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티파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1분기 영업익 90억원 기록 "흑자전환"
이미지 확대보기소녀시대 '티파니'/사진=티파니 SNS[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연예 종합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9.8%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904억5000만원으로 38.2% 늘었다고 알렸다.
또한 연결 기준 세계 시장의 매출이 전년보다 71% 성장한 432억원을 달성했는데, 이는 다양한 소속 가수들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음원, 광고, 공연(뮤지컬) 등 다각적으로 구축된 사업 부문 성장이 중심이 된 것이다.
이어 SM컬처앤콘텐츠(SM C&C)는 올해 1분기 드라마 제작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매출액이 전년보다 64.5% 성장한 205억원, 영업이익 4억5000만원으로 흑자전환을 이뤄냈다.
SM C&C는 최근 KBS 2TV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를 비롯해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제작했다.
한편, SMS엔터테인먼트에 소속한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소녀시대(태연 , 써니 , 티파니 , 효연 , 유리 , 수영 , 윤아 , 서현), 슈퍼쥬니어(이특 , 희철 , 한경 , 예성 , 강인 , 신동 , 성민 , 은혁 , 동해 , 시원 , 려욱 , 규현 ), 샤이니(온유 , 종현 , 키 , 민호 , 태민), 엑소(시우민 , 루한 , 크리스 , LAY , 수호 , 백현 , 첸 , 찬열 , 디오 , 타오 , 카이 , 세훈 ), 레드벨벳(아이린 , 슬기 , 웬디 , 조이 , 예리), 보아, 헨리, 다나, 윤노윤호, 최강창민) 등이 있다.
지난 11일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가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The 1st Mini Album'을 발매하면서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