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그의 저서 AI 시대 교육 대전환을 기념하는 자리로 30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 전 총장은 “AI가 지식 전달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시대에도 우리 교육은 여전히 주입식 암기와 줄 세우기 경쟁에 갇혀 있다”며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을 촉구했다. 그는 ‘포용 교육’과 ‘두잉(Doing) 교육’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며 “꼴찌도 다닐 만한 이유가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지역 중심의 교육 혁신을 제안하며 “좋은 교육이 있어야 인재와 기업이 몰리고 도시의 미래가 열린다. 부산만의 특수성을 살린 글로벌 교육 브랜드 ‘B-에듀(B-Edu)’를 구축하자”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