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헬스, 7일 오후 1시부터 3라운드 생중계
이미지 확대보기'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롤러코스터'를 타며 주춤하며 순위가 밀려났지만 '톱10'에 들었다.
6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2라운드.
이미향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쳐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전날 공동 4위에서 류위(중국)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갔다.
김아림(메디힐)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합계 7언더파 137타로 후루에 아야카(일본), 장웨이웨이(중국)와 함께 전날 공동 20위에서 공동 4위에 껑충 뛰었다.
'루키' 황유민은 버디와 보기를 6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전날 공동 선두에서 공동 7위로 내려갔다.
최혜진(롯데)은 7번 홀(파3) 홀인원 행운을 안은 인뤄닝(중국)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랭크됐다.
신지은(한화큐셀)은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16위, 최운정(볼빅)은 합계 이븐파 144타를 쳐 공동 35위에 머물렀다.
컷 탈락 기준 타수는 4오버파까지 148타였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7일 오후 1시부터 3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