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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혈당 관리 돕는 ‘식후관리 워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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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혈당 관리 돕는 ‘식후관리 워터’ 선보여

바나바잎 추출물 64mg 함유…3무 설계 적용
500mL·15kcal·당류 0g…온라인 채널서 판매
식후 관리 습관 돕는 식후관리 워터 출시. 사진=빙그레이미지 확대보기
식후 관리 습관 돕는 식후관리 워터 출시. 사진=빙그레
빙그레가 혈당 관련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기능성 표시 식품을 선보이며 건강 음료 라인업을 확대한다.

빙그레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함유한 ‘식후관리 워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식후관리 워터’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함유한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기면서 건강한 식후 관리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핵심 원료인 바나바잎 추출물 64mg을 함유했으며, 빙그레가 직접 설계한 공정을 적용해 원료를 배합했다. 무설탕·무착색료·무보존료의 ‘3무(無)’ 설계를 적용했으며, 말차 특유의 쌉쌀하고 깔끔한 풍미를 살렸다.
500mL 페트(PET) 용기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15kcal, 당류 0g으로 설계했다. 쿠팡과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빙그레는 최근 건강한 식습관과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능성 표시 식품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식후관리 워터’는 식후 혈당 관리와 부담 없는 음용감을 동시에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