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5%·3%대 약세...코스닥은 반등
이미지 확대보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5.02포인트(1.36%) 오른 8591.50로 시작했지만 8143.33까지 저점을 낮추며 등락을 거듭했다.
이 날 유가증권시장은 개인이 1조 7401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7029억 원, 710억 원을 순매도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약세로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 9500원(5.84%) 하락한 31만 4500원, SK하이닉스는 9만 원(3.40%) 내린 256만 원이다.
이 날 개장 30주년을 맞은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16.18)보다 13.17포인트(1.44%) 상승한 929.35에 거래를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주성엔지니어링(20.40%), 피에스케이(7.85%) 등이 강세를 보였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보합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알테오젠(-0.83%), 에코프로비엠(-6.88%), 에코프로(-12.76%), 원익IPS(-1.49%), 코오롱티슈진(-0.64%), HLB(-3.46%), 리노공업(-2.74%) 등은 전 거래일 대비 하락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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