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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 최신 자율주행 기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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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 최신 자율주행 기술 선봬

자율주행·전기차 신제품전시…주요 車업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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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원 회장(앞줄 가운데) 등이 프랑크푸르트모터쇼 만도 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만도
전장부품업체 (주)만도(대표이사 정몽원, 탁일환)가 22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비전을 선보이고, 제2 도약을 추진한다.

만도는 이번 행사에서 ‘고객의 자유’를 주제로 하는 비전을 선포하고, 자율주행 차량 상용화를 앞당긴다고 24일 밝혔다.
만도는 이를 위해 이번 모터쇼에서 물체를 감지하는 자동차의 눈인 라이다와 엔진, 변속기 일체형인 전기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인 이드라이브 기술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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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만도 부스. 사진=만도
이번 행사 기간 다임러, BMW, 폭스바겐, 푸조시틀엥그룹, 다이슨, 포드, 중국 질리, 현대기아차 등 주요 완성차 기업이 만도 전시장을 찾아 이들 기술을 살폈다.

만도는 이번 모터쇼에서 ‘자율주행, 순발력이 실력이다’는 영상을 공해하고, 자사가 독자 개발한 자율주행 핵심기술과 안전성을 과시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