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배우 이유리 남편은 어디 두고 혼자 해변에?

기사입력 : 2017-06-20 21:5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배우 이유리가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은 이유리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배우 이유리가 본인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유리가 지난달 19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KBS2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 중 강원도의 한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리는 선글라스에도 가려지지 않는 '꽃미모'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변혜영 여신” “언니 워너비입니다”라며 칭찬 글을 달았다. “선글라스와 정장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댓글도 있었다.

한편 이유리는 띠동갑 목사와 결혼에 골인해 결혼 7년차에 접어들었다. 이유리는 20일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원래 독신주의자였지만 남편을 만나는 순간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