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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동남아·괌 증편 기념 항공권 특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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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동남아·괌 증편 기념 항공권 특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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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진에어 항공기가 김포공항 활주로에서 이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다음달 1일까지 동남아와 괌 노선 증편을 기념해 항공권 특가 이벤트(프로모션)를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특가 프로모션 대상 노선은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동남아, 괌 총 12개 노선이며 탑승 기간은 프로모션 시작 11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다.

이벤트와 함께 무료 위탁 수하물과 기내식이 제공되며 주요 노선의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코타키나발루 22만2300 원, 인천~세부 21만5300 원, 인천~비엔티안 24만3200 원, 인천~조호르바루 30만9300 원, 인천~괌 19만5400 원, 부산~세부 21만300원, 부산~클락 23만 800 원, 부산~괌 24만400원 등이다.
특가 항공권과 함께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11월 출발 임박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프로모션 노선 중 인천발 일부 노선에 대해 최대 2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 인천발 세부, 다낭, 괌 노선의 ‘지니플러스’ 좌석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1만5000 원 즉시 할인을 추가 제공한다.

‘지니플러스’는 B777-200ER 항공기에서 운영하는 유료 좌석으로 일반 좌석보다 앞뒤 폭이15cm 넓은 좌석과 전용 카운터, 수하물 우선 하기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밖에도 스포츠 브랜드 배럴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할인 쿠폰 등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