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군포·안산, 장상, 신길2 공공주택 지구 개발 현안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안산시는 15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성공적인 공공주택지구 사업추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안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업무협약(MOU)을 이민근 안산시장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에서 △의왕·군포·안산, 장상, 신길2 공공주택 지구 개발의 주요 현안(기반 시설 협의, 생활 SOC 추진 등) 해결 △안산시 공공주택(청년, 신혼부부 등) 공급 등 주택사업 추진 △안산선 지하화 사업의 범국가적 성공모델 구현 등을 위한 복합개발 사업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협약은 추진사업의 성공과 지역발전을 위한 굳건한 파트너쉽의 시작”이라며 공공주택 지구 개발 관련 협력과제에 대해 안산시와 적극 소통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시는 안산 장상, 신길2 공공주택지구는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갔고,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 지구는 지구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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