들이 포진했다. 다음은 29일 주요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이다. ▲ 유가증권 시장 매매 동향(29일)[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상위종목1위 NAVER 343억원(16만주), 2위 기아 221억원(28만주), 3위 SK하이닉스 218억원(18만주), 4위 셀트리온 146억원(10만주), 5위 두산에너빌리티 133억원(76만주), 6위 카카오 98억원(20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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