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앤아처, 한국형 액셀러레이팅 모델 수출
이미지 확대보기국내외 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와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는 지난달 태국혁신청(NIA, National Innovation Agency), 매조대학교(Maecho University)와 매조농업식품혁신지구 창업 생태계 구축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태국 매조농업식품혁신지구(MAID, Maejo Agriculture and Food Innovation District) 내 매조농업푸드파크(Maejo Agro Food Park)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3자는 매조농업식품혁신지구 내 위치한 스타트업들을 위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와이앤아처가 가진 한국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노하우 등을 활용하여 지역 내에 있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이뤄졌다.
태국혁신청은 태국에서 창업기업 육성 및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대표 국가 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와이앤아처는 한국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노하우 등을 매조농업식품혁신지구에 적용해 매조농업식품혁신지구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및 더 나아가 한국과 태국의 창업 유관기관, 스타트업의 상호 진출 등의 여러 방면의 협력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협약을 추진한 김현수 와이앤아처 본부장은 "국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해외 현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기업을 육성하는 것에 많은 국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한국 밀착형 육성 방식의 우수성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다년간 개발해온 액셀러레이팅의 전문성이 커진 결과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태국 현지에서 와이앤아처가 한국형 액셀러레이팅 모델을 확대하는 또 다른 시도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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