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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롯데웰푸드, ‘친환경 ESG 경영’ 강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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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롯데웰푸드, ‘친환경 ESG 경영’ 강화 外

◇롯데웰푸드, ‘친환경 ESG 경영’ 강화


파스퇴르 750ml C_rePET 적용제품  /사진=롯데웰푸드이미지 확대보기
파스퇴르 750ml C_rePET 적용제품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정부의 재생원료 확대 정책에 동참하여 파스퇴르 750ml 전 제품에 재활용 페트(rPET)를 적용했다. 롯데웰푸드의 ‘파스퇴르’는 750ml 제품 6종에 대하여, 용기의 25%를 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가 포함된 원료로 변경했다. 용기 재질이 변경된 제품은 바른목장우유, 무항생제우유, 유기농 우유, 바른목장 산양프로틴 우유, 바른목장 소화가 잘되는 우유, 바른목장 유산균 우유다. ‘재활용 플라스틱이 포함된 착한 용기입니다.’라는 문구가 적용된 포장재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이 환경을 고려하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진행된 플라스틱 저감 활동으로 연간 50톤 가량의 플라스틱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rPET에 적용된 화학적 재활용 기술은 품질이 우수하고 색상이나 복합재질 사용 여부에 상관없이 폭넓은 재활용성을 갖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혁신적인 재활용 기술로 알려져 있다. 롯데웰푸드는 롯데케미칼, 롯데중앙연구소와 협업하여 플라스틱 저감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SPC 던킨, 윈터 굿즈 ‘크래프트홀릭 바디필로우’ 2종 사전 예약


SPC 던킨, 윈터 굿즈 ‘크래프트홀릭 바디필로우’ 2종 사전 예약 /사진=SPC이미지 확대보기
SPC 던킨, 윈터 굿즈 ‘크래프트홀릭 바디필로우’ 2종 사전 예약 /사진=SPC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연말을 맞이해 ‘크래프트홀릭’과 손잡고 윈터 굿즈 ‘크래프트홀릭 바디필로우’ 2종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던킨과 ‘크래프트홀릭’의 두 번째 만남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래프트홀릭 바디필로우’는 곰 크래프트 ‘스로스(Sloth)’와 토끼 크래프트 ‘랩(Rab)’ 총 2종으로, ‘크래프트홀릭’의 부드럽고 포근한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휴식을 도와준다. 외관은 캐릭터 특유의 세련되고 귀여운 모습을 그대로 디자인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해태 쿵야레스토랑즈와 구운스낵 2종 출시

해태, 쿵야레스토랑즈와 컬래버 구운스낵 2종 출시  /사진=해태제과이미지 확대보기
해태, 쿵야레스토랑즈와 컬래버 구운스낵 2종 출시 /사진=해태제과

해태제과가 MZ세대 원픽 쿵야 레스토랑즈와 만났다. 주먹밥쿵야 모양대로 만든 김 스낵 ‘구운주먹밥’과, 양파쿵야로 패키지를 꾸민 ‘구운양파’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구운주먹밥은 주먹밥쿵야를 따온 듯 공 모양으로 만들어 특별하다. 김 시즈닝을 겉면에 입히고, 김가루를 솔솔 뿌린 덕에 한 입 먹으면 첫 맛은 김의 짭짤함이, 이어 옥수수의 고소함이 느껴지며 씹을수록 짭짤고소한 풍미가 조화롭게 퍼진다.

양파 쿵야가 주인공으로 나선 구운 양파 특별 에디션도 선보인다. 시그니처 컬러 초록색은 양파쿵야의 컬러와도 찰떡 궁합. 게다가 국내 양파 스낵 중 가장 높은 양파 함량을 자랑하며 한층 진한 풍미를 담았다. 황토에서 길러 매운맛은 덜하고 단맛은 강한 전라남도 무안의 양파만 100% 사용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