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직장인편 2종 제작…TV·SNS·OTT서 공개
협업 음원 이어 전용 패키지·옥외 광고·판촉행사 전개
협업 음원 이어 전용 패키지·옥외 광고·판촉행사 전개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웰푸드는 빼빼로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가 출연한 ‘학생편’과 ‘직장인편’ 광고 두 편의 누적 조회수가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캠페인 주제는 ‘빼빼로데이엔 망설이지마!’다. 쑥스러워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빼빼로를 건네며 애정과 고마움을 표현하도록 독려하는 내용이다.
광고에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선물을 망설이는 이들의 속마음을 읽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안 챙기긴 아쉽잖아!’라는 말에 이어 사람들이 빼빼로를 나누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TV와 SNS,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에서 선보인다.
롯데웰푸드는 광고 공개에 이어 옥외 광고와 빼빼로데이 전용 패키지 출시, 판매 현장 판촉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빼빼로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한 이번 광고 영상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