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아, 그래요’ 신조어를 탄생시킨 폭소만발 아재테스트 마지막 이야기가 이어졌다.
점쟁이 문어 이영표도 예측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출제되면서 뼛속까지 아재 DNA로 무장된 리우 해설위원군단과 1박2일 멤버들의 특급 케미를 펼쳐냈다.
‘제1회 1박2일 아재 육상대회’가 개막되면서 1박2일 멤버들을 위협하는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의 반란이 일어났다.
그리고 야심한 밤, 긴급호출을 받고 KBS로 집결한 1박2일 멤버들 ‘동구(윤시윤) 까나리카노(까나리 액젓+아메리카노)' 먹이기 몰래 카메라가 이어진다.
막상 까나리카노를 먹은 동구의 반응은 싱겁게 끝났고 김준호가 예상한 동구의 반응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이어 1박2일 멤버들은 차태현, 김준호 팀으로 나눠 자유 여행을 떠나게 된다.
초대 손님 섭외를 위해 차태현과 김준호가 나선 가운데 차태현이 특급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결국 차태현 팀은 박보검을, 김준호 팀은 김준현을 섭외해 충북 제천으로 여행을 떠난다고 예고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