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17:46
SBI저축은행은 2026년 새해 첫 영업일인 지난 2일, 임직원 참여형 사내 이벤트 ‘Cafe 스비스비마스비’를 열고 기존 신년사 중심의 시무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조직 문화 행사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의례를 최소화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따뜻한 소통과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다.행사 당일 김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은 ‘일일 카페지기’로 나서 음료와 샌드위치를 임직원에게 직접 제공했다.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 속에서도 임직원들은 따뜻한 아침을 함께하며 새해를 맞았다.이와 함께 디지털 설문을 통해 임직원의 새해 소망을 접수하고,1
DB손보 ‘전면 인수’, 삼성·한화 ‘분산 투자’…보험사 해외진출 ‘온도차’
2
예별손보 23일 예비입찰 마감…‘MG손보 계약→5개 손보사 분산’ 관측 우세
3
김기홍式 파격 승부수 통했다…JB금융, 틈새시장 공략 박차
4
노무라 "하반기 환율 하락 전망…연말 환율 1380원"
5
이창용 "현재 외환보유액 충분" vs 전문가 "GDP 50%인 9300억달러 필요"
6
한국산업은행7
李대통령 "환율, 한두 달 뒤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발언 직후 환율 급락
8
美 재무장관 이어 李대통령 구두개입...환율 1480원대→ 1471.3원 급락
9
은행 ELD 역대급 흥행 속 코스피지수 너무 올라 낙아웃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