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콜 대상은 2011년 4월 12일부터 2015년 9월 29일 사이에 제작된 포커스 모델이다. 탄소 여과기에 결함이 있어 먼지로 막힐 수 있다고 회사는 경고했다.
포드는 "이 결함을 수정하지 않으면 연료 탱크가 깨져 연료 누출이 발생할 수 있다"며 "점화원이 있는 곳에서의 연료 누출은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포드는 영향을 받는 기간의 전후에 만들어진 차량은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