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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퀘어풋, 창업 10년 만에 335억원 자금조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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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퀘어풋, 창업 10년 만에 335억원 자금조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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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풋이 창업 10년 만에 335억원에 달하는 자금조달을 달성했다. 자료=스퀘어풋
상업용 부동산 신생기업인 미국의 ‘스퀘어풋(SquareFoot)’이 DRW 벤처캐피탈(DRW Venture Capital)이 이끄는 시리즈 B 라운드에서 1600만 달러(약 185억 원)의 자금을 모집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트라이앵글 벤처케피탈(Triangle Peak Partners)과 RRE벤처스(RRE Ventures), 로즈클리프(Rosecliff)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고 한다.

뉴욕에 본사를 둔 스퀘어풋은 맞춤형 옵션으로 사무실 공간을 제공하는 부동산 업체로 지난 2년 동안 전년 대비 100% 성장을 이뤘으며, 60여 명의 직원으로 지금까지 1200건이 넘는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 결과, 창업 10년 만에 총 2900만 달러(약 335억 원)의 자금조달을 달성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