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1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화이자의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이스라엘에서 처음 환자 치료에 투입됐다. 이날 이스라엘에 도착한 치료제 수량은 2만회분이다. 이스라엘은 앞서 화이자와 협상을 통해 총 10만 회분의 치료제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베네트 총리는 이와 관련 "먹는 치료제 인수로 팬데믹에 맞서는 우리에게 중요한 도구가 추가됐다"면서 "오미크론 유행의 정점을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보건 당국은 보통 또는 약한 증세의 코로나19 환자 중 증세가 나타난 지 사흘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 화이자 치료제를 투약하고 있다. 환자 1인당 치료제 투약 비용은 530달러이다. 앞서 이스라엘 보건부는 지난 26일 팍스로비드에 대한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무효 판결에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22104282502199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